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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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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암살 찍고 인터뷰한걸 봤는데 너무너무 실망입니다.

,, 조회수 : 22,683
작성일 : 2022-11-22 22:48:48

역사에 관심 있는 편인가. 
하나도 없다. 시나리오가 완벽하고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어서 역할에 욕심이 났다. 
그런데 안옥윤이라는 인물을 인간적으로 이해하는 건 어려웠다. 
독립이나 민족심에 크게 관심이 있던 것도 아니고, 
평소 나랏일에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 공감하기 힘들었다. 
그렇지만 재미있는 곳에서 안옥윤을 이해하기 위한 답을 찾았다. 
안옥윤과 미츠코는 쌍둥인데 전혀 다른 사람이 돼서 나타났다. 
과연 어떤 상황에 놓여 있으면 쌍둥이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미츠코를 통해 안옥윤을 보려고 노력하니 이해가 쉽더라. 
안옥윤 역할을 통해 달라진 점이 있나.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데 새로운 것들을 느꼈다.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치며 사진을 찍는 장면이 있다. 
조국과 민족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지장을 찍을 때는 묘한 느낌이 들었다. 
영화를 촬영하면서 그런 뭉클한 느낌이 드는 건 처음이었다....."

연기를 하는 사람에게 큰 기대를 하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화교 출신이라 그런건가.
넷플릭스로 암살 영화를 보며 줄줄 울고나서
이 인터뷰를 봤는데..
참 씁쓸하네요.
IP : 125.187.xxx.209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2 10:49 PM (221.157.xxx.127)

    솔직한인터뷰같은데요 전지현이 평소 역사에 관심있어보이진 않음 .

  • 2. ㅇㅇ
    '22.11.22 10:50 PM (175.213.xxx.190)

    무식해서죠 배우에게 큰 기대를 한다는게

  • 3. ...
    '22.11.22 10:51 PM (218.234.xxx.192)

    뭘 더 바래겠어요..걍 돈 받고 연기하는 사람일 뿐인데...

  • 4. ㅇㅇ
    '22.11.22 10:51 PM (14.33.xxx.17)

    그래도인물분석 하느라 다른 배우들은 공부도 하드만..

  • 5. ....
    '22.11.22 10:5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는 그 인터뷰때문에 암살 영화 다시 볼 때마다 저 인터뷰전의 그 감정은 없어졌어요. 그 이후로 저 배우는 그냥 뭐랄까~ 로맨틱 코미디 잘하는 배우.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느껴져요.

    베를린에서 전지현도 참 좋았는데 역시나 연기만 했겠지 라는 생각도 들고. 좋아했던 배우라 그런가ㅎㅎ 저도 실망스러웠어요.

  • 6. 그런가요
    '22.11.22 10:52 PM (14.32.xxx.215)

    1인2역을 해야하니 당연한 얘기 같은데요
    저정도 느낀것도...사실이라면 대단하죠
    애국자 역 한 사람중 애국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 7. ...
    '22.11.22 10:52 PM (106.101.xxx.50)

    연기자적 호기심을 솔직하게 말한 것 같은데요?
    지장 찍으며 뭉클한 느낌을 느꼈다는게 주입식 역사의식이 아니라 본인이 느낀 생생한 변화인데 그게 실망스러운가요?

  • 8. 영통
    '22.11.22 10:54 PM (124.50.xxx.206)

    전지현 맹..한 느낌 있어요
    지적인 느낌 전혀 없는데..
    실망은 무슨..그냥 배우인 것을
    그리고 중국계 아닌가요?
    엄마가 묵씨?
    그냥 배우에요..님이 전지현에게 기대가 과한 듯

  • 9.
    '22.11.22 10:56 PM (121.183.xxx.85)

    저도 이 인터뷰보고 참 배우의식도 없고 텅텅 소리난다고 느꼈어요 별 기대도없어서 그럼 그렇겠지 했네요

  • 10. ...
    '22.11.22 10:56 PM (175.117.xxx.251)

    중국계라 그렇겠죠

  • 11. 그냥
    '22.11.22 10:56 PM (211.218.xxx.160)

    전씨는 돈만 좋아하는 여자예요.
    게다가 화교인데
    영화에 대해 뭘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그냥 출연료 생각하고 대사외고 하겠지요.
    전씨에 대한 기대는 일도 없습니다.
    오로지 돈돈돈 건물건물건물

  • 12. 그러게요.
    '22.11.22 10:56 PM (125.187.xxx.209)

    암살이란 영화를 보시면..
    배우에게 그 역할을 맡아준것에 대한 감사와
    안옥윤이란 인물에 대한 눈물이..
    미스터선샤인을 보고 난뒤의 느낌과 비슷했는데..
    그 감흥에 암살을 이리저리 검색하고 있었는데
    저 인터뷰를 봐버렸네요.
    정말 찬물도 찬물도..저런 찬물이...
    그래도 저런 역할 맡아주고 상기시켜준 공은 있으니...

  • 13. ㅇㅁ
    '22.11.22 10:59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애초에 연예인에 기대가 없어 그런가
    별 실망감도 없네요

  • 14. ...
    '22.11.22 11:0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중국계라 기대 없어요.
    말이나 말지 역사의식은 둘째치고 기본 소양도 없어보였어요.
    별그대로 중국에서 대박치고 김수현하고 장백산 생수 광고 찍었잖아요. 출연료가 몇백억대라고 기사본거 같아요.
    돈에만 진심인 배우같아서 스타같지도 않아요.

  • 15. 암살은 양반
    '22.11.22 11:02 PM (125.142.xxx.233)

    연예프로에서 인터뷰하는데 진짜 입 열면 깨더라구요. 기본적인 주어 동사 이런 개념도 없는 것 같고 ㅎㅎ 독백하는 줄 알았어요. 도둑들 찍고나서 좀 말솜씨가 늘더라구요.

  • 16. ...
    '22.11.22 11:06 PM (218.234.xxx.192)

    머리가 저리 텅텅인데 남편하고는 잘 사나봐요. 남편은 금융계에 엘리트 코스 밟은 사람 같던데..하긴 부부간에 유식 뽐낼일도 없으니...

  • 17. ...
    '22.11.22 11:08 PM (221.151.xxx.109)

    심은하
    전지현
    송혜교
    인터뷰하면 홀딱 깨서...소속사에서 관리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지현은 배우로서 좋음

  • 18. ..
    '22.11.22 11:16 PM (39.7.xxx.192)

    무식한거죠
    아무 생각없이 사는게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거마냥
    역사의식도 하나도 없이

  • 19. 그래도
    '22.11.22 11:21 PM (125.178.xxx.135)

    암살에서 연기는 잘했죠.
    사람들이 영화만 보고
    인터뷰는 안 보기를 !!

  • 20. ㅇㅇ6
    '22.11.22 11:29 PM (222.234.xxx.40)

    다른 배우들은 역할에 대해서 작품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드만

  • 21. ....
    '22.11.22 11:29 PM (211.206.xxx.204)

    한국인이 아니니
    애국심이 없는거죠.

    캐스팅한 사람이 문제죠.

  • 22. ...
    '22.11.22 11:29 PM (14.42.xxx.245)

    전지현은 그냥 자본주의의 여신이지 무슨 의식 같은 것까지 바라나요.
    입 다물고 조명판 빡 받는 자리가 자기 자리고, 그럴 때 가장 예쁩니다.

  • 23. 연예인
    '22.11.22 11:30 PM (70.106.xxx.218)

    얼굴에 분칠한 애들은 믿지마세요
    연예인들은 그냥 직업일 뿐이에요

  • 24. ...
    '22.11.22 11:34 PM (211.179.xxx.191)

    중국 사람이잖아요.

    역으로 우리 나라 사람이 중국에서 배우 하는데 중국역사에 감정이입해서 중국에 애국심이 생겼다 그러면 이상한거 아닌가요.

    인터뷰 하는 스킬은 없네 싶지만 솔직하긴 한거죠.

    한국인도 아닌데 기대하는게 이상한거에요

  • 25. 사과
    '22.11.22 11:43 PM (58.232.xxx.225)

    중국 사람이니까 남의 나라 역사 관심 없겠죠

  • 26. 화교아니어도
    '22.11.22 11:44 PM (112.161.xxx.79)

    울나라에서 외모로 탑급인 여배우들 치고 (남배우들도 대략 그렇긴 하지만) 지적이거나 최소한의 자신이 찍는 영화의 캐릭터에 대한 주관이나 철학,소신 이런게 있기나 하나요???

  • 27. 어머니가 묵정애
    '22.11.22 11:44 PM (211.208.xxx.8)

    아버지는 왕씨, 빼박이죠.

    어차피 머리 텅텅 빈 연예인 맞다 쳐도요.

    아이브 장원영도 화교입니다. 그렇다고 인종주의로 싫다는 건 아니고요.

    다만..이나영 없었으면 조선무의 멍에를 못 벗어났겠구나 싶어요 ㅋ

    길쭉하고 청순하게 예쁘죠. 인정..

  • 28. ..
    '22.11.23 12:05 AM (116.39.xxx.162)

    멸공 마눌하고 친한 것 같던데...

  • 29.
    '22.11.23 12:42 AM (1.232.xxx.65)

    미스터선샤인 이병헌은 큰 애국심으로 연기했겠어요?
    그냥 연기를 잘하는거지.
    김태리도 자기랑 달라서 몰입하기 힘들었다는데
    연기자와 캐릭터는 다른거죠.
    심지어 그 캐릭터의 창조자인 작가도 마찬가지.
    칼의노래 김훈이 썼다고
    김훈이 이순신같은 사람은 아니죠.ㅎ
    누구하나는 총대메고 나서야해서
    자기가 총대메고 나서서 전두환 찬양기사 썼다는분.ㅎ
    오구오구 그랬쩌요?ㅎㅎ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대를 버리세요.
    연기만 잘하면 되죠. 불법행위 안하고요.

  • 30. 아후
    '22.11.23 12:50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중국인이라 그렇다는건 변명이 안돼요
    중국에도 항일운동 하다가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냥 평범한 2찍이겠거니 합니다

  • 31. 중국
    '22.11.23 1:27 AM (1.11.xxx.164)

    사람한테 뭘 바래요.
    그 역을 준게 잘못이고 지금도 대한민국에서
    돈 잘 벌고 있는게 이상한거죠.

  • 32. ...
    '22.11.23 1:29 AM (221.151.xxx.109)

    어머니 이름은 묵정애가 아니고 묵창애

  • 33.
    '22.11.23 1:51 AM (1.232.xxx.65)

    중국인인게 중요한게 아니고 역사의식 없고 관심없는게 포인트죠.
    우리가 한국인이라도 세계대전때 레지스탕스 활동한 사람들이나 전쟁피해자들을 역사의식을 갖고 보는것과 생각없이 보는건 다르잖아요.

  • 34. 금융계
    '22.11.23 4:30 AM (117.111.xxx.142) - 삭제된댓글

    엘리트도 역사의식 부재일 수도 있어요

  • 35. 금융계
    '22.11.23 4:31 AM (117.111.xxx.142) - 삭제된댓글

    엘리트도 역사의식 부재일 수 있어요

  • 36. ㅇㅇㄴ
    '22.11.23 4:33 AM (189.203.xxx.106)

    우와... 진짜 깨네요. 소속사가 열일합니다.

  • 37. 중국 사람
    '22.11.23 6:59 AM (222.238.xxx.223)

    중국 사람에게 무슨 애국심과 역사 의식을 기대해요????

  • 38. 비교
    '22.11.23 7:33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같은 영화에 출연한 조진웅,김해숙은 촬영하면서 이런 얘길 나눴답니다.
    ㅡ우리는 흉내만 내도 이렇게 힘든데, 당시 독립운동 하신 분들은 대체 어떻게 이걸 해냈을까요? 라고.
    거창한 역사의식 바라진 않아도 작품을 해석하고 역할에 몰입한 배우라면 최소한 이 정도 마음은 자연스럽게 들지 않나요? 그저 보기만 하는 관객까지도 짧은 에피소드 하나에 감정이입이 되잖아요.
    그리고 저 윗님, 독자들이 김훈이 칼의 노래를 쓰는데 이순신 같은 애국심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라면 그 작품을 굳이 선택하서 취재하고 수백 번 고쳐 썼을까요?

  • 39. 비교
    '22.11.23 7:49 AM (122.36.xxx.234)

    같은 영화에 출연한 조진웅,김해숙은 촬영하면서 이런 얘길 나눴답니다. ㅡ우리는 흉내만 내도 이렇게 힘든데, 당시 독립운동 하신 분들은 대체 어떻게 이걸 해냈을까요? 라고.
    거창한 역사의식까진 아니어도 작품을 해석하고 역할에 몰입한 배우라면 최소한 이 정도 마음은 자연스럽게 들지 않나요?

    그리고 독자들이 김훈이 칼의 노래를 읽으면서 누구도 이순신 같은 수준의 애국심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김훈이 전지현처럼 애초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 작품을 굳이 선택하서 취재하고 수백 번 고쳐 썼을까요?
    직접 창작하는 배우가 관객이 기대하는 최소한의 개념조차 장착하지 못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인데, 한편으론 그런 마음으로도 관객들 마음을 흔드는 것도 전지현만의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싶네요.

  • 40.
    '22.11.23 7:54 AM (39.118.xxx.91)

    왕정처 묵창애의 자녀
    고로 중국인
    원글은 중국인 입장에서 당연

  • 41. ㅁㅁㅁ
    '22.11.23 9:32 AM (211.192.xxx.145)

    내가 느낀 감정에 공감 안하는 너는 나쁜 년

  • 42. 배우 기본자질
    '22.11.23 11:16 AM (118.235.xxx.65)

    공감능력이라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짧지만 대신 살아보는 거라
    경력과 연륜이 쌓이면 그만큼 배우도 인간적으로 성숙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어요.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하게 되는 건 당연하다 생각해요.
    또 실망하는 계기가 생기면…아무래도 필터가 작용하게 된다는..

  • 43. ....
    '22.11.23 11:20 AM (112.220.xxx.98)

    이제 벌만큼 벌어서 저러는건가?
    중국인 인증하네 ㅋ

  • 44.
    '22.11.23 11:40 AM (218.55.xxx.242)

    중국인이잖아요
    중국인에게 뭘 바래요
    한국역사야 당연 관심 없는거고
    중국인이야 지들 문화도 태워버렸는데 뭔 개념이 있겠어요
    왕지연에게 그역을 쥐여준게 문제지

  • 45. ㅇㅇ
    '22.11.23 12:14 PM (39.7.xxx.248)

    화교라는 명확한 근거있나요?

  • 46.
    '22.11.23 12:55 PM (116.121.xxx.196)

    화교맞아요
    본명 왕지현

    법소송때 실명나옴

  • 47.
    '22.11.23 12:56 PM (210.95.xxx.158)

    영상 링크 있으면 연결해 주세요. 보고 싶네요.

  • 48. 미스터
    '22.11.23 1:07 PM (218.152.xxx.183)

    션샤인 이병헌 얘기가 있어서
    산타 이미지와 행동과는 별개로 역사 사회의식 개념있어요. 오히려 그런 얘기할때 산타 왜 저래 했지만
    조진웅 김해숙배우 정말 멋지네요
    공유나 정우성보면 나이 들어 멋진 이유가 통찰력과 의식을 가져서인거 같구요

    전지현은 뭐 전지현다워서 딱히 놀랍지도 않아요
    그래도 뭉클했다니

  • 49. ㅇㄹㅇ
    '22.11.23 1:16 PM (211.184.xxx.199)

    전지현이 화교출신이라서가 아니라
    많은 연예인들이 저런 사고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도 뭉클했다니 222

  • 50.
    '22.11.23 1:22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첫댓글, 솔직한 게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염치가 없는 거,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죠.
    잘 몰라서 죄송하다, 관심 갖고 공부하겠다 라고 하면 이해해 줄 여지나 있지만요. 관심 없고 모르는 걸 당당하게 말하면 그게 깨는 거죠. 아몰랑 인가

  • 51. .....
    '22.11.23 1:22 PM (210.223.xxx.65)

    딴따라 출신 화교에게 뭘 바라시나요.

  • 52.
    '22.11.23 1:22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첫댓글, 솔직한 게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염치가 없는 거,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죠.
    잘 몰라서 죄송하다, 관심 갖고 공부하겠다 라고 하면 이해해 줄 여지나 있지만요. 관심 없고 모르는 걸 당당하게 말하면 그게 깨는 거죠. 아몰랑 인가

  • 53. 웃겨
    '22.11.23 1:34 PM (210.90.xxx.75)

    짱꿔인데 무슨 2찍이에요.
    당연히 1찍이지 ...하여간 정치병자들

    아후
    '22.11.23 12:50 AM (125.177.xxx.53)
    중국인이라 그렇다는건 변명이 안돼요
    중국에도 항일운동 하다가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냥 평범한 2찍이겠거니 합니다

  • 54. God
    '22.11.23 1:45 PM (39.7.xxx.128)

    중국동포단체 대표 윤석열 지지선언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927

  • 55. ㅇㅇ
    '22.11.23 1:48 PM (175.223.xxx.6)

    성이 왕씨면 다 화굔가요? 그럼 태조 왕건도 화교에요?

  • 56. 중국애
    '22.11.23 2:10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당연한 인터뷰고
    머리는 안좋구나. 했음.

  • 57. ..
    '22.11.23 2:33 PM (59.14.xxx.232)

    짱개라던데?

  • 58. ...
    '22.11.23 3:41 PM (223.39.xxx.78)

    암살이란 영화를 보시면..
    배우에게 그 역할을 맡아준것에 대한 감사와
    안옥윤이란 인물에 대한 눈물이..
    미스터선샤인을 보고 난뒤의 느낌과 비슷했는데..
    그 감흥에 암살을 이리저리 검색하고 있었는데
    저 인터뷰를 봐버렸네요.
    정말 찬물도 찬물도..저런 찬물이...
    그래도 저런 역할 맡아주고 상기시켜준 공은 있으니...22222222

  • 59. 모두 미쳤어
    '22.11.23 3:51 PM (1.225.xxx.29)

    온 국민이 역사와 정치에 관심이 있어야 하나? 다 돌았나?
    역사와 정치에 관심 없으면 무식하다고?
    좀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삽시다.

  • 60. ???
    '22.11.23 4:0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윗님 무식한 소리 좀 하지마세요.

    국민이면 자기 나라 역사,정치에 관심 가져야 맞아요. 무슨 다양성?

    요즘은 무식한 사람들이 더 큰소리 쳐요 가만보면.

  • 61. 인류애
    '22.11.23 4:22 PM (180.71.xxx.56)

    국적을 떠나 그런 영화를 찍으며
    그 인물과 상황에 공감을 못한다는건 인간성이 문제에요
    쉰들러 리스트 보면 나치의 잔악함에 치가 떨리고
    중국 항일투쟁 영화나 레미제라블을 봐도 울분이 일어나잖아요
    역사물 아닌 소설책만 봐도
    등장인물에 감정이입이되고 간접경험을 하는데
    역사적인 영화를 찍으며 아무 의식이 없다는것
    나는 머리가 비었다고 자백하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 62. ...
    '22.11.23 4:24 PM (112.220.xxx.98)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어요
    남의 역사를 지들꺼라고 우기는 민족이 뭘 알겠어요
    그러니 하나도 없다고하지
    미치긴 뭘 미쳐...
    중국인?조선족??

  • 63. ...
    '22.11.23 9:05 PM (110.13.xxx.200)

    화교인데다 뭐 역사의식갖고 하는 연예인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분칠한것들은 더하죠.
    그닥 기대도 없었고 또 원래도 개념있어보이지도 않아서...
    인기있으니 누구 눈치볼이유도 없고
    좋아할만한 연예인은 아니죠. 화교라서 더 별로인 인물..

  • 64. ㅇㅇㅇ
    '22.11.23 9:05 PM (203.251.xxx.119)

    말 할때마다 무식한 티가 나네
    백두산을 장백산이라고 한 여자

  • 65. 요하나
    '22.11.23 9:27 PM (112.152.xxx.215) - 삭제된댓글

    전지현한테 완전 실망했던거

    김혜수, 전지현 같이 인터뷰하는데
    김혜수에 대해 묻자
    "아유~~ 저보다 훨씬 나으시죠. 바스트만 봐도" 이러는대
    이거 완전 대선배 맥이는 말 아닌가요>?ㅎㅎ
    우스개로 얘기했겠지만 자기보다 연기경력이나, 연기력이나, 인성이나.
    칭찬할 부분이 많았을텐데
    그 방송보신 분은 알겠지만 약간 비꼬는 아줌마 말투로
    아유~~그럼요~~~~~ 뭐 이런식?
    김혜수는 그냥 옆에서 웃고있고요

  • 66. ...
    '22.11.23 9:38 PM (221.151.xxx.109)

    윗님
    예전에 최지우도 그런 적 있는데
    김혜수 선배 닮고 싶은 적 부러운 적 있느냐 그러니까
    상반신이라고 대답 ㅋㅋ

  • 67. ...
    '22.11.23 9:43 PM (211.106.xxx.36)

    그래도 안옥윤을 전지현이 연기해서 좋았어요..개념장착과는 별개로 카리스마와 매력은 독보적입니다~

  • 68.
    '22.11.23 11:35 PM (222.235.xxx.209)

    저 전지현 왕팬이었는데 그 당시 저 인터뷰보고 조용히 마음속으로 손절했네요. 그 후로 그녀가 나오는 cf에도 더 이상 눈길 안가구요.

  • 69.
    '22.11.24 3:42 AM (61.254.xxx.115)

    화교 맞아요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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