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고싶지않지만 1년째 복통문의

배아파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22-11-21 11:08:33
복부통증이 심하면

보통 무슨암인가요?

제가아는건 췌장암 대장암

이~두가지뿐

또 다른암이 있나요?

밤중에 통증이 심해서 자다깨다

합니다
IP : 220.86.xxx.1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1 11:09 AM (112.145.xxx.70)

    병원에서는 뭐라고 하는데요??

  • 2. 제가 알기로는
    '22.11.21 11:0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췌장은 장기 깊숙히있어서 염증이 생기면,,,, 허리 척추 쪽이 아파요

  • 3.
    '22.11.21 11:15 AM (1.241.xxx.48)

    살고 싶지 않아서 복통으로 1년째 고생인데도 병원을 안 가신거예요??
    여기서 묻고 자체 진단 내리시고??
    그러지 마세요. 원글님~ 그러다 죽는다고 누가 그래요? 그렇게 고생만하다 안죽으면?? 고생만 하고 안죽으면 억울하잖아요. 죽을때 죽더라도 고생은 덜해야죠.

  • 4. 배를
    '22.11.21 11:18 AM (116.45.xxx.4)

    따뜻하게 유지하시고
    검사 다 받아 보세요.

  • 5. 위내시경
    '22.11.21 11:25 AM (221.149.xxx.179)

    해보고 처방 받으세요.
    위축성위염~암까지
    병원가야 알겠죠.
    내시경가능한 병원예약부터 하시길

  • 6. ㅇㅇ
    '22.11.21 11:34 AM (119.198.xxx.18)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어요.
    내가 나를 도울 마음이 없는데 무슨 방도가 있겠습니까
    살고싶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복통이 있으니 병명은 궁금하신가요?
    병원 가세요 병원

  • 7. 이분
    '22.11.21 11:40 AM (211.36.xxx.8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51334&page=1&searchType=sear...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75615&page=1&searchType=sear...



    같은 분 이네요
    병원도 나름 다니신것 같은데 어쩌나요

  • 8. ..
    '22.11.21 12:42 PM (223.62.xxx.42)

    병원 다니셔도 증상 안나오면
    한의원 다녀보세요
    저도 시어머니랑 살때 온 몸이 아팠는데
    항문이 아파서 자다 깨기도하고
    의사가 깨끗하다고 영상 보여주면서
    마음을 편하게 갖어보라고 하더라구요
    방광 아파서 ct찍어도 염증도 아무것도 안나오구요

  • 9. 제 지인
    '22.11.21 1:31 PM (211.234.xxx.75) - 삭제된댓글

    제 지인 엄마께서 배가 아프다고 하시는데 이병원 저병원서 검사를 다해도 원인을 밝힐수없었대요. 어떤분이 어디영상의학과가 판독을 잘하니 가보라고 해서 자료가지고 올라갔더니 근육통이라고 앞약국서 약달라하면 된다고 했답니다. 3500원어치 약 먹고 다 나으셨대요.이런 사례도 있어요. 엄마가 고물상을 하시니 힘 쓰는 일을 하셔서 그러신것 같다고해요.

  • 10. 제 지인
    '22.11.21 1:32 PM (211.234.xxx.75)

    제 지인 엄마께서 배가 아프다고 하시는데 이병원 저병원서 검사를 다해도 원인을 밝힐 수 없었대요. 어떤분이 어디영상의학과가 판독을 잘하니 가보라고 해서 자료가지고 올라갔더니 근육통이라고 앞약국서 약달라하면 된다고 했답니다. 3500원어치 약 먹고 다 나으셨대요.이런 사례도 있어요. 엄마가 고물상을 하시니 힘 쓰는 일을 하셔서 그러신것 같다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913 70세 엄마 백내장 수술 후 여행 8 ... 2022/11/26 3,154
1400912 청룡에서 탕웨이 바라보는 박해일 눈빛 24 2022/11/26 25,157
1400911 스피또 복권 처음 샀는데 당첨됐대요 7 ㅇㅇ 2022/11/26 5,395
1400910 한 김치 한다던 사람이에요. 488 김장 레서피.. 2022/11/26 63,246
1400909 별이 쏟아지는데... 9 아쉽다 2022/11/26 2,939
1400908 집 바로 밑에 서브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1 ..... 2022/11/26 6,354
1400907 Hh 34 .. 2022/11/26 23,394
1400906 모든 견종이 한 식구만 티나게 좋아하나요. 안 그러나요. 21 .. 2022/11/26 4,028
1400905 뉴진스란 걸그룹 말에요 22 진짜? 2022/11/26 7,981
1400904 벤뎅이 젓갈에 비늘 .. 송록 2022/11/26 1,190
1400903 어제 부자집막내 내용 문의요(스포일수 있음) 10 ... 2022/11/26 4,783
1400902 엄마가 메주콩으로 조림했는데 너무 맛없어요 2 콩조림 2022/11/26 1,969
1400901 치아미백이 얼마나...? 12 로잘린드 2022/11/26 3,547
1400900 왓차가 갑자기 안돼요 디코딩할 수 없음 이라는데ㅠㅠ 1 보리 2022/11/26 1,301
1400899 넷플릭스 영화 더 원더..고문당하는 느낌 5 영통 2022/11/26 5,793
1400898 외대 논술 후기입니다 10 해줄수있는건.. 2022/11/26 6,080
1400897 ebs 세계의 명화 9 .... 2022/11/26 4,028
1400896 딸과 점점 사이가 나빠지고 있어요 79 .. 2022/11/26 23,866
1400895 조용필님 공연 보고 가요 6 공연 2022/11/26 2,789
1400894 컵라면 물 올렸는데요 7 ㅇㅇ 2022/11/26 2,288
1400893 대학 면접 합격 시그널? 8 무념무상 2022/11/26 3,505
1400892 윗 층에 새로 이사 온 부부 신음소리 때문에 난감해요 39 소음 2022/11/26 32,960
1400891 탕웨이는 스타들의 속물스러움이 적은거같아요. 6 ㅇㅇ 2022/11/26 5,732
1400890 슈룹 애기 왤케 귀여워요 5 ... 2022/11/26 3,771
1400889 통번역대학원을 34살에 준비하는 것. 24 ㅇㅇ 2022/11/26 5,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