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이 대통령 안됐으면 절대 몰랐을 검찰의 절대권력

그동안 조회수 : 3,693
작성일 : 2022-11-22 21:55:47
우리가 설마 했던 검찰이 얼마나 무고한 사람을 죽였을것이며
지들끼리는 또 얼마나 많은 비리를 걍 눈감고 뎦었을것이며
이번에는 누굴 어떤 방법으로 죽일까 각본짜고 조작 공모 해서 거짓자백 받았을것이며
그렇게 부를 얼마나 축척했을지
검찰에 대들면 이렇게 밟아 죽인다 조국에게 본때를 보이던 그 모습
참으로 어마무시합니다 
기찻간 책상위에서  번쩍이던 윤석열 구둣발이 
일본 헌병대장이 독립군을 짓밟던 그 구둣발과 뭐가 다를까
엠비시에게 하는 행태를 보면 더하면 더했지  

IP : 59.1.xxx.10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불제
    '22.11.22 9:57 PM (175.193.xxx.206)

    후불제 민주주의를 읽고 어느정도 공감을 했어요. 이것또한 검찰개혁을 위해 치뤄야 하는 과정인가? 얼마나 많은 이들이 희생을 해야 하나? 쓸쓸하고 가슴아파요.

  • 2. 2011년
    '22.11.22 9:59 PM (223.38.xxx.113)

    문재인의 울분 "검찰, 해도 너무 한다"

    - https://naver.me/5i04WRWn

  • 3. 노무현
    '22.11.22 10:00 PM (39.125.xxx.100)

    검사와의 대화
    왜 했었는지를 지금 조금 알겠어요.....

  • 4. 공감
    '22.11.22 10:00 PM (223.39.xxx.14) - 삭제된댓글

    그들의 벌거벋은 모습이 그냥 드러난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벌거숭이 임금님의 보이지 않는 옷을 칭송해요.
    조만간 그 허구가 깨지기를 기도합니다.

  • 5. 윤석열은
    '22.11.22 10:01 PM (59.1.xxx.109)

    더구나 특수부 검찰입니다
    사람 대려 잡고도 아무렇지 않는 사람들
    인간에 대한 존엄이 존재하지 않는곳

  • 6.
    '22.11.22 10:01 PM (220.94.xxx.134)

    굥아니였으면 검사들이 어떤인간인지도 몰랐을듯 남탓이나 하면 스스로 면죄부주고 다른사람한테 죄 뒤집어 씌우는 집단 인걸 굥이 증명하고 있으니 스스로

  • 7. 벌거숭이
    '22.11.22 10:02 PM (223.39.xxx.14)

    그들의 벌거벗은 모습이 그냥 드러난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벌거숭이 임금님의 보이지 않는 옷을 칭송해요.
    조만간 그 허구가 깨지기를 기도합니다.

  • 8. ...
    '22.11.22 10:06 PM (223.62.xxx.90)

    독재정권에서 나쁜짓 일삼던 사람들이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지요

  • 9. 앞으로
    '22.11.22 10:07 PM (59.4.xxx.58)

    검사라고 하면 식당에서 밥 사먹기도 민망한 시절이 왔으면 싶네요.
    하는 짓거리에 어울리지 않게 싸구려 선민의식으로 건방을 떨고 다니니...

  • 10. **
    '22.11.22 10:12 PM (61.98.xxx.18)

    정말 검사라면.. 솔직히 법전공 조폭같은 느낌이네요

  • 11. 공직자 같지 않음
    '22.11.22 10:15 PM (218.39.xxx.130)

    솔직히 법전공 조폭같은 느낌이네요 2222222222

  • 12. 법전공엔
    '22.11.22 10:18 PM (59.1.xxx.109)

    삼권분립이 없나봐요

  • 13. 99만 원 메뉴에서
    '22.11.22 10:18 PM (59.4.xxx.58)

    보듯이 국민들에게 법망을 빠져나가는 시범을 보이는 자들을 보면
    검사가 아니라 유능한 범죄학교 교사 같지 않나요.

  • 14. 젤 이해안됐던거
    '22.11.22 10:3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공무원인 검사,판사들이 어떻게 부를 저렇게 축적할수 있지?
    문통이후 굥석열이를 보면서, 개검들을 보면서 아하 저놈들이 저렇게 범죄자와 결탁해
    지들이 범죄자가 되어 돈을 갈취했던거구나.....

    오죽하면 사법피해자 모임이란게 있겠어요
    법의 잣대를 대는 것들이 무고한 사람 범법자 만들고, 범죄자는 무죄 만들면서 거기서 돈을 갈취하는
    이 나라 최고 범법자들이 판검사들.....

  • 15. 후파
    '22.11.22 10:42 PM (116.122.xxx.59)

    다 전라도인인가

  • 16. ...
    '22.11.22 10:44 PM (139.168.xxx.119)

    검찰이 저 정도로 엉망일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모든 검사가 다 저렇진 않을텐데 검사 말은 걸러 듣게 되네요.

  • 17. ㅇㅇ
    '22.11.22 10:48 PM (14.33.xxx.17)

    검사월급얼마안되도 사업하는집 딸들 검사사위 얻는 게 다 이유가있던거죠..난 변호사 개업하면 그때부터 돈 좀 만지는줄. 정의로운 검사 나오는 드라마 이젠안봐요. SF영화보다 더 말이 안됨

  • 18. 조국
    '22.11.22 10:57 PM (180.71.xxx.37)

    당하듯 국민이 그대로 당하는듯요ㅠㅠ

  • 19. 116.122
    '22.11.22 11:02 PM (59.1.xxx.109)

    뭔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린지
    그래서 돈벌이 되것수

  • 20. 00
    '22.11.22 11:44 PM (123.100.xxx.135)

    윤석열의 순기능은 검찰의 악랄한을 만천하에 알린것이죠 ..검찰은 개혁도 아니고 해체되야 합니다 ..

  • 21. ..
    '22.11.22 11:48 PM (211.234.xxx.120)

    116.122님은 제 시아버님이실까요?
    아니시면 최소 그 연배이실듯해요
    .......
    다 전라도인인가
    .......
    댓글 저장해놓고 시댁가면 여쭤볼거예요

  • 22.
    '22.11.23 1:40 AM (203.211.xxx.136)

    솔직히 법전공 조폭같은 느낌이네요3333333

  • 23. ..
    '22.11.23 2:30 AM (39.114.xxx.243)

    검찰은 이런 굥이 안부끄럽나 싶어요.
    검사가 대통이 되어서 아주 자랑스럽나 속내가 한번씩 궁금해요.
    엘리트중의 엘리트일텐데 했었는데,
    뉴스타파, 피디수첩 등에서 검사, 검찰, 임은정검사를 키웨드로찾아보게 되네요.
    그동네가 어떤데이길레 굥의 저런 사고방식과 행동이 가능한건지 싶어서요.
    아주 적나라하게 본색을 드러내게 해주려고 굥이 대통이 되었다 생각됩니다.

  • 24. ㄴㄴㄴ
    '22.11.23 8:36 AM (120.142.xxx.17)

    저렇게 검찰이 주제 모르고 날뛰는데 오래 가겠어요?
    국민들은 조용히 있을 뿐 다음엔 절대 검찰하고 관련된 인간들 안뽑을겁니다.
    요즘 국민들이 느끼고 있는게 많아요.
    주변에 정치 얘기 잘 안하는 사람들도 지금 나라꼴 돌아가는 것은 어이가 없다는 얘기들 슬슬 하더라구요.

  • 25. ㄴㄴㄴ
    '22.11.23 8:37 AM (120.142.xxx.17)

    정치 얘기 잘 안하는 사람들, 보수 뽑은 것 같은 사람들의 주된 얘기가 굥이 국민들 눈치를 안보고 지 하고 싶은대로 한다는 것에 문제의식을 갖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3695 김국진"하루에 김밥 3알 먹어..한달 식비 6만원&qu.. 24 ㅇㅇ 2022/11/23 28,964
1403694 대장동 ? 6 ㄱㄴ 2022/11/23 524
1403693 네이버 부동산에 직접 매물 올리는 거 가능한가요? 4 ... 2022/11/23 1,313
1403692 정신과약은 먹으면 약효가 바로 감정이 안정되는게 아닌가요? 7 잘될꺼야! 2022/11/23 2,474
1403691 모임에서 청와대 견학가자고 7 .. 2022/11/23 1,867
1403690 패딩에 마스크, 모자쓰면 나이 모르지않나요? 33 ㅇㅇ 2022/11/23 6,344
1403689 기자회견도중 슬픔에 정신잃은 10.29참사유가족 ㅠㅠ 9 .. 2022/11/23 4,623
1403688 초등4학년 남아 발달 3 안녕 2022/11/23 2,234
1403687 아들의 마지막 육성 '엄마 생일 축하해 사랑해요' 7 ... 2022/11/23 4,633
1403686 파바 롤케익 대신할거 없나요? 29 어흥이 2022/11/23 4,971
1403685 영어 뜻 질문 6 123 2022/11/23 1,119
1403684 최근 알게된 어떤 동네엄마 41 2022/11/23 20,799
1403683 일반펌은 자주 해도 머릿결에 괜찮을까요? 2 일반펌 2022/11/23 2,989
1403682 어쩌면 하루하루가 기적이예요. 5 ... 2022/11/23 3,195
1403681 취준생 딸 집에서 용모 단장하나요? 7 햐.. 2022/11/23 2,600
1403680 김건희 오늘은 압구정현대에 갔다고 ㅋ 21 오늘은 2022/11/23 11,810
1403679 감사일기써볼까요 ^^ 26 감사합니다 2022/11/23 2,087
1403678 축구보면서 뭐 먹을까요 6 목요일 2022/11/23 1,689
1403677 사주카페 사기꾼 특징 3 00 2022/11/23 3,847
1403676 11월 23일 생일 축하 9 생일 2022/11/23 1,111
1403675 자식땜에 맘아픈거... 9 123 2022/11/23 4,625
1403674 잠 안오는 분들 101 2022/11/23 6,994
1403673 정국 카타르 mv 떴네요 13 2022/11/23 3,996
1403672 자녀 아이폰 위치공유 앱좀 알려주세요 4 .. 2022/11/23 1,036
1403671 내가 만난 사기꾼 특징 32 츄츄 2022/11/23 18,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