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명으로 병원에서 약만 줬는데 차도가 없을경우에는요

조회수 : 2,165
작성일 : 2022-11-21 21:12:32
사십대 동생이 이명이 생겼는데 약만 줬대요.
별 차도가 없는데 뭐를 더해줘야할까요?
걱정되서요.
IP : 106.102.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1 9:13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발병한지 얼마정도 되었나요??

  • 2.
    '22.11.21 9:15 PM (106.102.xxx.86)

    8일정도 됐나봐요

  • 3. 곰돌이추
    '22.11.21 9:17 PM (58.233.xxx.22)

    이명은 스트레스가 커서 결국 아주 푹 쉬어야 되더라고요....

  • 4. ..,
    '22.11.21 9:20 PM (118.37.xxx.38)

    잘 안없어져요.
    저도 이명 있는데
    일하고 정신없이 지낼때는 안들리고
    혼자있고 조용하고 예민해지면 삐~~
    소리가 들려요.
    저는 치료 안하고 잊으려고 하는데...

  • 5. 저기
    '22.11.21 9:29 PM (125.187.xxx.44)

    씨티 꼭 찍어보세요
    아니겠지만
    지인이 동네병원에서 이명이 계속 안낫다가
    뇌종양 이었어요

  • 6.
    '22.11.21 9:34 PM (106.102.xxx.86)

    네 씨티나 엠알아이도 찍어보려고 생각중이긴해요.
    감사합니다.

  • 7.
    '22.11.21 9:40 PM (58.143.xxx.144)

    귀에 스태로이드 맞는 고막주사가 있어요. 이룹지먼 효과 오는 사람은 직방으로 좋아지기도 해요. 한 번 맞아보라 하새요.

  • 8. 유경험자
    '22.11.21 10:10 PM (1.227.xxx.107)

    고기를 자주드셔보세요 제가 갱년기가 왔다가 심해지면서 이명도 왔는데 고기종류를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이명약에 잠자는성분이 있어 잠에도 도움이 됐어요 일단몸을 건강히 만들어보세요

  • 9. ㅇㅇ
    '22.11.21 10:11 PM (223.39.xxx.250)

    제 경우에는 이명이 한번 오니 낫더라도 1년도 안되 또 오더라구요.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없으니까요... 들리더라도 신경안쓰고 지내면 괜찮아요.

  • 10. ....
    '22.11.21 10:14 PM (182.211.xxx.40)

    저는 빈혈이 원인이였어요.

  • 11.
    '22.11.21 10:15 PM (106.102.xxx.86)

    정성스런 답변들 감사드려요.
    다 참고할게요^^

  • 12. ㅡㅡㅡㅡ
    '22.11.21 10: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십년 넘게 주기적으로 이명때문에 고생했는데
    올해 정신과 가서 신경안정제 처방받아서 먹더니 효과 좋다고 해요.

  • 13. .....
    '22.11.21 11:57 PM (123.109.xxx.224)

    전 극심한 스트레스 받아서 생겼어요. 보통 그런 경우가 많던데

    그래서 잘 먹지도 못하니 더 악화되고.

    마음을 편히 먹기.
    소고기를 든든히 먹으니 이명소리가 작아지더라구요..

  • 14. ㅡㅡㅡㅡ
    '22.11.22 10:0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십년 넘게 주기적으로 이명때문에 고생했는데
    올해 신경과 가서 신경안정제 처방받아서 먹더니 효과 좋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612 잠 안오는 분들 101 2022/11/23 7,033
1399611 정국 카타르 mv 떴네요 13 2022/11/23 4,027
1399610 자녀 아이폰 위치공유 앱좀 알려주세요 4 .. 2022/11/23 1,074
1399609 내가 만난 사기꾼 특징 32 츄츄 2022/11/23 18,158
1399608 80세 이후.. 21 2022/11/22 7,267
1399607 한자(고등 이상 어머님들) 사교육 필요할 까요? 10 하늘땅 2022/11/22 2,786
1399606 알러지로 인한 호흡곤란 잘 아시는 분? 6 ..... 2022/11/22 1,507
1399605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보시는분~ 25 2022/11/22 6,434
1399604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 "MBC 기자 난동 가까운 행위,.. 34 ㅇ ㅇㅇ 2022/11/22 5,619
1399603 고용 세습!! 아직도 이렇다니!!!!! 7 ff 2022/11/22 1,783
1399602 드라마 연모 에미상 2 ... 2022/11/22 2,666
1399601 와이프가 돈 버는거 싫어하는 남편... 23 Dd 2022/11/22 6,432
1399600 남자개그맨 일본여행간거 보셨어요? 114 ㅇㅇㅇㅇ 2022/11/22 28,619
1399599 오로라 보러 갈 때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7 추천 2022/11/22 2,508
1399598 볼수록 예쁘다...어떤경우에 더 해당되는지 1.2중 골라주세요 20 .. 2022/11/22 4,528
1399597 당근에서 아무리 나눔이라지만 8 우와 2022/11/22 4,080
1399596 프리랜서인데요. 11 지역의료보험.. 2022/11/22 2,724
1399595 어린이집 고민이에요 3 .. 2022/11/22 1,215
1399594 각 도의 경계 지역의 언어가 궁금해요. 12 보더라인 2022/11/22 1,389
1399593 [대통령실] "이태원 참사 유가족·부상자 보상 특별법 .. 17 살짜기 2022/11/22 3,856
1399592 문재인의 운명 (문통 되기 전의 글이예요) 16 ... 2022/11/22 2,980
1399591 요즘 코스코에 3 초코렛 2022/11/22 3,561
1399590 소면파티ㅠㅠ 32 도와주세요 2022/11/22 5,590
1399589 프랑스 입양...양아버지가 소아성애자ㅜㅜ 57 .. 2022/11/22 31,198
1399588 솔로지만 크리스마스 좋네요 나는솔로 2022/11/22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