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칭찬 못듣는 아들에게 첼로쌤이 재능있데요

ㅇ ㅇㅇ 조회수 : 1,850
작성일 : 2022-11-24 21:04:39
1년빠른 형아들보다 더 잘한다고 해요

뭘하나해도 다 내가 시켜서 억지로 하던아이
매번 멍때린다는 아이
유독 관심 1도 안 뒀던 피아노랑 첼로 잘한다고 하는데

초 4. 이쪽으로라도 많이 시킬까요?
IP : 115.138.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4 9:06 PM (106.102.xxx.14) - 삭제된댓글

    음악에 재능이 있나 봐요 작곡에도 재능도 흥미도 있어서 대박 작곡가 되면 좋겠네요 ㅎㅎ

  • 2.
    '22.11.24 9:07 PM (223.38.xxx.48)

    계속 수강하게 칭찬해요.

  • 3. 좋죠
    '22.11.24 9:24 PM (223.38.xxx.178)

    악기 전공은 돈도 워낙 많이 들고 잘 하는 사람도 워낙 많아서 직업적 안정이 쉽진 않아요. 경쟁이 정말 치열하죠.
    그렇지만 성장과정에서 악기를 지속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건 부모가 지원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죠.

  • 4. 저기..
    '22.11.24 9:27 PM (175.122.xxx.249)

    남의 말을 전할 때는
    대요.
    재능이 있대요.

  • 5. 키워주세요
    '22.11.24 9:31 PM (211.246.xxx.151)

    음악에 재능있나봐요
    잘 키워주세요

  • 6. .....
    '22.11.24 9:33 PM (211.206.xxx.204)

    1년 빠른 형아랑 비교라 ...

    그냥 독보적으로 탁월해야
    음악 시키는 것 아닌가요?

  • 7. 그런데
    '22.11.24 9:33 PM (122.34.xxx.60)

    요즘 산만하고 집중력 떨어지는 게 큰 문제예요
    선생님이 칭찬 많이 하시고 아이가 렛슨 시간에 열심히 하면, 수업 계속 받게 하면서 매일 연습도 하라고 하세요
    악기 연습 매일 하면 집중력도 좋아지고 정서적으로 좋아지는 건 말할 것도 없지요
    아이가 싫다 하지 않으면 초등 내내 시켜보세요

  • 8. 그냥
    '22.11.24 9:36 PM (110.70.xxx.155)

    정서함양과 자신감 업할 정도로 시키세요.
    할아버지부터 부자 아니시면요.

  • 9. 예체능에
    '22.11.24 10:32 PM (211.250.xxx.112)

    재능있다고 전공까지 생각하지는 마시고요 좋은 취미이자 장기로..또 아이의 문화적 소양을 위해 좋죠. 첼로하는 남자.. 멋있잖아요. 나중에 여친에게 프로포즈할때 연주하면 넘 멋있겠어요. 대학가서 오케스트라 들어가도 좋고요

  • 10. ....
    '22.11.25 12:51 A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시켜보세요 현악이랑 피아노가
    진짜 힘들고 경쟁이 심해요
    연습 하고 곡 암기하고 발표회 준비해고 컨디션관리하고
    모든과정이 수능하고 비슷하죠
    음악하다보면 공부가
    쉬웠어요 하게 되요 자기도 모르게
    과정속에 노력을 쏟는게 훈련이 돤다고 할까요
    하다가 공부해도 충분히 잘해요
    저는 여러모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봐요 현악이랑 피아노는 머리도 좋아지거든요
    정서 안정은 기본으로 따라오고요

  • 11.
    '22.11.25 8:45 PM (121.167.xxx.120)

    선생님 말을 못 믿어요
    더 시켜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5518 이마트 새벽배송 알비백 처치곤란 14 참 못만들었.. 2022/12/13 9,285
1405517 머리를 길렀더니 말입니다. 십 년은 젊어보이네요. 42 자뻑이심함... 2022/12/13 20,586
1405516 선물 받은 사진 올리는 사람 12 자랑 2022/12/13 3,597
1405515 밑에 파티얘기에 생각나서 2022/12/13 565
1405514 척추관협착증 수술 후 팔다리를 못씁니다. 10 호호호 2022/12/13 4,662
1405513 황희찬이 잘생겨보여요~~~ 20 이상타 2022/12/13 3,843
1405512 방역패스 띵동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11 , .. 2022/12/13 2,898
1405511 마켓컬리랑 쿠팡쓰니까 집밖에 안나가도 충분하네요. 11 우와 2022/12/13 5,034
1405510 늦은 나이에 연애중.. 28 0000 2022/12/13 8,948
1405509 택배 배송 완료인데 안왔다면 .. 2 ㅠㅠ 2022/12/13 1,432
1405508 저는 복권으로 15억만 당첨되면 좋겠어요 8 ... 2022/12/13 3,245
1405507 2014년 세탁기 센서 고장인데 그냥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 4 ... 2022/12/13 1,215
1405506 상품권으로가면 1 코스트코 2022/12/13 665
1405505 전 세계 한인들 참여하는 이태원 참사 50일 온라인 추모회 열.. light7.. 2022/12/13 783
1405504 이제야 제가 뭘 좋아하는지를 깨달았어요 14 ㅇㅇ 2022/12/13 6,458
1405503 일주일에 한번꼴로 대청소해보면 반나절이 걸리네요 1 ㅇㅇ 2022/12/13 2,207
1405502 학생 때문에 화가 나서 심장이 쿵쾅쿵쾅 뛰네요. 15 으으 2022/12/13 5,790
1405501 섬유유연제 어떤 거 쓰시나요? 3 쵸쵸 2022/12/13 2,469
1405500 굿닥터6 어디서 보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3 거국 2022/12/13 825
1405499 지금 필라델피아 치즈케익을 담을까 말까 고민중 7 ..... 2022/12/13 1,953
1405498 모임.. 줄여야 할듯.. 5 모임 2022/12/13 5,095
1405497 전 동생이 왜이리 애틋할까요.. 9 동생아 2022/12/13 4,111
1405496 충동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adhd일까요 4 ㅇㅇ 2022/12/13 2,161
1405495 컵 없는 컵라면 6 사발면 2022/12/13 1,830
1405494 눈 많이 오려나봐요 ..... 2022/12/13 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