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 만나보신분 있나요??
헤어졌는데도 계속 연락이 오는데요.
차단했더니 다른 번호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2달밖에 안사귀었지만 종종 제 기준에서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할때가 있었어요.
잠자리도 안했어요. 뭔가 쎄한 구석이 있었거든요.
불쌍한척하면서 집요하게 연락하는데 몇달을 내버려둬도
계속하네요. 소시오패스니 사이코패스니 하는 말들
그냥 남들 얘기인줄로만 알았어요.
잘생겼고 직장좋고 스펙 좋아요.
저도 조건이 좋긴하지만 제생각에는 자기가 거부당했다는
그 사실 자체를 받아들이는게 힘든것 같네요.
진정한 사랑은 절대 아닌거 같고 이젠 소름이 돋아요.
이런 또라이 만나본분들 계신가요?ㅠㅠ
1. ㅁㄹㅇ
'22.11.24 11:0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그렇게 막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널려있는거 아니에요.
그 단어가 유명해진 다음에
사람들이 좀 유난히 이상한 사람만 보면 다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라 하네요2. ..
'22.11.24 11:01 AM (118.46.xxx.14)네.
싸패 또라이랑 엮여본 적 있는데요.
제가 그 싸패를 알아보고 완전히 차단했어요.
다른 번호로 헛소리를 또 보내더라고요.
하여간에 미친 것.3. 공통점
'22.11.24 11:03 AM (118.235.xxx.224)집요함이 남다릅니다.. 진짜 소름끼치게 남달라요.
4. 저는
'22.11.24 11:05 AM (112.171.xxx.141) - 삭제된댓글다행인건가? 소시오패스는 많이 봤지만 사이코패스는 못본듯요
아님 너무 자기를 잘 숨겨서 내가 모르고 있는건지..5. -_-
'22.11.24 11:07 AM (183.102.xxx.215)스토킹 당하시고 계신가요? 문자, 전화 등등 증거 모아서 경찰에 신고하세요.
사이코패스는 함부로 단정짓지 마세요. 사이코패스는 양심도 없고 선도 지키지 않아서 작은 폭력, 동물들을 살해하는 것을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쾌감을 위해 살인까지 서슴지 않고 저지릅니다. 연쇄살임범들이 이 카테고리에 들죠.
법의 테두리를 아슬아슬하게 넘지 않는 선에서 괴롭히고 있다면 소시오패스에 가까울거고요.
정말 그 놈이 사이코패스라고 하면, 지금 님 아주 위험한 상황입니다.6. 원글
'22.11.24 11:08 AM (125.142.xxx.27) - 삭제된댓글헤어질때 이유 명확하게 얘기했고 그자리에서 본인도 알겠다고 하더군요. 붙잡지 않겠다고. 그래서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열흘뒤부터 못잊겠다는 연락을 시작으로 어떤날은 다른남자 만나냐 그래 니가 싫다고 하니 보내주겠다, 또 다른날은 너 절대 못잊겠다.
제가 아무런 대응도 답장도 하지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이제는 참 멀쩡한 허우대로 왜저러고 사는지 인생이 불쌍할 지경...
댓글주신분 글을 보니 소시오패스인가 보네요.7. 원글
'22.11.24 11:17 AM (125.142.xxx.27) - 삭제된댓글헤어질때 이유 명확하게 얘기했고 그자리에서 본인도 알겠다고 하더군요. 붙잡지 않겠다고. 그래서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열흘뒤부터 못잊겠다는 연락을 시작으로 어떤날은 다른남자 만나냐 그래 니가 싫다고 하니 보내주겠다, 또 다른날은 너 절대 못잊겠다.
제가 아무런 대응도 답장도 하지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이제는 참 멀쩡한 허우대로 왜저러고 사는지 인생이 불쌍할 지경...
댓글주신분 글을 보니 소시오패스인가 보네요. 거기에 나르시스트도 추가인듯요. 원 살다살다 몇달을 혼자 모노드라마 찍는 인간은 첨보네요.8. 원글
'22.11.24 11:17 AM (125.142.xxx.27) - 삭제된댓글헤어질때 이유 명확하게 얘기했고 그자리에서 본인도 알겠다고 하더군요. 붙잡지 않겠다고. 그래서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열흘뒤부터 못잊겠다는 연락을 시작으로 어떤날은 다른남자 만나냐 그래 니가 싫다고 하니 보내주겠다, 또 다른날은 너 절대 못잊겠다.
제가 아무런 대응도 답장도 하지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이제는 참 멀쩡한 허우대로 왜저러고 사는지 인생이 불쌍할 지경...
댓글주신분 글을 보니 소시오패스인가 보네요. 거기에 나르시스트도 추가인듯요. 원 살다살다 몇달을 혼자 모노드라마 찍는 인간은 첨봐요.9. 원글
'22.11.24 11:18 AM (125.142.xxx.27)헤어질때 이유 명확하게 얘기했고 그자리에서 본인도 알겠다고 하더군요. 붙잡지 않겠다고. 그래서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열흘뒤부터 못잊겠다는 연락을 시작으로 다른남자 만나냐 그래 니가 싫다고 하니 보내주겠다, 너 절대 못잊겠다.
제가 아무런 대응도 답장도 하지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이제는 참 멀쩡한 허우대로 왜저러고 사는지 인생이 불쌍할 지경...
댓글주신분 글을 보니 소시오패스인가 보네요. 거기에 나르시스트도 추가인듯요. 원 살다살다 몇달을 혼자 모노드라마 찍는 인간은 첨봐요.10. ....
'22.11.24 11:20 AM (112.145.xxx.70)그냥 찌질이죠...
그래도 사람일 모르니
안전에 조심하세요. 혹시라도 혼자사시면 특히요.11. 휴대폰
'22.11.24 11:40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하나 더 만들어서, 기존 휴대폰은 요금제를 알뜰폰으로 바꿔서 들여다 보지 말고 그대로 두고 다니세요
그래야 상대 자극하지 않고, 서로 안전하게 마무리 될 것 같아요12. 그냥 집착같아요
'22.11.24 11:51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쿨하게 생각을 버리면 되는데 집착하는거 되게 자신에게 않좋아요.
여자들도 남자에게 잡착하면 않좋아요.
여기 명언 있잖아요.13. ㄹㄹㄹㄹ
'22.11.24 12:01 PM (125.178.xxx.53)첫님, 많아요.
쏘시오는 전체 인구의 4% 랬어요14. 영통
'22.11.24 12:34 PM (106.101.xxx.247) - 삭제된댓글그 특징을 알고 나니 주위에 너무 많아요.
심하냐 가볍냐 차이15. 영통
'22.11.24 12:37 PM (106.101.xxx.247)그 특징을 알고 나니 소시오패스 나르시스트 주위에 아주 많아요. 심하냐 가볍냐 차이
16. 찌질한
'22.11.24 2:07 PM (223.38.xxx.163)남자들 꽤 있어요
새로운 사람 또 만나는 정성보다 있는사람 찔러보는게
가성비 높아 그러는 것 같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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