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신중인데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았어요
1. 음
'22.11.21 11:57 PM (220.117.xxx.26)타로에서 데스 카드는
엄청 자주 나와요
전 병원 한달전 주치의 바꿔야하고
새로 정보 수집 병원도 옮겼어요
그러다 막달엔 집 바로 앞 도로
대공사 한다고 집안 전체 울리고요
조리원 나와도 공사 하더라고요
애기는 엄청 튼튼해서
소아과에서 걱정 말라고 할정도요
지인은 애가 엄청 똘똘해서
태교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
응 일다니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이런 대답 들었네요
괜찮아요2. ㅇㅇ
'22.11.21 11:58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입덧약은 안드셨어요? 저도 살다살다 편두통이 그렇게 심할수가 없었어요. 첫째는 그런거 전혀 없었는데 둘째는 체기+편두통 너무 심해서 아침에 애 보내고 나면 밥도 안먹고 누워만 있었는데.. 입덧약 먹으면 그나마 쪼금 낫더라구요. 전 커피도 그냥 마셔요 마시면 좀 덜 아퍼서. 그냥 입덧 증상 중 하나가 두통이래요. 철분제를 먹으면 좀 두통이 없어진다는 후기도 많더라구요
3. ...
'22.11.22 12:22 AM (112.166.xxx.103)우울증이 진짜 무서운 건데..
임산부도 먹을수 있는 약은 없는.건가요?
산후우울증은 더 심하거든요4. 스트레스보담도
'22.11.22 12:45 AM (218.48.xxx.98)시모땜에 빡치는게 많아서 시모욕했더니 애가 시모랑 넘똑닮아 놀랬음요
5. 피하세요.
'22.11.22 4:29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첫째가 영특한데 문제가 많아요.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앗는데
커도 그때 제마음 처럼 예민하고 어떠한 관심도 싫어해요.
그걸 생각하면 그 노인네들 지금도 이갈려요.
무식하고 멍충한 뇬네들 용서가 안되네요.
구순넘은 시모가 관절염으로 입원햇는데
진심 들여다 보기도 싫은데 음식 바리바리 해서 곧 가봐야 겠지요.
나이들수록 웬 식탐은 그리도 심한지 고 영양식으로만
젊은이들 보다 더 많이 한끼도 안거르고 ..
오로지 당신 몸보신 생각밖에 없어요.
노후 대책 1도 없어 뻣골이 빠지네요.6. 걱정말아요
'22.11.22 6:51 A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저는 둘째 임신 초초기부터. 회사스트레스로 몸이 극심히 안좋아져서
휴직 거의 일어나지를 못했어요. 정말 죽을뻔
4개월때부터. 민사소송 진행하느라. 스트레스 극심
그렇게 태어난 아이가 3~4살때는. 이상했지만(그땐 제가 암 걸려서)
고등인 지금까지 나이스하게 잘 크고 있어요
엄마가 체력이 좋아야. 아이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아이도 잘 크는 거 같아요. 맘 편히 가지고 체력키우세요. 체력이 좋아져야 맘도 편해져요7. ..
'22.11.22 7:02 AM (1.231.xxx.52) - 삭제된댓글임신했을 때 직장에서 퇴사 후 재입사 강요받았고, 결국에는 출산휴가 받으니 억지 조건의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압박받았어요. 그 과정에서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아기는 별 탈 없이 크네요.
괜찮을거에요. 걱정한다고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걱정은 하지 마세요. 임신 축하드립니다!8. ...
'22.11.22 9:55 AM (218.48.xxx.146)엄마가 머리 아픈데 참고 버티는게 애한테 더 안좋대요. 요즘세상에 약도 다 잘나오는데 적당히 먹고 지내세요. 저도 두통으로 타이레놀 커피 계속 먹고 만삭까자 일하면서 애 둘 낳았는데 둘다 건강하고 피부도 뽀얗고 똑똑합니다. 애들 건강은 대부분 유전자가 결정하니 넘 걱정마세요~ 타로카드가 뭐라고 그런거 한장에 걱정하시는게 아이한테 더 해로울꺼같네요
9. 저라면
'22.11.22 3:01 PM (221.151.xxx.35)그냥 타이레놀,,, 카페인 먹었을텐데요.. 엄마가 머리아프고 우울한게 애한테 훨씬 안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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