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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추울 때

Oo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22-11-20 19:15:58
소소한 일상의 얘기를 하고 싶은데 지인들은
바쁜 듯 해서 전화하기도 꺼려지고
얘기한다고 해소되지도 않지만요
마음이 춥다고 하는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따스한 온기가 조금 필요할 때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IP : 223.38.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0 7:16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남편이나 아이들과 웃고 떠들어 보세요

  • 2. ...
    '22.11.20 7:24 PM (222.236.xxx.19)

    그냥 마음이 추울때는 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싫어해요
    지인들한테 그런 피해 주는것도 싫고 그리고 그 감정이 그냥 일시적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잖아요
    오늘 하루만 그렇고 내일부터는 마음이 평온하다면 몰라두요..
    마음이 추우면 그냥 취미생활에 좀더 열중을 하던지 그냥 좀 바쁘게 지낼것 같아요

  • 3.
    '22.11.20 7:27 PM (39.119.xxx.132)

    남에게 의지하지않아요
    의지마면 더 힘들어지고 기대치가 안맞으면
    하루에 한번이상 꼭 외출해서 산책걷기
    몸을 움직여야 어두워질때 외로운마음이 안들고 잠도 잘와서
    꼭 지키려고 합니나

  • 4. 정도가 심하지
    '22.11.20 8:01 PM (175.119.xxx.110)

    않을 때라면...
    차를 마셔요.
    예쁜 잔과 티코스터 정갈하게 세팅해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살짝 힐링도 되고
    우러나오는 향과 따뜻한 잔을 잡을 때의 온기...
    잠시나마 포근해지죠.

  • 5.
    '22.11.20 8:08 PM (122.36.xxx.160)

    수다로 해결되지 않을 정도로 심하게 마음이 추울땐
    붉은색 계열의 그림이나 소품이라도 놓으세요.
    붉은색이 우울증의 기분전환에 좋다네요.

  • 6. ㆍㆍ
    '22.11.20 8:20 PM (119.193.xxx.114)

    인간극장 중에 좋은 에피 골라보는데 괜찮았어요.
    아님 따뜻한 드라마나 영화도 좋구요.
    수다떨듯 글로 써보심 어떨까요?

  • 7. 00
    '22.11.20 8:51 PM (121.128.xxx.123) - 삭제된댓글

    수다를 떨면 그 순간은 웃고 마음이 가벼워지는데 또 헛헛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많이 걷습니다.
    생각도 곱씹고 슬픔도 느끼고.
    차가운 마음에 온기가 금방 들지는 않지만, 우울을 조금 즐기면 저는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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