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너무 지겨우면 어쩌나요
너무 지겨워요
변화가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라고 다르게 살겠나 싶지만 이럴 때는 도움되는게
뭘까요
재미있는 일상이 되고 싶어요
1. .........
'22.11.22 5:45 PM (175.192.xxx.210)운동을 뭘 하시는데요? 전 점심시간 근처 산책을 하는데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에요. 집에 있었음 현관밖으로 한발짝도 안나가고 있었을텐데.. 직장다니니 하늘도보고 새도보고 낙엽도 밟고 ... 좋구나 좋아..
2. 저도
'22.11.22 5:52 PM (116.122.xxx.3)그래요.전 더구나 전업이라 이렇게 무료하게 지낼바에야 돈이라도 벌어보자 싶어서 취업하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ㅠㅠ
3. 생각을
'22.11.22 5:56 PM (180.224.xxx.118)바꾸세요.그 무료함이 행복입니다..뭔가 새로운걸 배워 보는건 어때요? 그렇게 무료하다가 허리 아파서 응급실 가고 힘들어보니 무료했던 시절이 행복이더라구요
4. 전
'22.11.22 5:57 PM (220.72.xxx.108) - 삭제된댓글전 그럴때 이 지겨운 일상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유튜브로 들어요. 탈북민들 북한에서의 삶. 편찮은 분들의 이야기..
일부러 그랬던건 아니고 선 후가 바뀌긴 했는데 그분들 이야기 듣고나니 너무나 감사해졌어요. 그리고 오히려 그런분들께 힘도 얻고 그래요.5. 무료함이 행복
'22.11.22 5:58 PM (218.49.xxx.53)맞아요 ㅠ
전 애가셋이고 2-5시까지 학원강사 알바까지하니
무료할 틈이 없는데 체력적으로 너무 지쳐요..
손하나 까딱하기싫어도 빨래에 설거지 청소 매일 그득이니
하루도 쉴틈이 없이 15분 단위로 쉬다가 하고 그래요 ㅠ6. 오
'22.11.22 5:59 PM (220.117.xxx.26)소액 대출 받거나
주식 하세요
하루하루 금리 이자 보고
주식 차트 보는 두근거림이 생깁니다7. 저는
'22.11.22 6:01 PM (220.72.xxx.108) - 삭제된댓글전 그럴때 이 지겨운 일상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유튜브로 들어요. 탈북민들 북한에서의 삶. 편찮으신 분들의 이야기..
일부러 그랬던건 아니고 선 후가 바뀌긴 했는데 그분들 이야기 듣고나니 너무나 감사해졌어요. 그리고 오히려 그런분들께 힘도 얻고 그래요8. ....
'22.11.22 6:02 PM (61.98.xxx.116)취미를 가져보세요^^ 저는 요즘 벨벳 자이언트얀으로 뜨개질하는데 넘 재밌네요.
9. ㅡㅡ
'22.11.22 6:06 PM (114.207.xxx.109)돈벌러다닐꺼같아요 알바 등등
10. ....
'22.11.22 6:20 PM (61.98.xxx.116)이런 일 저런 일 해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난 드라마랑 영화도 보고...뮤지컬도 보고 여행도 가고 그러다 보면 세상은 참 재미있는게 많구나 싶던데요~^^
11. Juliana7
'22.11.22 6:23 PM (220.117.xxx.61)취미생활 역동적인거 해보시죠.
12. 취미를추가
'22.11.22 6:29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원글을 제대로 안읽고 댓글들 다시나봐요
첫마디에 일하고~로 시작하는데 알바를하라니ㅎㅎ
체력이 좋으신가봐요 일하고 운동하고 집안일만해도 대단한건데
전 일하고 운동빼고 집안일대충하고 좋아하는 영화나 관심가는책보는데 항상 시간이 부족해요13. ㅎㅎ
'22.11.22 6:34 P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요.
운동 취미.해도 그냥그냥 ㅎㅎ 일상이 반복.
크게 재미도 없고
애 하나라 시간 많고 근교 여행도 주말마다 다니고 공연도 보고 하는데 이제 다 그냥저냥이고
맛난거도 브런치도 여기저기 먹어보니 이것도 좀 시큰둥.
전 오전 알바다니는데 좋아요.
보람되고 뿌듯 경제활동하는 만족감 크고요ㅎㅎ14. ㅎㅎ
'22.11.22 6:39 PM (118.235.xxx.247)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요.
운동 취미.해도 그냥그냥 ㅎㅎ 일상이 반복.
크게 재미도 없고
애 하나라 시간 많고 근교 여행도 매달 다니고 공연도 보고 하는데 이제 다 그냥그냥 맛난거 브런치등 여기저기 먹어보니 이것도 이젠 ㅎㅎ
오전 알바다니는데 좀 낫네요. 경제활동하는 만족감 크고요ㅎㅎ
뭔가 목표를 정해 달성 하거나 여행지.맛집 돌기.식물키우기 이런거 어떨지요.15. ㅇㅇㅇ
'22.11.22 6:39 PM (175.223.xxx.63)애가 어린가요?
전 전부 성년이라..
주중엔 업무집중, 2번정도 운동..
주말마다 남편이랑 맛집, 경치 좋은곳 찾아다녀요
차없이 대중교통으로도 가고요
시장도 가고 그럽니다
담주는 어디갈까? 계획세우고..
항공권 더 싸지면 가까운곳 여행계획세우고..
그 정도죠16. ㅎㅎ
'22.11.22 6:42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제가 그래요.
운동 취미.해도 일상이 반복.
애 하나라 시간 많고 근교 여행도 자주 다니고 공연도 보고 .맛난거 브런치등 여기저기 먹고 ㅎㅎ
오전 알바 다니는데 좀 낫네요. 경제 활동하니 좋아요.
뭔가 목표를 정해 달성 하거나 여행지.맛집 돌기.식물키우기 이런거 어떨지요.17. 지루할 틈이...
'22.11.22 6:59 PM (58.228.xxx.108)집안 대소사가 한달에 한번 이상 있지 않나요? 아님 이것저것 뭐 할일들이 계속 있던데...
18. ㄹ ㄹ
'22.11.22 7:07 PM (59.15.xxx.95)제가 바쁜데도 지루했었죠
근데 지금은 맘이 항상 안편해요
그때가 그리워요19. 추가
'22.11.22 7:35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식도락 추가는
어떠신지??
일주일에 한번 먹리스트 하나씩 격파하기
전 카페나 식당 리스트에 올리고 하나씩 먹어 봐요
영원하진 않지만 나름 재미나요20. 시간이
'22.11.23 10:40 AM (125.142.xxx.121)남아돌아 지루한게 아니고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단얘기죠?
평소 하기 싫어 미뤘던 게 잇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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