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문장 좀 봐주세요

..... 조회수 : 749
작성일 : 2022-11-23 10:47:36
I wish I went to go there.
I wish I would go there.

아이 영문법 책 보고 있는데
아이 위시 다음에 가정법이 나온다고 하면서 주어+(조)동사의 과거형
이렇게 설명되어 있어요.
답이 두번째 문장인데 아이는 첫번째 문장으로 적었구요.
문법적으로는 둘 다 가능한 건가요? 뉘앙스만 다른 거 같은데
책에는 특별한 설명 없는데 아이에게 이게 오답인 걸 어떻게 설명해주나요?
IP : 118.235.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11.23 10:50 AM (114.203.xxx.133)

    가정법은 그냥 외우는 게 제일 편해요
    서법 자체가 직설법이 아니라서
    직설법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동사 변화를 생각하면 안 되는데 아이가 서법, 직설법 이런 건 어려워할 테니
    수학 공식처럼 외워버리는 게 낫습니다

  • 2. 블루마린2
    '22.11.23 11:12 AM (59.20.xxx.21) - 삭제된댓글

    Went to go 이런 표현 쓰는 학생들이 꽤 있는데 가정법이 아니라 그게 갔다고 할때 그렇게 사용하는 줄 아는 것 같아요. 2번처럼 써야 합니다.

  • 3.
    '22.11.23 11:20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went to go는 가정법과 무관하게 틀린 말입니다.

  • 4. 이것도
    '22.11.23 11:27 AM (211.250.xxx.112)

    went to go는 가정법과 무관하게 틀린 문장이고요. I wish I went there.가 맞아요.
    I wish I could to there.는 I cannot go there의 가정법이므로 맞아요.

    근데 I wish I would go there는 좀 어색해요.
    왜냐면 I won't go there의 가정법인데..
    내 의지에 대해 가정을 한다는게 이상하니까요.

    갈수없는데..갈수있으면 좋겠다..는 말이 돼지만, 난 안갈건데 간다면 좋겠다..이건 이상하니까요

  • 5. 아래
    '22.11.23 11:29 AM (211.250.xxx.112)

    문제도 그렇고 우리나라 영문법교재들..좀 심하네요

  • 6. ㅇㅇ
    '22.11.23 11:33 AM (121.152.xxx.149)

    I wish I went to go there.
    이 문장은 완전히 틀렸어요.

    I wish 제외하고
    i went to go there
    시제를 현재로 바꾸면 i go to go there라는 문장인데
    이게 어색해요.
    i go there가 맞아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i wish i went there이 되어야 하고요.

    i wish 다음에는 주어+과거 동사문장이 와야합니다.

  • 7. sowhat2022
    '22.11.23 11:58 AM (106.101.xxx.140)

    그냥 i wish i could, i wish i would 세트로 외우세요

  • 8.
    '22.11.23 2:05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이게 몇학년 문제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4204 이런 기사는 이상하지 않아요? .... 2022/12/08 595
1404203 노안이 점점 심해지는데 다촛점써야할까요 6 눈의 건강 2022/12/08 2,842
1404202 아무리 보일러를 돌려도 바닥이 따뜻하지 않아요 9 .... 2022/12/08 2,274
1404201 수능 영어 잘하는 팁 있을까요? 책읽기 싫어 하는 남아 8 영어 2022/12/08 1,852
1404200 동대문에서 일하는 딸이 본 화물노동자 아빠의 파업 5 ../.. 2022/12/08 2,437
1404199 이번 베트남과의 외교는 쥴리가 다했네요 5 2022/12/08 2,304
1404198 친구가 박사논문 통과되었는데, 선물할만한거 있나요? 5 이럴땐 2022/12/08 2,001
1404197 술맛을 대체할것이 있을까요 10 ㅂㅂ 2022/12/08 2,109
1404196 여고를 간다면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2 대전에서 2022/12/08 893
1404195 아이 크면 그릇 더 들이나요? 9 2022/12/08 1,700
1404194 서울 고등배정 최종 발표가 언제일까요 3 무지랭이 2022/12/08 906
1404193 팔뚝이 두꺼워요 목폴라 니트 사야 하는데 4 .. 2022/12/08 1,162
1404192 교육은 곧 돈이네요 4 ㅇㅇ 2022/12/08 2,576
1404191 스팸문자도 참 다양해요 5 1111 2022/12/08 805
1404190 이마트 와인 구입시 포장 질문이요 4 82 2022/12/08 2,052
1404189 남편과 1박 2일 여행 어디로?? 충청권 추천해주세요. 단양은 .. 11 ... 2022/12/08 2,708
1404188 아들 암보험을 들어주려고 하는데요 3 보험 2022/12/08 1,512
1404187 목포 유튜브 박일만과 음식 6 ... 2022/12/08 1,925
1404186 이사 후 얼마나 있다가 단정히 정리가 될까요?? 23 이사 2022/12/08 3,236
1404185 밀가루 끊어본적 있으세요 13 2022/12/08 3,046
1404184 29살 딸이 가슴에 물혹이 많다고 하는데요. 10 ... 2022/12/08 4,525
1404183 울목도리를 세탁기 돌렸더니 털이 일어났는데...이거 복구방법 없.. 1 2022/12/08 1,518
1404182 인정하기 싫지만 저 폭탄인가봐요 1 ㅇㅇ 2022/12/08 2,473
1404181 저뒤에 글보고 천수경 궁금해요 2 .. 2022/12/08 1,086
1404180 5개월 강아지 키우는데 입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6 초보견주 2022/12/08 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