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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펑펑 감사합니다 글지워요

ㅇㅇ 조회수 : 4,404
작성일 : 2022-11-20 22:52:45

펑펑 감사합니다 글지워요
IP : 106.101.xxx.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싸쌰
    '22.11.20 10:54 PM (218.55.xxx.109)

    그렇게라도 함께 사는 편이 좋으니 비위 맞추는거죠
    사회생활도 마찬가지구요

  • 2. 옳은 거
    '22.11.20 10:56 PM (220.83.xxx.69)

    아내 잔소리가 맞다는 거 알지만 귀찮아서 안하다가 하는거 아닌가요?

    자기에게 도움 되지 않으면 잔소리 들으면서 하겠어요?

  • 3. ㅇㅇ
    '22.11.20 10:57 P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저랑 싸우고 회사가면 회사일이 손에 안잡힌대요 결국 아내랑 큰 다툼없이 아내한테 맞춰사는게 본인한테도 좋은일이라는걸 일찍 깨달은거죠. 날 위해서 나한테 맞추는게 아닌..본인의 정신건강과 회사일집중을 위해 나한테 맞추는거긴 하지만 뭐..

  • 4. ㅡㅡㅡㅡ
    '22.11.20 11:0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게 보통은 서로 오고 가는게 있어서 가능한거죠.

  • 5. ...
    '22.11.20 11:05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남편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부모랑 자식간에도 그렇구요...
    그게 왜 신기한지가 더 궁금하네요 ..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이구요.. 윗님남편분 처럼 그렇죠... 회사 동료하고도 그사람이랑관계가 편안해야
    나도 사회생활하기도 편안하고 .. 동료가 껄끄러운 관계라고 생각해봐도 얼마나 불편해요... ㅠㅠ
    집보다 더 오랫동안 있어야 되는 그장소에서요.

  • 6. ...
    '22.11.20 11:06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남편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부모랑 자식간에도 그렇구요...
    그게 왜 신기한지가 더 궁금하네요 ..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이구요.. 윗님남편분 처럼 그렇죠... 회사 동료하고도 그사람이랑관계가 편안해야
    나도 사회생활하기도 편안하고 .. 동료가 껄끄러운 관계라고 생각해봐도 얼마나 불편해요... ㅠㅠ
    집보다 더 오랫동안 있어야 되는 그장소에서요.
    내기분에 따라서 딱딱 끊어내는것도 안봐도 내는 사이에서나 가능하지 회사동료나 가족은 다르죠...
    그들은 어차피 쭉 봐야 되잖아요.

  • 7. ...
    '22.11.20 11:07 PM (222.236.xxx.19)

    남편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부모랑 자식간에도 그렇구요...
    그게 왜 신기한지가 더 궁금하네요 ..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이구요.. 윗님남편분 처럼 그렇죠... 회사 동료하고도 그사람이랑관계가 편안해야
    나도 사회생활하기도 편안하고 .. 동료가 껄끄러운 관계라고 생각해봐도 얼마나 불편해요... ㅠㅠ
    집보다 더 오랫동안 있어야 되는 그장소에서요.
    내기분에 따라서 딱딱 끊어내는것도 안봐도 되는 사이에서나 가능하지 회사동료나 가족은 다르죠...
    그들은 어차피 쭉 봐야 되잖아요. 아이없다고 내마음대로 하다가 뭐 이혼할일이 있나요.

  • 8. 서로서로
    '22.11.20 11:09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개그가 아니고요.
    다 서로서로 맞춰주는거죠.
    제멋대로 이기적으로 살면 옆에 아무도 없어요.
    뭐 혼자 사는게 좋고 뭐 이런건 사회화가 덜 된거죠.
    그런 사람은 계속 혼자 할수밖에 없으니 혼자 살면 되겠죠.

  • 9. 저는
    '22.11.20 11:15 PM (106.101.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동료가 껄끄러워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오래됐어요
    이상한 사람하고 안껄끄러울수가 없잖아요
    가족에게도 저는 늘 사과하는 편인데
    가족들이 저에게 사과하는 일은 별로없어서요
    엇 갑자기 우울증성 고백같이 되버리네요.
    솔로로 지낸지 오래되니까 누가 내기분을 특별히 신경쓴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 10. 그게
    '22.11.20 11:43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애정을 갖거나 정치적인 관계에서 동등하거나 밀리면 아무래도 상대의 기분을 신경쓰게 되죠..
    전 그렇더라구요.

  • 11. ,,
    '22.11.21 12:18 AM (68.1.xxx.86)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면 서로 좋아하는 것 위주로 하고 싶어져요.

  • 12. ..
    '22.11.21 12:35 AM (121.167.xxx.197) - 삭제된댓글

    안하면 잔소리 계속 들어야하니까 피곤해서 하는것도 있구요. 말들어서 나쁠게 없으니까 하는것도 있을거에요. 제 남편 경우입니다.

  • 13. 동료
    '22.11.21 1:43 AM (125.240.xxx.204) - 삭제된댓글

    동료와 가족은 다르죠.
    저는 솔직히 남편을 그닥 사랑하진 않지만
    그 사람이 몸이든 마음이든 불편해하면 빨리 편하게 해주고 싶어요. 남편이 저한테 많이 맞춰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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