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에 청바지, 자켓에 롱치마.. 두루두루 남들 입은 것 보면 이뻐서..사고 싶은데,
온라인 몰에서 후기 보고만 사는 것은 별로일까요??
둘러보니 헤링본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서요..하운드체크는 웬지 올드해 보이는 것 같고..
잔체크도 괜찮아 보이긴 하던데..
어떤 자켓 보유중이신지요?
전 40대 후반
초겨울엔
15년전에 구입했던 바버 비드넬..완전 뽕 뽇고 있어요.
빈폴 해리스트위트 헤링본 재킷 가볍고 따뜻.
오브제 6~7년전에 백 좀 안되게 구입한 파인울 재킷. 애정템이고요. RE:CODE의 블랙 아노락, 카키 칼깔이 스타일 솜패딩 재킷 등..그외 재킷 종류가 좀 있는데..두루두루 잘 입어요.
전 날씬하지 않고 통통한 편이예요.
해리스트위드 가볍고 따뜻해서 추천해요.
좀 노티나 보인다는 사람들도 있던데..젊은 아가씨들도 많이 입더라고요.
윗님 글 보고 검색해보니 오래 입을수 있는 스타일이네요. 검정 목폴라에 청바지랑 매치해도 예쁘겠어요. 10년도 전에 아버지께 사드린 재킷이 이런 스타일인데 아버지가 넘 좋아하시고 지금도 잘 입으세요. 키크고 늘씬한 분들은 오버핏으로 입으셔도 예쁘겠어요
헤링본체크자켓 오늘 하나샀어요 그외에는 거의 패딩들어간 가죽자켓이나 무스탕입어요 패딩별로 안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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