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84㎡ 2월 12억대→6억대로
작년 11억→이달 5억 거래도 2건
청라도 매매가격 절반 하락 많아
“투자자 많아 급급매로 하락폭 커”
인천 아파트값 이번주도 -0.83%
서울·수도권·전국 역대 최대 하락
정부의 규제지역 해제 등 고강도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아파트값이 끝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다. 특히 인천 송도신도시와 청라신도시에선 1년 새 아파트 매매가격이 절반 이상 떨어진 거래가 속출하고 있다.
더욱이 이날 한국은행이 여섯 차례 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하고, 당분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 갈 것으로 예고되면서 집값의 추가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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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떨어져야 되는거죠?
11억 아파트가 4억에… 1년 새 절반 ‘뚝’ 속출
이렇다는데 조회수 : 6,702
작성일 : 2022-11-24 22:59:59
IP : 117.111.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출처
'22.11.24 11:00 PM (117.111.xxx.144)2. -,,-
'22.11.24 11:14 PM (123.214.xxx.143)5년전 가격정도 떨어질거라고 보던데요..
친척이 공인중개사인데 원래 이렇게 오른게 더 이상한 거라 하더군요.
그분은 과감하게 7년전 가격 얘기하시던데..
아무튼 지금은 집 살 때 아니고 만약 집 사게 되면 앞으로는 이사가기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집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내년까지 기다렸다가 새집 사세요.
헌집, 위치 안좋은 곳 들어가셨다가 못 나올 수도 있습니다.3. -,,-
'22.11.24 11:15 PM (123.214.xxx.143)재개발도 이제는 크게 의미없다고...(둔촌동 케이스 때문에 쉽게 재개발들 안할 거라 하네요..)
4. ..
'22.11.25 8:31 AM (59.9.xxx.98)친구가 청라 사는데 동네 아줌마가 갭투자에 영끌해서 살고 있는집 말고 청라에 두채를 더 샀다고. 집값 올라서 10억을 벌었다고 작년에 얘기했는데. 그 동네 아줌마는 이자낸다고 열심히 일하고.막 베엠베 뽑고. 일하느라 힘들어도 10억 벌어서 너무 좋아한다고. 친구가 막 부럽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팔아야 번거지.. 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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