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교사들은 별로?

중학교 교사 조회수 : 3,027
작성일 : 2022-11-25 10:13:54
아이가 초등 졸업하고 올해 중학생이 되었어요.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많이 다르니 적응기간도 필요하긴 하죠.
특히 중학교는 교과 선생님들이 다르고 담임선생님이라고 해도 초등때보다는 아이들을 살필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구요.
저희 아이는 모범생 스타일이고 선생님의 말씀에 영향을 많이 받는 아이에요. 초등학교때도 매 학년마다 담임선생님들의 칭찬만 받아왔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라는 얘기만 들었었죠.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오니 이상한 교과과목도 많고
하나같이 선생님들이 별로인가봐요.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아이들한테 말도 함부로 하고
칠판 지우개를 말썽피우는 아이한테 던진다던지..(물론 말을 안들어 화는 나시겠지만)
선생님의 편애가 보이거나 평가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어떤 아이가 말하면 버릇없다고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냐고 그런 식으로 말하고
반이 시끄러운데 반장한테 조용히 못시킨다고 너는 리더쉽이 없는 것 같다고... 그렇게 얘기를 한다던지..

저도 생각해보면 중학교때 선생님들 중에는 딱히 기억에 남는 선생님도 없네요. 그냥 스쳐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중학교 선생님들 인성이나 교육적인 면에서 괜찮은 분들 없는거에요?
IP : 211.114.xxx.24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5 10:18 AM (42.29.xxx.149)

    코로나로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이 늦고 힘들어하고
    신입 교사들도 교사 직무 수행에 많이 부족한게 느껴진대요.

  • 2. ===
    '22.11.25 10:18 AM (59.21.xxx.225)

    통제가 안되는 사춘기 아이들~~ 생각만해도 머리가 띵하네요.

  • 3. 중딩
    '22.11.25 10:22 AM (125.132.xxx.86)

    요즘 길거리 지나가다 중학생들 무리만
    봐도 선생님들 정말 힘들겠다 싶어요
    샘들이 별로라면 애들은 요즘 진짜
    더 심하지 않나요

  • 4. ??
    '22.11.25 10:24 AM (118.217.xxx.9)

    그 학교 쌤들이 이상한 것 같은데요?
    칠판 지우개 던지기,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냐 한다니
    놀랍네요

  • 5. ....
    '22.11.25 10:25 AM (118.235.xxx.152)

    그럴리가요.
    언제나 그렇지만 너무 내 아이 말만 듣고 확신해서 믿으면 안되는거 같아요.

  • 6. 올해
    '22.11.25 10:28 AM (175.209.xxx.48)

    올해 중1아이들
    여느때보다 난리던데요
    사춘기시작되는 5학년때부터 온라인해놔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사고가 끊이지않아요ㅡㅡ

  • 7. 아이가
    '22.11.25 10:29 AM (218.38.xxx.12)

    외동인가요? 제 아이는 유치원때 말을 안하고 집밖에 안나가고 엄마랑만 있겠다고 해서 심리센터 다녔네요
    세상이 혼돈의 카오스리는걸 받아들이질 못한거죠
    책에 쓰여진대로 책에서 배운대로 질서있게 평화롭게 모범적으로 흘러가는게 세상이 아니라서요
    제 느낌에는 자녀분도 비슷한 케이스 같아요
    상담센터에서는 본인이 깨지고 상처입고 단단해져야 한다고 했어요

  • 8. 말썽스러운학교
    '22.11.25 10:31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저희 지역중학교도 선생님들이 이상해요.
    중산층 이상 사는 지역이고 중품아인데요.
    영과고 전사고 1년 10명씩 가는 학교인데
    애들한테 개념이 없다고 하는 교사도 있고
    시험평균 50점이 나와야 속이 시원하다는
    주요과목 교사들도 있어요.
    전사고 준비하는 애들 물먹이고 특성화고 설명회해요.
    저희 지역의 천둥벌거숭이 교사들 다 30대거든요.
    소문에는 그쪽 조합 선생님들 많다고...
    아무도 막지 못해요. 자기들도 안짤리는거 아니까
    막 나가는 거죠.

  • 9. 말썽스러운학교
    '22.11.25 10:33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저희 지역중학교도 선생님들이 이상해요.
    중산층 이상 사는 지역이고 부부대기업 많은
    중품아인데요.
    영과고 전사고 1년 10명씩 가는 학교이고
    그다지 큰 불량학생이 없는데
    애들한테 개념이 없다고 가정교육 엉망이라는
    하는 교사도 있고(본인은 학생 학부모 막말전문)
    시험평균 50점이 나와야 속이 시원하다는
    주요과목 교사들도 있어요.
    전사고 준비하는 애들 물먹이고 특성화고 설명회해요.
    저희 지역의 천둥벌거숭이 교사들 다 30대거든요.
    소문에는 그쪽 조합 선생님들 많다고...
    아무도 막지 못해요. 자기들도 안짤리는거 아니까
    막 나가는 거죠.

  • 10.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10:36 AM (118.235.xxx.251)

    저희 지역중학교도 선생님들이 이상해요.
    중산층 이상 사는 지역이고 부부대기업 많은
    중품아인데요.
    영과고 전사고 1년 10명씩 가는 학교이고
    학생들 절반은 고등선행하고 있고
    그다지 큰 불량학생이 없는데
    애들한테 개념이 없다고 가정교육 엉망이라는
    하는 교사도 있고(본인은 학생 학부모 막말전문)
    시험평균 50점이 나와야 속이 시원하다는
    주요과목 교사들도 있어요.
    전사고 준비하는 애들 물먹이고 특성화고 설명회해요.
    저희 지역의 천둥벌거숭이 교사들 다 30대거든요.
    소문에는 그쪽 조합 선생님들 많다고...
    아무도 막지 못해요. 자기들도 안짤리는거 아니까
    막 나가는 거죠.
    학부모들이 중학생인데 5지선다 시험만 있어서 서술형 좀
    내달라 그러면 그 다음에는 엿먹으라는 듯이 100%서술형으로
    냅니다. 초밥에 약간 와사비 더 넣어주세요 이럼 말도 안되는 와사비 폭탄 넣어주듯이 그럽니다.

  • 11. ..
    '22.11.25 10:37 AM (210.97.xxx.228)

    교육청 민원감이네요..

  • 12. ㅇㅇ
    '22.11.25 10:40 AM (118.235.xxx.205)

    교사들 인성은 모르겠지만
    그럼 학부모 민원 들어올텐데 그럴리가요?
    요즘 교사들 민원에 얼마나 시달리는데
    신기하네요.

  • 13. 중2병
    '22.11.25 10:45 AM (112.160.xxx.192)

    이라는 유행어 아시죠. 북한군이 남한 쳐들어 올라다가 남한의 중2땜에 포기했다는 말. 착한 애들은 착한데 못된 애들은 한마디로 겁이 없어요. 특히 여선생님들 많아서 선생을 겁을 안내요. 그렇다고 매를 들수도없고 벌을 세울수도 없죠. 체벌금지, 체벌불법이고 진상부모 만나면 교사 자살하고싶어해요. 매사 역지사지하고 입장바꿔 생각해봐야합니다. 모든 교육은 인성교육이 우선이며 인성교육은 가정, 가족책임입니다.

  • 14. 이상한
    '22.11.25 10:45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이상한 교사들은 민원 들어와도 견뎌요.
    법적으로 문제 안되는 건 그걸로 감봉이 돼요.
    정직을 받아요. 아님 짤리길 해요?
    최대한이 교육청 가는거 아닌가요.
    젊꼰이라고 하나 자기 생각이 투철하기 때문에
    지맘대로 하고 누가 자기업무에 대해 말하는 거 엄청 싫어해요.
    우리 동네 이상한 중학교 교사는 시험을 어렵게 내는걸로 유명한데
    자기는 애들이 시험문제를 못맞출 때 희열을 느낀다네요.
    그럼 고등을 가서 입시준비시키고 어려운 거 가르치면 될텐데요.
    그건 또 귀찮고 중학교 와서 애들한테 왜 저러는지

  • 15.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10:47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이상한 교사들은 민원 들어와도 견뎌요.
    법적으로 문제 안되는 건 그걸로 감봉이 돼요.
    정직을 받아요. 아님 짤리길 해요?
    최대한이 교육청 가는거 아닌가요.
    젊꼰이라고 30대 미혼 교사 일부는 자기 생각이 투철하기 때문에
    지맘대로 하고 누가 자기업무에 대해 말하는 거 엄청 싫어해요.
    우리 동네 이상한 중학교 교사는 시험을 어렵게 내는걸로 유명한데
    자기는 애들이 시험문제를 못맞출 때 희열을 느낀다네요.
    그럼 고등을 가서 입시준비시키고 어려운 거 가르치면 될텐데요.
    그건 또 귀찮고 중학교 와서 애들한테 왜 저러는지
    애들이 중2병이라서 저러나 했더니 마인드가 특이한 교사도 많아요.
    애들과의 기싸움이나 하는 30대들

  • 16.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10:49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이상한 교사들은 민원 들어와도 견뎌요.
    법적으로 문제 안되는 건 그걸로 감봉이 돼요.
    정직을 받아요. 아님 짤리길 해요?
    최대한이 교육청 가는거 아닌가요.
    젊꼰이라고 30대 미혼 교사 일부는 자기 생각이 투철하기 때문에
    지맘대로 하고 누가 자기업무에 대해 말하는 거 엄청 싫어해요.
    우리 동네 이상한 중학교 교사는 시험을 어렵게 내는걸로 유명한데
    자기는 애들이 시험문제를 못맞출 때 희열을 느낀다네요.
    그럼 고등을 가서 입시준비시키고 어려운 거 가르치면 될텐데요.
    그건 또 귀찮고 중학교 와서 애들한테 왜 저러는지
    애들이 중2병이라서 저러나 했더니 마인드가 특이한 교사도 많아요.
    애들과의 기싸움이나 하는 30대들
    신기한게 결혼 출산하니 덜 그러더군요.

  • 17.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10:51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이상한 교사들은 민원 들어와도 견뎌요.
    법적으로 문제 안되는 건 그걸로 감봉이 돼요.
    정직을 받아요. 아님 짤리길 해요?
    최대한이 교육청 가는거 아닌가요.
    젊꼰이라고 30대 미혼 교사 일부는 자기 생각이 투철하기 때문에
    지맘대로 하고 누가 자기업무에 대해 말하는 거 엄청 싫어해요.
    우리 동네 이상한 중학교 교사는 시험을 어렵게 내는걸로 유명한데
    자기는 애들이 시험문제를 못맞출 때 희열을 느낀다네요.
    그럼 고등을 가서 입시준비시키고 어려운 거 가르치면 될텐데요.
    그건 또 귀찮고 중학교 와서 애들한테 왜 저러는지
    애들이 중2병이라서 저러나 했더니 마인드가 특이한 교사도 많아요.
    애들과의 기싸움이나 하는 30대들
    신기한게 결혼 자기 자식 생기니 덜 그러더군요.

  • 18.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10:55 AM (118.235.xxx.251)

    이상한 교사들은 민원 들어와도 견뎌요.
    법적으로 문제 안되는 건 그걸로 감봉이 돼요.
    정직을 받아요. 아님 짤리길 해요?
    최대한이 교육청 가는거 아닌가요.
    젊꼰이라고 30대 미혼 교사 일부는 자기 생각이 투철하기 때문에
    지맘대로 하고 누가 자기업무에 대해 눈꼽만큼이라도 말하는 거 엄청 싫어해요.
    우리 동네 이상한 중학교 교사는 시험을 어렵게 내는걸로 유명한데
    자기는 애들이 시험문제를 못맞출 때 희열을 느낀다네요. 올림피아드 문제를 생각할 숙제로 내주고 전교에서 맞추는 애들 안 나오면 행복해하고 어렵고 재밌지 않냐면서
    그럼 고등을 가서 입시준비시키고 어려운 거 가르치면 될텐데요.
    그건 또 귀찮고 중학교 와서 애들한테 왜 저러는지
    애들이 중2병이라서 저러나 했더니 마인드가 특이한 교사도 많아요.
    애들과의 기싸움이나 하는 30대들
    신기한게 결혼 자기 자식 생기니 덜 그러더군요.

  • 19. ..
    '22.11.25 11:43 AM (222.236.xxx.238)

    저희애 학교는 교사들이 아주 농땡이에요.
    특히나 체육, 미술 이런 예체능 쪽 아주 심하네요.
    그냥 알아서들 하라고 시키고 애들한테 가르치는게 없어요.

  • 20. 꽃님이
    '22.11.25 2:23 PM (61.105.xxx.213)

    학부모들이 중학생인데 5지선다 시험만 있어서 서술형 좀
    내달라 그러면 그 다음에는 엿먹으라는 듯이 100%서술형으로
    냅니다. 초밥에 약간 와사비 더 넣어주세요 이럼 말도 안되는 와사비 폭탄 넣어주듯이 그럽니다.,,......... 거짓말로 글 쓰는 분들이 실제로 있네요. 저런 증언이 말이 안된게 평가에 관한 건 학기초에 다 정해서 결재 받고 시행합니다. 오지선다형, 사술형 비율도 교육부 규정에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 21. 꽃님이
    '22.11.25 2:24 PM (61.105.xxx.213)

    사술형,.....서술형 오타입미다.

  • 22.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5:00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교육부 규정 안 따르면 어떻게 되는데요?권고 아니에요?
    배째면 쫓겨나나요?
    중간 오지선다 100% 기말 서술형 100%
    하면 학기당 서술형 50%나오죠?
    그리고 그런 불만은 보통 전년도 부터 나옵니다.
    거짓말이면 좋겠네요. 자기 맘대로 저러면
    교사로서 어떤 치명적 피해를 받는지 써주세요.
    그대로 해보게요. 아무리 교육청에 전화해도
    아무일도 없던데요?

  • 23.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5:07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교육부 규정 안 따르면 어떻게 되는데요?권고 아니에요?
    배째면 쫓겨나나요? 잔소리 듣고 끝 아닌가요?
    중간 오지선다 100% 기말 서술형 100%
    하면 시험에서 학기당 서술형 50%나오죠? 거기에 수행평가 좀 넣고요. 그리고 그런 불만은 보통 전년도 부터 나옵니다.
    거짓말이면 좋겠네요. 자기 맘대로 저러면
    교사로서 어떤 치명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지 써주세요.
    그대로 해보게요. 아무리 교육청에 전화해도
    아무일도 없던데요?

  • 24.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5:09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교육청 규정 안 따르면 어떻게 되는데요?권고 아니에요?
    배째면 쫓겨나나요? 불법 아니면 잔소리 듣고 끝 아닌가요?
    중간 오지선다 100% 기말 서술형 100%
    하면 시험에서 학기당 서술형 50%나오죠? 거기에 수행평가 좀 넣고요. 그리고 그런 불만은 보통 전년도 부터 나옵니다.
    거짓말이면 좋겠네요. 자기 맘대로 저러면
    교사로서 어떤 치명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지 써주세요.
    그대로 해보게요. 아무리 교육청에 전화해도
    아무일도 없던데요?

  • 25.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5:23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교육청 규정 안 따르면 어떻게 되는데요?권고 아니에요?
    배째면 쫓겨나나요? 잘리나요?불법 아니면 잔소리 듣고 끝 아닌가요? 아주 심해봐야 직위해제...교원신분 유지에 직위만 해제하는 거잖아요.
    중간 오지선다 100% 기말 서술형 100%
    하면 시험에서 학기당 서술형 50%나오죠? 거기에 수행평가 좀 넣고요. 그리고 그런 불만은 보통 전년도 부터 나옵니다.
    거짓말이면 좋겠네요. 자기 맘대로 저러면
    교사로서 어떤 치명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지 써주세요.
    그대로 해보게요. 아무리 교육청에 전화해도
    아무일도 없던데요?

  • 26.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6:51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교육청 규정 안 따르면 어떻게 되는데요?권고 아니에요?
    배째면 쫓겨나나요? 잘리나요?불법 아니면 잔소리 듣고 끝 아닌가요? 아주 심해봐야 직위해제...교원신분 유지에 직위만 해제하는 거잖아요.
    중간 오지선다 100% 기말 서술형 100%
    하면 시험에서 학기당 서술형 50%나오죠? 거기에 수행평가 좀 넣고요. 그리고 그런 불만은 보통 전년도 부터 나옵니다.
    거짓말이면 좋겠네요. 자기 맘대로 저러면
    교사로서 어떤 치명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지 써주세요.
    그대로 해보게요. 아무리 교육청에 전화해도
    아무일도 없던데요? 그런 걸로 피곤하게 왜 그러겠냐시면
    내가 묻고 싶은 말이에요. 할일이 되게 없는듯

  • 27. 말썽스러운 학교
    '22.11.25 7:07 PM (118.235.xxx.221)

    교육청 규정 안 따르면 어떻게 되는데요?권고 아니에요?
    배째면 쫓겨나나요? 잘리나요?불법 아니면 잔소리 듣고 끝 아닌가요? 아주 심해봐야 직위해제...교원신분 유지에 직위만 해제하는 거잖아요.
    중간 오지선다 100% 기말 서술형 100%
    하면 시험에서 학기당 서술형 50%나오죠? 거기에 수행평가 좀 넣고요. 그리고 그런 불만은 보통 전년도 부터 나옵니다.
    거짓말이면 좋겠네요. 자기 맘대로 저러면
    교사로서 어떤 치명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지 써주세요.
    그대로 해보게요. 아무리 교육청에 전화해도
    아무일도 없던데요? 그런 걸로 피곤하게 왜 그러겠냐시면
    내가 묻고 싶은 말이에요. 할일이 되게 없고 자만심은 하늘이고 전투력 가득한 젊꼰 교사 꽤 있습니다. 학벌도 안나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4461 김건희 도이치 주식 18억 넣어서 7천만원 벌었네요 60 ㅇㅇ 2022/11/25 3,356
1404460 종로 귀금속 가게에서 카피제품 살라면... 6 ... 2022/11/25 5,696
1404459 코로나 많이 아픈가봐요... 14 ㅡㅡ 2022/11/25 2,809
1404458 명신이는 영부인끼리만남에 의장대기를 쓰죠? 7 00 2022/11/25 1,928
1404457 서울(서부)역 택시승강장이 아동병원 앞인가요? 5 dfdf 2022/11/25 835
1404456 데페이즈망, 르네마그리트 궁금해요 3 ㅇㅇ 2022/11/25 639
1404455 은교산이요 5 이름 2022/11/25 1,555
1404454 시스템 에어컨 설치해야 하는데 어디서... 5 고민 2022/11/25 1,030
1404453 정성호 “이재명, 檢 소환할 때쯤 입장 표명할 것” 6 ㅎㅎ 2022/11/25 817
1404452 중등영어 문제 좀 봐주실래요 4 .. 2022/11/25 806
1404451 추천ㅡ그때 나도 거기 있었다 8 ... 2022/11/25 1,493
1404450 팔찌 고리끼우기 힘들어서 며칠째 포기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괜.. 7 팔찌 2022/11/25 1,735
1404449 어제 손흥민선수 태클 걸렸을때 7 에호 2022/11/25 3,506
1404448 반포나 서초 아파트. 현재 집값은 어때요 20 Fg 2022/11/25 4,867
1404447 kbs kong 5 안명선 2022/11/25 953
1404446 패딩 품 줄이는거 가능한가요? 2 패딩 2022/11/25 1,694
1404445 빈센조에서 김여진이요 8 ㅇㅇ 2022/11/25 2,276
1404444 아파트 앞에 cctv 추천해주세오 2022/11/25 492
1404443 코로나 주사 맞으셨나요? 6 코지 2022/11/25 1,041
1404442 서울공예박물관 가보신분 7 .. 2022/11/25 1,466
1404441 김만배도 인정했다... 3 2022/11/25 1,293
1404440 자가격리 끝나도 나가기 귀찮네요 2 ㅇㅇ 2022/11/25 848
1404439 수면유도제 좀 추천해주세요 9 불면 2022/11/25 1,413
1404438 한글 뗀 7살, 맞춤법지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ㅁㅁ 2022/11/25 1,189
1404437 버닝썬 게이트, 비선 신씨 전용기 탑승, 이기주 mbc기자 보도.. 10 MBC!!!.. 2022/11/25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