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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상철 영숙한테 맘이식은거죠?_

조회수 : 5,183
작성일 : 2022-11-24 12:08:45
첨에

커플됀것처럼 들이대더니

어제보니 발빼는게 눈에보이네요

계속 장거리핑계되고 좋아하면 거리따위가 상관있나요?

한사람한테 직진인것처럼 행동해놓고

10기영철하고 똑같네

자기소개후 맘이변한건가요

차라리 영철처럼 선을딱 그어주던가

성격도 우유부단 어장치고 그렇네요



IP : 106.102.xxx.7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4 12:10 PM (112.160.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저라도 상철 같을거 같은데요
    나이 32살 먹도록 뚜렷한 일을 한것도 없고
    그냥 허송세월 하면서 앞가림 못하니까
    부모가 보다못해 이거라도 물려받으라고 한 느낌인데.
    결혼할 상대 가치관 따져라 하는게 그런걸 보라는 소립니다.
    자신의 삶과 인생에 대한 태도, 행적 같은거.

  • 2. ........
    '22.11.24 12:11 PM (112.160.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저라도 상철 같을거 같은데요
    나이 32살 먹도록 뚜렷한 일을 한것도 없고
    그냥 허송세월 하면서 앞가림 못하니까
    부모가 보다못해 이거라도 물려받으라고 한 느낌인데.
    결혼할 상대 가치관 따져라 하는게 그런걸 보라는 소립니다.
    자신의 삶과 인생에 대한 태도, 행적 같은거.
    그렇다고 외모가 괜찮은것도 아니고
    돈이야 상철도 이미 벌어놓을만큼 벌어놨으니 익스큐즈 하는거 같고.

  • 3. 가까이서보니
    '22.11.24 12:11 PM (124.49.xxx.188)

    멀리서 본것과 다른가보네요.. 하는일도 선입견을 안가질수 없겠죠..인상도 착해보이긴 한데 음....

  • 4. ,,,
    '22.11.24 12:12 PM (116.44.xxx.201)

    상철이 별로 신뢰가 안가요
    본인이 인기가 좀 있다고 생각했는지 금방
    재는게 보이네요
    그리고 참한 여자 찾는 것도 좀 웃겨요

  • 5.
    '22.11.24 12:13 PM (39.122.xxx.3)

    첫인상 괜찮았으나 가까이 지내고 보니 아닐수 있죠
    전 이해되던데요

  • 6. 재방봤는데
    '22.11.24 12:1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확실히 첫날과는 상철 표정이 많이 다르네요.
    아마 첫인상과 지금 하는일에 괴리감 느낀듯요

  • 7. ..
    '22.11.24 12:14 PM (223.39.xxx.3)

    지인이 글올렸다는데
    저축은행에서 5년간 근무했다고 하던데요
    본인 입으로 얘기한게 아니니 진위여부는
    모르겠네요

  • 8.
    '22.11.24 12:16 PM (116.34.xxx.184)

    됀것 노노 된것

  • 9. 그럴수도
    '22.11.24 12:19 PM (175.209.xxx.48)

    있죠
    나이도 나보다 2살이나 많아
    하는 일도 그래
    첫인상과다른거죠뭐
    돌러거절해도 말귀도 못 알아들어ㅠ

  • 10. ㅇㅇ
    '22.11.24 12:19 PM (182.216.xxx.211)

    미국에서 그렇게 오래 살아도 가치관이 너무나 한남(이런 단어는 안 꺼야 하는데 한남 뜻에 너무 맞아서;;;)스러운 것이 놀랍던데요.
    10기 상철도 그렇고…

  • 11. 어머
    '22.11.24 12:20 PM (106.102.xxx.78)

    맞춤법^

    미안요

  • 12. 골드
    '22.11.24 12:24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아니 몇달 만난덧도 아니고
    당연히 여러사람 만나볼 수 있죠

  • 13. 미스터 남
    '22.11.24 12:28 PM (223.38.xxx.111)

    데프콘이 피디를 이렇게 부르던데,
    미스터 남이 생각하는 상철은 저런 류인가봐요.
    미쿡 가서도 고유한(??) 한국적인 찌질함을 유지하며 그 동네에서는 기 못 펴고 독수리 여권갖고 한국에 한 발 걸쳐 있는 그런 남자들.
    난척하는거 못 봐줘,
    참한 여자 찾아..
    어우.. 촌스럽다 그죠?
    워딩 자체가 언제적 표현인지
    나이 마흔 넘은 저도 우웽 할 정도예요

  • 14. ...
    '22.11.24 12:33 PM (115.40.xxx.243)

    그럴수있죠. 아니다 싶음 바로 노선 변경해야지
    그사람들이 사귀자한것도 아니고 약혼을 한건 더더욱 아닌데 뭐 어때요?

  • 15.
    '22.11.24 12:36 PM (182.216.xxx.211)

    진짜 울 남편이 돌싱에 나가도 조신하고 참한 여자 찾아요~
    이렇게는 말 안 할 듯~
    차라리 어리고 예쁜 여자 만나고 싶어요~ 이게 더 낫다…

  • 16. ㅇㅇ
    '22.11.24 12:44 P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10기 상철 11기 상철 둘다 교포남이죠
    교포1세와 1.5세
    선입견이겠지만 이래서 교포남들 싫어해요
    미국에서 신부감 못구해서 한국여자 찾으면서
    참하고 조신한 여자 찾는다니 ㅜㅜ
    아직도 미국 사는게 대단한줄 알고 허세도 심하고요
    촌스럽기가 그지없죠

    미국에서 나고 자라서 미국인으로 사는 2세 3세들은 좀
    다르더군요
    그사람들은 결혼도 미국인이나 2세들과 하고
    한인타운에서 벗어나서 주류사회에서 살려고 하거든요

    하여튼 미국에서 신붓감 못구하고 한국여자 찾으면서
    미국에 대한 환상은 대단하게 가지고
    우월감 가진 교포들은 진짜 별로
    6기 미군도 좀 그랬죠 한국말 못하는척했다던

  • 17. ㅡㅡㅡㅡ
    '22.11.24 12: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첫인상 좋았어도
    막상 얘기해 보면 싫을 수도 있는거죠.
    싫은걸 억지로 좋다할 수는 없잖아요.

  • 18. ㅇㅇ
    '22.11.24 12:57 PM (106.102.xxx.221)

    교포도 개취있고
    미국에서 맘에 드는 신붓감 못찾을수있죠
    한국사는 남자중에도 조신한 사람 취향일수있고

  • 19. 싫어진 계기가
    '22.11.24 12:59 PM (223.38.xxx.3) - 삭제된댓글

    뭘까요?
    편집이 다 되서 시청자들이 보는 부분은 너무 미미해서..
    여출들 소개 후 남출들 방에 모여 이야기할 때 누가 영숙이 집이 3채래 했더니 상철이가 부산이니까 시세가 다르지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건 봤는데..

  • 20. ..
    '22.11.24 1:02 PM (39.119.xxx.19)

    옥순 좋아하던 미군대위도.. 결혼후 미국서 살수있다하면 한국여자들이 좋아할줄 알았는데 옥순이 안넘어오니 엄청 괴로와하더니요.. 옥순은 한의대갔죠. 자기앞가림 할줄 아는여자들한텐 허세가 안먹히는데.. 교포들이 세상물정 더 모르는듯.

  • 21. .....
    '22.11.24 1:09 PM (106.101.xxx.32)

    연상이기도하고 직업때문아닐까요.
    차분하고 지적으로 보이는데 철거업이라하니
    롱디는 핑계죠. 빨리 서로 맘에 드는 파트너 물색해야죠

  • 22. 첫인상
    '22.11.24 1:14 PM (218.48.xxx.92)

    선택하면 끝까지 가야 하나요?
    대화해보고 아닌거 같으면 맘이 변할수도 있는건데 마치 한참 사귀다 맘 변한것처럼 이런글이 올라오네요
    사귀다가도 헤어지는데요..

  • 23. 첫인상
    '22.11.24 1:15 PM (218.48.xxx.92)

    직업이나 나이도 중요하죠..
    거리야..그걸 다 감수할만한 매력이나 끌림이 있을때 문제가 안되는거구요

  • 24. 나이겠네요
    '22.11.24 1:29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영숙 직업은 잘 알려지거나 흔하게 상상 가능한 직업도 아니지만, 솔직히 애리조나 1.5세가 뭐라 할 업종은 아니죠. 그쪽도 어지간하니 아리조나에서 그것도 백인 가득한 동네( 의미 아시죠? )에서 뭐 하고 살았을지 대충 감 오죠.
    그나저나 저런 스타일 1.5세, 2세들이 참한 배우자 찾아 가는 교회가 넘치는데 거기서도 선택 못 받았나보죠?
    어차피 피차 상황 아는 사람들이라 쉽지 않았겠죠?

  • 25.
    '22.11.24 1:44 PM (116.37.xxx.176)

    영숙의 웃는 모습도 예쁘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데...
    직업, 나이때문에
    갈등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싫은 내색 상처주는거 못한다며
    롱디롱디 노랠 부르네요

  • 26. ㅇㅇ
    '22.11.24 1:53 PM (119.69.xxx.105)

    맘변하고 다른 사람 찾을수 있죠
    그러라고 판벌여 놓는거잖아요
    그런데 솔직하지 않고 핑계를 대잖아요
    핑계대는게 다 속이 보이고요
    깨끗하게 아닌거 같다 말하면 되는데
    나쁜사람 되는거 싫다고 나쁜말 못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영숙은 거리두는 이유가 잘 납득이 안가니까
    계속 극복할수 있다 하는데
    계속 추궁하듯이 이러면 어떻게 할거냐 저러면 어떡하냐고
    물어대는게 스스로 포기하길 바라는걸로 보이잖아요

  • 27. ....
    '22.11.24 2:08 PM (218.155.xxx.202)

    영자한테도 착한 이미지 못버려는 컴플렉스 있어서 거절 못하고
    영숙에게도 마찬가지 같아요
    말 똑바로 못하고 빙빙 돌리고
    상철 본심은 이거예요
    순자랑 얘기해보고싶다!!!

  • 28. ㅇㅇ
    '22.11.24 2:17 PM (119.69.xxx.105)

    노선 바뀌었으면 솔직히 말하는게 좋죠
    솔로 나라에서는 언제든지 마음이 바뀔수 있다고 열어두죠
    하지만 어장관리는 안좋게 보죠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니까요
    짧은 시간안에 연인을 만드는건데 헷갈리게 하면
    결정할수 없잖아요
    호감이 사라졌으면 밝히는게 맞지 자기 이미지 관리 하느라고
    아닌척 하는건 욕먹을 일이죠

  • 29. .......
    '22.11.24 2:18 PM (175.192.xxx.210)

    여자나이 35에 가까워지면 결혼생각있는 여자라면 초조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맘에 드는 남자 만나면 서두르고 안달하는 모습이 보여져서요

  • 30.
    '22.11.24 2:24 PM (116.37.xxx.176)

    sbs plus 지금 재방중...
    상철의 거리 거리..
    고심 갈등하는게 넘 티나서 안타깝네
    직업, 나이, 장거리 문제 ...?
    호감도 있고 웃을때 예쁘기도 하지만..
    상철 혼란스럽고 대략 난감한가보다

  • 31. 궁금
    '22.11.24 2:27 PM (119.201.xxx.204) - 삭제된댓글

    댓글 쓰신분중 나이겠네요 님! 또는 다른분이 아시면 답해주시겠어요? 댓글 쓰신것의 뜻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라서요

    ㅡㅡㅡ 아리조나에서 그것도 백인 가득한 동네( 의미 아시죠? )에서 뭐 하고 살았을지 대충 감 오죠.

  • 32.
    '22.11.24 2:40 PM (61.74.xxx.175)

    순자랑 이야기 해보고 거절 당하기 전에는 미련을 못버릴 거 같아요
    제작진이 잔인해요
    30대 중후반 여자들 사이에 20대 이쁘장한 여자를 하나 투입 하면
    당연히 남자들은 그 여자한테 몰릴 수밖에 없고 나머지 여자들은 외면 당하죠
    상철이는 처음부터 순자도 관심 있다고 했어요
    나솔 보면 의외로 남자들이 첫선택에서는 인기녀로 예상 되는 출연자를 피해서 2순위를 선택 하는
    경우 많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예 포기 하거나 속마음을 중간에 드러내거나 하더라구요
    상철이는 영숙이를 잃기도 싫고 순자도 놓기 싫다는 태도라 문제가 되지만 저렇게 다대다로
    만나면 저렇게 될 거 같기도 해요

  • 33. 궁그미
    '22.11.24 2:46 PM (119.201.xxx.204) - 삭제된댓글

    댓글 쓰신분중 나이겠네요 님! 또는 다른분!아시면 답해주시겠어요? 댓글 쓰신것의 뜻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라서요

    ㅡㅡㅡ 아리조나에서 그것도 백인 가득한 동네( 의미 아시죠? )에서 뭐 하고 살았을지 대충 감 오죠.

    ㅡㅡㅡ백인 사는곳이면 그래도 안전하고 부유한 동네란 생각이 드는데 쓰신 댓글의 의미를 파악하기가 어러워서요^^;;

  • 34. 궁그미
    '22.11.24 2:46 PM (119.201.xxx.204) - 삭제된댓글

    댓글 쓰신분중 나이겠네요 님! 또는 다른분!아시면 답해주시겠어요? 댓글 쓰신것의 뜻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라서요

    ㅡㅡㅡ 아리조나에서 그것도 백인 가득한 동네( 의미 아시죠? )에서 뭐 하고 살았을지 대충 감 오죠.ㅡㅡㅡㅡㅡ

    제 생각에 백인 사는곳이면 그래도 안전하고 부유한 동네란 생각이 드는데 쓰신 댓글의 의미를 파악하기가 어러워서요^^;;

  • 35. 그게
    '22.11.24 3:15 PM (106.102.xxx.185)

    순자는 어린거 빼곤 별로던데
    남자들이 볼때 어린게 최고겠죠?
    영철이랑 옥순이랑 셋이 데이트했을때
    눈치없는척 행복하다고 그러는데 밥맛 이더라구요
    영숙이는 상철 맘변한거 아직 모르는것 같구요

  • 36. ㅇㅇ
    '22.11.24 3:47 PM (1.247.xxx.190)

    순자 어리고 이쁘고 몸매도좋던데요
    성격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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