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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으로 병원에서 약만 줬는데 차도가 없을경우에는요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22-11-21 21:12:32
사십대 동생이 이명이 생겼는데 약만 줬대요.
별 차도가 없는데 뭐를 더해줘야할까요?
걱정되서요.
IP : 106.102.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1 9:13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발병한지 얼마정도 되었나요??

  • 2.
    '22.11.21 9:15 PM (106.102.xxx.86)

    8일정도 됐나봐요

  • 3. 곰돌이추
    '22.11.21 9:17 PM (58.233.xxx.22)

    이명은 스트레스가 커서 결국 아주 푹 쉬어야 되더라고요....

  • 4. ..,
    '22.11.21 9:20 PM (118.37.xxx.38)

    잘 안없어져요.
    저도 이명 있는데
    일하고 정신없이 지낼때는 안들리고
    혼자있고 조용하고 예민해지면 삐~~
    소리가 들려요.
    저는 치료 안하고 잊으려고 하는데...

  • 5. 저기
    '22.11.21 9:29 PM (125.187.xxx.44)

    씨티 꼭 찍어보세요
    아니겠지만
    지인이 동네병원에서 이명이 계속 안낫다가
    뇌종양 이었어요

  • 6.
    '22.11.21 9:34 PM (106.102.xxx.86)

    네 씨티나 엠알아이도 찍어보려고 생각중이긴해요.
    감사합니다.

  • 7.
    '22.11.21 9:40 PM (58.143.xxx.144)

    귀에 스태로이드 맞는 고막주사가 있어요. 이룹지먼 효과 오는 사람은 직방으로 좋아지기도 해요. 한 번 맞아보라 하새요.

  • 8. 유경험자
    '22.11.21 10:10 PM (1.227.xxx.107)

    고기를 자주드셔보세요 제가 갱년기가 왔다가 심해지면서 이명도 왔는데 고기종류를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이명약에 잠자는성분이 있어 잠에도 도움이 됐어요 일단몸을 건강히 만들어보세요

  • 9. ㅇㅇ
    '22.11.21 10:11 PM (223.39.xxx.250)

    제 경우에는 이명이 한번 오니 낫더라도 1년도 안되 또 오더라구요.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없으니까요... 들리더라도 신경안쓰고 지내면 괜찮아요.

  • 10. ....
    '22.11.21 10:14 PM (182.211.xxx.40)

    저는 빈혈이 원인이였어요.

  • 11.
    '22.11.21 10:15 PM (106.102.xxx.86)

    정성스런 답변들 감사드려요.
    다 참고할게요^^

  • 12. ㅡㅡㅡㅡ
    '22.11.21 10: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십년 넘게 주기적으로 이명때문에 고생했는데
    올해 정신과 가서 신경안정제 처방받아서 먹더니 효과 좋다고 해요.

  • 13. .....
    '22.11.21 11:57 PM (123.109.xxx.224)

    전 극심한 스트레스 받아서 생겼어요. 보통 그런 경우가 많던데

    그래서 잘 먹지도 못하니 더 악화되고.

    마음을 편히 먹기.
    소고기를 든든히 먹으니 이명소리가 작아지더라구요..

  • 14. ㅡㅡㅡㅡ
    '22.11.22 10:0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십년 넘게 주기적으로 이명때문에 고생했는데
    올해 신경과 가서 신경안정제 처방받아서 먹더니 효과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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