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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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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은 살리고 본문을 삭제할게요.

.....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22-11-22 14:23:44
본문은 삭제하겠습니다.
82가 워낙 커서요.

모두 댓글 감사드립니다


IP : 210.223.xxx.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2 2:25 PM (211.243.xxx.94)

    님이 빌려주든 안주든 언니는 손해 볼게 없으니 전화한거지요.
    성격이 다른거예요.

  • 2. ..
    '22.11.22 2:26 PM (121.179.xxx.235)

    꼭 우리 언니 같아요
    그동안 감정싸움중에도 자기 필요할땐 연락하는...
    지금은 몇년째 연락없어요

    저라면 지금은 절대 안해줍니다.

  • 3. 저는
    '22.11.22 2:26 PM (121.182.xxx.161)

    300도 안될 거 같네요.

  • 4. .....
    '22.11.22 2:26 PM (222.236.xxx.19)

    말도 안되네요 .저 정도의 돈은 저라면 제동생한테는 빌러줄것 같은데 저희집은 1-2주일에 한번씩은 연락하는 사이이고 내동생 성격은 제가 너무나도 잘아니. 절대로 실수할 애가 아닌거 아니 빌러주는거지
    2년만이라면 친형제가 아니라 자식이라고 해도 빌러줄수가 있겠어요..??ㅠㅠ 3천만원이 껌값이라고 해도 안못빌러주죠 ..그거 빌러가고 연락두절 되면 어떻게 한건데요 ..

  • 5. .....
    '22.11.22 2:26 PM (118.235.xxx.213)

    감정싸움 사과나 화해부터하고 돈얘기하거나말거나해야지 원글님이 만만한거네요

  • 6. ...
    '22.11.22 2:27 PM (14.32.xxx.64)

    그저 준다고 생각하면 주세요

  • 7. ㅡㅡ
    '22.11.22 2:27 PM (223.38.xxx.20)

    전 돈빌릴때 마치 한달후면 돈 넘칠거처럼.. 한달만쓰고 준다는 사람 못믿어요. 그러면 은행가서 빌리죠. 은행에서 못빌린다구요? 그럼 신용이 바닥이니 빌려주지 말아야하구요. 그냥 준다 생각하면 모를까 한달만 빌려쓴다는거 있을수도 없구요.......게다가 몇년이나 쌩깐 사람에게까지 올 정도면 그냥 저너머에 빚이 수십배 있는 사람이에요. 친언니건 뭐건 그냥 주거아니면 상대마세요

  • 8. ,,,
    '22.11.22 2:27 PM (68.1.xxx.86)

    한달 쓸 거라면 은행, 담보, 신용카드도 가능해요. 웃기는 군요.

  • 9. 안주죠
    '22.11.22 2:27 PM (210.100.xxx.74)

    사람 됨됨이 봐가며 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 10. 하...
    '22.11.22 2:27 P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똑같아요.
    십몇년을 자식이면 부모에게 갚아야한다며 해달라는거 다 해드리니 돈이 거의 십억가까이 나갔었는데 제게 니가 한게 뭐있냐 너 키운값 다 갚으려면 아직 멀었다하는 소리에 인연끊은지 한 7년쯤 됐으려나....제 연락처를 모르니 친척언니에게 부탁해 제 페북을 찿아서 거기 메신저로 친척언니가 부모님께 꼭 연락해라 급하다라는 문자가 왔길래 거기 남겨진 연락처로 연락하니 돈해달라고...아...내가 인연을 이으면 결국 나의 쓰임새는 돈밖에 없구나해서 진정으로 관계 정리됐습니다.
    자식인 저를 그정도로 애타게 연락해서 찿을 이유가 돈밖에 없다니요.
    슬펐지만 한편으로 맘이 참 가벼워졌어요.

  • 11. ㅇㅇ
    '22.11.22 2:28 PM (211.36.xxx.68)

    저는 안빌려줍니다.
    지금없는돈이 한달뒤에 생길일이 없을것같아요.
    지금팔면 손해보고 파는건데 그렇게는 안팔것같아요 언니분이
    그리고 연락없다가 연락한사람이면
    연락 또 안할 가능성이 크죠

  • 12. ......
    '22.11.22 2:28 PM (210.223.xxx.65)

    118.235님 제 말이요.

    먼저 그동안의 앙금부터 이야기하며 2년동안 이렇게
    무소식으로 지낼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대해
    뭔가 가타부타 말이 있은 후에라면
    이해될까싶은데

    느닷없이....

  • 13. ...
    '22.11.22 2:28 PM (220.116.xxx.18)

    뭘 고민하세요
    나 돈 없어 끝!
    2년간 연락 없었는데 돈받고 연락 두절될지 누가 장담하나요?
    변통할 데가 오죽 없으면 2년간 연락두절한 동생한테 구걸을 하겠어요?
    그돈 빌려주면 절대 못 받습니다

  • 14. 저라면
    '22.11.22 2:31 PM (58.143.xxx.27)

    100밖에 없다고 그거 주고 끊어내요.

  • 15.
    '22.11.22 2:33 PM (211.114.xxx.77)

    고민거리가 되나요? 바로 자릅니다. 당장 굶고 있는거라면 모를까.
    그 정도의 일로 그 정도의 금액을 연락두절됐던 동생한테 연락을 한다는거 자체가 납득이 안갑니다.
    저라면? 저는 끊습니다.

  • 16. 답하지마세요
    '22.11.22 2:34 PM (124.54.xxx.37)

    여태도 연락안했는데 돈필요하니 연락이라니..참 돈이란게 뭔지..

  • 17. 00100
    '22.11.22 2:36 PM (61.83.xxx.74) - 삭제된댓글

    ㅁㅊㄴ이고
    빌려주면 호구

  • 18. 어이없네요
    '22.11.22 2:36 PM (223.62.xxx.236)

    절대 안빌려주죠
    내가 은행인가?

  • 19. ㅇㅇ
    '22.11.22 2:39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이자 300 준다면
    생각은 해본다하세요.

    ㅁㅊㄴ

  • 20. 아니
    '22.11.22 2:42 PM (122.34.xxx.60)

    돈이 얼마나 궁하면 2년간 인연 끊었던 동생에게 연락하나요
    그런데 다음 달에는 갚는다구요?

    아마 앞으로 20년간은 연락 안 할 겁니다.

    그냥 없다고 하세요

    삼천만원이면 신용카드든 보험금이나 적금 담보든 다 대출 가능한 돈입니다.

    돈 있다고 과시하면서 증여를 받니 어쩌니하면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경계하세요

    2년간 있었던 감정 풀자면서 돈 빌려달라고 해도 빌려주지 마세요

    악연의 시작입니딘

  • 21. ..
    '22.11.22 2:43 PM (68.1.xxx.86)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사연 보니 급한 돈 아니에요.
    떼 먹으려고 작정한 것일 수 있고요,
    맘 고생할 짓은 시작도 마세요.
    못 들은 것 처럼, 무대응 무응답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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