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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에서 김여진이요

ㅇㅇ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22-11-25 10:58:05
재벌집 막내아들 하는 금요일까지 기다리지 못해서
빈센조 다시 보고 있는데요
김여진 참 보기 싫네요
연기를 잘 하는 거겠지만
머리도 부시시 얼굴도 붉게 해서는 이상한 춤만 추고
참으로 꼴보기 싫고 못됐네요
IP : 175.207.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권력자
    '22.11.25 11:00 AM (202.166.xxx.154)

    권력자 옆에 있으면서 소탈한척 남의 뒤 닦아주는 소시오패스 충분히 있을만한 캐릭터예요.

    현실 정치판에 많이 존재하죠

  • 2. ...
    '22.11.25 11:03 AM (220.75.xxx.108)

    꼴보기 싫어야 하는 역할에 진짜 꼴보기 싫게 잘 하더라구요 ㅋㅋ 성공한거죠.
    옛날 같았음 길 가다가 욕 먹을 캐릭터 아닌가요...

  • 3. ㅇㅇ
    '22.11.25 11:05 AM (175.207.xxx.116)

    드라마 악역들 나오면
    끔찍하다, 무섭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김여진이 하는 역은 넘 꼴보기 싫은..

  • 4. ㅋㅋ
    '22.11.25 11:11 AM (110.35.xxx.95)

    되게 현실적이었죠
    머리 비상하지만 권력에 줄 서는 인간들

  • 5. 그렇긴한데
    '22.11.25 11:26 AM (61.105.xxx.11)

    연기 넘 잘하던데요

  • 6. ㅎㅎ
    '22.11.25 12:02 PM (121.163.xxx.239)

    빈센조의 가장 땅에 발 디딛고 있는 현실캐릭터죠.

    굥 주위에서 술잔 부딛혀가며 춤도 춰가며 뒤처리해주는 사람들 많잖아요. 날리든~이라고 주장하는 여자도 그렇고

  • 7. 목격자
    '22.11.25 12:14 PM (158.140.xxx.227)

    저 김여진씨 젊었을때 실제로 봤어요. 사실 미모보다는 개성과 연기로 뜬 배우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봤는데 역시 배우인지 군중속에서 확 눈에 띄더군요. 아주 화사하게 고왔어요. 그리고, 무릎까지 오는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종아리가 너무 예뻤던 기억이 있어요.

  • 8. ㅋㅋ
    '22.11.25 2:11 PM (221.143.xxx.13)

    공감이요.. 때리는 시모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의 그 시누 같은 역할.
    정말 한 대 때리고 싶은 김여진.. 작가도 그걸 유도했는지 김여진 마지막이 잔인,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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