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가면 학교에서 진짜 안가르쳐요???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2-11-22 20:32:52
중학교가면 학교에서 진짜 안가르치나요?

우연히 학원에서
국어 내신 준비 시키는걸 듣는데

안긴문장의 주어 찾기
안은 문장 주어 찾기

저걸 학원에서 또 배울 일인가요?

학교에서 안가르쳐요?
IP : 223.38.xxx.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11.22 8:33 PM (210.178.xxx.44)

    학교에서 다 가르쳐줍니다.

  • 2. ...
    '22.11.22 8:34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안가르칠까요 안배울까요
    답은 그안에 있는 사람만 알겠죠

  • 3. ....
    '22.11.22 8:34 PM (211.221.xxx.167)

    왜 안가르쳐요.다 가르치죠.
    우리때는 학교에서 안가르쳐서 학원다니고 과외했나요?

  • 4.
    '22.11.22 8:37 PM (223.38.xxx.57)

    다닌적이 없어서;;

    다니는 애들이 뭐 하는지도 몰라서 ;;

  • 5. ..
    '22.11.22 8:42 PM (49.168.xxx.187)

    학원은 안다니셨어도 학교는 다니셨을거 아니예요?

  • 6. 학교
    '22.11.22 8:43 PM (121.134.xxx.165)

    네 학교에서 가르쳐요
    코로나때 국어샘이 가르치는거 제가 들었어요
    근데 엄청 빨리 가르쳐서 한순간 놓치거나 그러면 이해 못해요
    그리고 실력 없는 국어샘도 많습니다 솔직히.
    시험은 잘하는 애들이 워낙 많으니 성적 갈라야 해서
    어렵게 냅니다 ㅎㅎㅎ
    그래서 학원 다녀야해요
    문법의 일부분만 들으신거 같은데 엄청~어렵습니다
    불규칙 동사 부터 고전문법 배우는거 보면 놀라실걸요

  • 7. ㅎㅎ
    '22.11.22 9:02 PM (211.250.xxx.33)

    학교에서 가르치나 안듣겠죠.

  • 8. 원글
    '22.11.22 9:12 PM (223.38.xxx.57)

    학교에서 다 가르쳤죠

    저 다닐땐

    가르치는거에서 내고

    배웠으니 안틀리죠

  • 9. ㄹㄹㄹㄹ
    '22.11.22 9:13 PM (175.223.xxx.141)

    학교에선 대충 가르쳐요..

  • 10. --
    '22.11.22 9:17 PM (222.108.xxx.111)

    담당 선생님에 따라 편차가 너무 커요
    정말 열성적으로 아이들이 다 이해할 때까지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고
    대충 읽고 넘어가는 선생님도 있어요

    중등은 그래도 양반이죠
    고등은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건 별로 없고 평가만 하는 것 같아요

  • 11. 가르칩니다
    '22.11.22 9:26 PM (119.194.xxx.99)

    대부분 열심히 가르칩니다

  • 12. ...
    '22.11.22 10:21 PM (175.116.xxx.19)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가르쳐줘요.저희 아이는 최상위권인데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 이유가..선생님은 가슴까지 가르쳐주시는데 시험은 머리까지 낸다고..그걸 맞추려면 학원을 다녀야한다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254 최한욱tv 블랙하우스 10회 "이낙연은어떻게 대선.. 13 ... 2022/11/29 1,579
1401253 불륜녀, 불륜남 카톡 프사 45 내생각 2022/11/29 30,077
1401252 1.2km 거리 고등학교 도보 가능할까요? 19 고고 2022/11/29 4,824
1401251 일반펌들 하세요? 14 .. 2022/11/29 4,122
1401250 캐시미어 홈세탁 6 절약 2022/11/29 2,113
1401249 남편한테 사는게 힘들다 한마디 했더니 32 55 2022/11/29 23,827
1401248 엄마가 자꾸 한심해요... 16 ... 2022/11/29 6,842
1401247 '노란봉투법 간담회'에 이재명과 동석한 전문 시위꾼 박석운 6 ... 2022/11/29 1,187
1401246 중2때 교실에서 94월드컵을 보여줬어요 9 기억 2022/11/29 2,174
1401245 별게 다 눈치보이네요 8 미안하네 2022/11/29 2,790
1401244 어떻게 할수없었던 일을 자꾸 언급하는 사람 6 약간아쉬움 2022/11/29 1,781
1401243 윤도리 정말 서울대, 사시 출신 맞아요? 16 2022/11/29 3,916
1401242 예전에는 양과자라고 상투과자랑 땅콩 박힌 과자 제과점에서.?? 11 .... 2022/11/29 2,604
1401241 너무 절망스럽고 죽고 싶어요... 124 ㅇㅇ 2022/11/29 34,864
1401240 벼나락 도정하려면 2 .... 2022/11/29 727
1401239 노니까 좋네요 3 ㅎㅎ 2022/11/29 2,448
1401238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그냥 김치를 볶았어요 12 ㅇㅇ 2022/11/29 4,682
1401237 드라이클리닝 할 옷 중에 목부분 세탁하는 방법 새옷 2022/11/29 672
1401236 고등 수행평가 질문드려요 5 2022/11/29 1,172
1401235 오늘저녁에 시락국 끓였는데 31 ㅇㅇ 2022/11/29 4,865
1401234 수험생한테 좋은 식사 메뉴 뭘까요 6 식사 2022/11/29 1,547
1401233 변색안되는 액세서리 하고다니면 좀그런가요? 4 반지 2022/11/29 1,535
1401232 남자는 말보다 행동이더군요 10 경험치 2022/11/29 5,284
1401231 영유 1년차 잘 보냈다 싶습니다 43 ss 2022/11/29 7,772
1401230 조규성이 잘생겼다니 48 ... 2022/11/29 8,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