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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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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고민 해결사. 82

최고 조회수 : 895
작성일 : 2022-11-24 10:31:27
오늘 고등아들 학교안간다 협박.

남편은 모든게 내탓인양 벽같은 인간

살은 조금만 먹어도 계속 찌는 거지같은 내몸

회사 상사는 대체 속을 모르겠고
그놈 정신상태까지 체크해야하는 내자신 현타오고

위로받고싶고 해답찾고싶어
검색하니...
주루륵 댓글에 내눈물 주르륵....

82가 있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다들 복받으실거예요. 행복하세요
IP : 118.220.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4 10:35 AM (61.77.xxx.96) - 삭제된댓글

    50평생 너처럼 질 나쁜 놈은 처음 본다.
    법이 너의 죄를 제대로 밝혀주길.
    오늘 신고한다.

  • 2. ㅇㅇ
    '22.11.24 10:41 AM (156.146.xxx.6)

    힘내시고 점심 맛있는거 드세요

  • 3. 동그라미
    '22.11.24 10:42 AM (118.219.xxx.224)

    오늘 원글 글이 삭제 된 게 많은건지
    첫댓글들이 본문과 상관없이 달려있네요
    ----------------------------
    원글님 근데 글이 간결한데 재치있게 읽혀져요
    웃음이 ㅎㅎㅎ

    나쁜상사놈은 머저리 바보라고 욕해드릴게요

    원글님 힘내세요
    모두가 응원하고 있지만
    본인도 본인을 응원해드리세요
    멋지게!!!!!

  • 4. 토닥토닥
    '22.11.24 11:00 AM (175.208.xxx.235)

    원글님 힘내세요~~
    모든게 욕심을 버리면 더 얻게 되더라구요.
    고등 아들은 이제 머리 컸다고 어른인줄 아는거죠. 마이컸구나 하세요,
    주변에 자퇴한 아이들 많습니다. 대한민국 고등학생들 힘들어요.
    걍 엄마가 협박 당해주세요. 십년안에 둥지 떠나 독립해서 살아갈겁니다.
    직장 상사놈이야 뭐 세상에 못된놈들 많잖아요?
    제 남편도 직장상사 때문에 구안와사까지 오고 고생 진짜 많았었는데.
    깜작결말로 끝났습니다.
    50대후반의 상사였는데 주말에 운동하다 심장마비로 급사했습니다.
    노자의 말이 떠오르더라고요.
    중심잡고 열심히 살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결실을 얻으실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5. 앗!!
    '22.11.24 1:36 PM (118.220.xxx.151)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확인이 늦었어요 .. 역시 힘이되는 글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6. 수수
    '22.11.24 1:56 PM (49.236.xxx.229)

    와. 공감가는 글이고 도움되는 댓글이에요
    저도 82에 모든분들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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