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벌집 아역배우 필구(김강훈)

... 조회수 : 7,340
작성일 : 2022-11-20 16:17:12
연기를 너~~~~~~무 잘하네요

와 이성민과 독대장면은

진짜 소름까지 돋네요

몰입력 긴장감

대체불가 배우고

드라마를 너무 잘살리네요



어릴때 연기를 배운적도 없다는데

연기신이에요
IP : 125.186.xxx.13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20 4:18 PM (106.101.xxx.191)

    키는 훌쩍 컸는데, 얼굴은 아직 동백이때 그대로 귀염귀염
    연기 참 잘해요

  • 2. 송중기를
    '22.11.20 4:18 PM (218.38.xxx.12)

    연기하는 느낌 받으셨나요??

  • 3.
    '22.11.20 4:20 P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송중기 말투 행동 등을 엄청 연구해서 녹아내는 같아 깜놀했네요. 트위터에서는 송중기를 집어삼켰다고 난리였죠

  • 4. 원글
    '22.11.20 4:20 PM (125.186.xxx.133) - 삭제된댓글

    송중기가 못한다는게 아니고
    어린데 연기를 너무 잘한다는거죠

  • 5. ....
    '22.11.20 4:20 PM (221.159.xxx.62)

    오 윗님 진짜 송중기를 연기하는 느낌이었어요.

  • 6.
    '22.11.20 4:20 PM (223.62.xxx.225)

    말 끝에 입을 벌리면서 맺는 그 어투를 그대로 흉내내네요
    약간 느물도

  • 7. ㅇㅇ
    '22.11.20 4:21 PM (124.53.xxx.166)

    진짜 강훈이 예전 엄마보고 울때 저두 같이 울었어요ㅜㅜ
    어쩜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이성민과 연기할때도 소름

  • 8. 원글
    '22.11.20 4:21 PM (125.186.xxx.133)

    오~~그것까지 캐치하지 못했어요

  • 9. ..
    '22.11.20 4:23 PM (175.119.xxx.68)

    오만관 편견때 진짜 귀여웠는데
    많이 컸어요

  • 10. 필구
    '22.11.20 4:25 PM (123.199.xxx.114)

    연기잘해서 놀랬어요.
    어릴때도 잘한거네요.

  • 11. 강훈
    '22.11.20 4:29 PM (218.148.xxx.207)

    강훈이 애기때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드라마에서 송지효, 이선균 아들로 나왔는데 정말 귀여운 애기였어요. 넘 예뻐서 기억에 오래 남네요. 잘 성장해가서 뿌듯해요.

  • 12. 연기
    '22.11.20 4:31 PM (211.218.xxx.160)

    미스터선샤인에서도 이병헌 아역으로 나오지 않았나요.
    연기 정말 찰떡같이 잘해요.
    인물도 좋고
    대성할거 같아요

  • 13. Dhj
    '22.11.20 4:31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약간 삼성가 느낌이 나서 좀 그렇지만 송중기 어투나 눈빛 말할 때 억양까지 완벽할 정도로 빙의되서 연기를 하는 게 너무 놀랐어요
    아주 대단한 배우네요

  • 14. 흐뭇
    '22.11.20 4:39 PM (14.42.xxx.20)

    보고있으니 엄마 미소 띄게 돼요. 연기 너무 잘하고 송중기 연기하는거 저도 느꼈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자로 잘 자라주렴.

  • 15. ㄱㅊㄱ
    '22.11.20 4:39 PM (58.230.xxx.177)

    그 까불거리는 말투할때 송중기랑 닮아서 연기잘한다고 생각했어요
    말투도 아이말투 40대송중기말투할때 다 다르고
    연기 너무 잘하던데요
    할아버지랑 붙는 씬들 좋던데

    어른이 되었어요

  • 16. 2009
    '22.11.20 4:41 PM (1.235.xxx.28)

    2009년 생이면 지금 중학교 1학년인가요?

  • 17. ...
    '22.11.20 4:42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동백꽃에서 필구 눈물연기할때
    너무 잘해서 같이 눈물 나오게 하더니
    너무 컸더라구요.
    이번엔 또 똘똘한 송중기 어렸을때 모습 저랬겠다 싶게 말투를 송중기처럼 아주 비슷하게 구사하더라구요.
    잘 컸음 좋겠어요.
    전에 그냥 인터뷰할때는 또 어찌나 천진난만한 초등생 같던지 너무 귀여웠어요. 옆집 사는 애같은 귀여운 느낌.ㅎㅎ

  • 18. ㅇㅇ
    '22.11.20 4:54 PM (125.176.xxx.65)

    상자가 을매나 떨리든지
    그 떨림에 조선 최고 추노꾼이 처음으로 놓친 노비
    유진초이
    재벌집 드라마 궁금해지네요

  • 19. 입매가
    '22.11.20 4:56 PM (118.235.xxx.97)

    입매를 송중기랑 똑같이 하는데 진짜 놀랬어요

  • 20. 아! 그게
    '22.11.20 5:13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송중기따라한 연기예요?
    전 그부분이 너무 어색해서 연기를 너무 잘해보이려고 저러나? 너무 능글맞은데? 했는데 ㅋ
    키만 크고 몸은 크더만요 ㅎ

  • 21. 아! 그게
    '22.11.20 5:14 PM (223.62.xxx.235)

    송중기따라한 연기예요?
    전 그부분이 너무 어색해서 연기를 너무 잘해보이려고 저러나? 너무 능글맞은데? 했는데 ㅋ
    키만 크고 얼굴은 그대로더만요

  • 22. 글쎄요
    '22.11.20 6:06 PM (58.78.xxx.230)

    전 너무 자주 나와서 또 쟤야 하면서 봤네요
    미스터 선샤인 아역부터 동백이.. 등등등
    웬만한 드라마에는 늘 주인공 아역으로 출연한것 같아요
    연기를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지겨워요
    발음도 좀 안좋은 것 같고

  • 23. ㅡㅡ
    '22.11.20 6:24 PM (114.203.xxx.133)

    정말 연기 천재 같아요
    송중기를 그대로 녹여냈네요!
    게다가 이성민 투 샷으로 잡아도 전혀 안밀리는 긴장감까지..
    이제 안 나오는 게 아쉬워요.

  • 24. ??
    '22.11.20 6:28 PM (110.70.xxx.242)

    잘하는데요
    자주나왔나요??
    오랫만에나오는거같은데
    요즘 형사록 다보고
    이상민 씨 연기가물이올랐네
    하면서 봤네요
    아역도 잘하고요
    그옆에 형으로 나오는분도
    연기잘하던데요

  • 25. 에휴
    '22.11.20 8:02 PM (211.218.xxx.160)

    글쎄요님은
    누가 아무리 잘해도 잘해보이지 않죠?
    연기를 너무 잘하니 자꾸 부르는거고
    볼때마다 귀엽고
    발음도 아이발음 그대로지 무슨 성인 발음 하랴요??

  • 26. 동백꽃 필무렵
    '22.11.20 8:11 PM (61.82.xxx.228)

    필구할때는 오동통하더니 키도 키고 더 잘생겨졌네요. 필구.
    콧날도 날렵해진게
    성인되면 한인물하겠어요

  • 27. 키가
    '22.11.20 8:24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많이 컸어요.
    연기 너무 잘해서 놀랐네요

  • 28. 글쎄요
    '22.11.20 8:36 PM (58.78.xxx.230)

    지겨워해서 미안하네요 거참
    다들 느낌 말하길래 저도 그냥 느낌 말한건데 안되나요
    본인이나 부모되세요? 왜 부르르?

  • 29. ..
    '22.11.21 1:40 AM (58.236.xxx.52)

    너무 억지스러워서..
    아이가 싫은건 아니고, 뭔가 불편해요.
    아이가 말하자 마자, tv에서 결과나오는 것도.
    독대나 협상도 어린아이랑 뭐하자는건지..
    주인공이니 자연스레, 배경을 만들어내는거지만
    억지다 억지스럽다 라는 느낌은 피할수 없네요.
    어른은 어른답고, 아이는 아이다워야 하는데.
    어른도 아이도 답지않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2625 국가의 부재 순간 시민들이 있었다ㅡ10.29 참사 목격자 인터뷰.. 6 기레기아웃 2022/12/02 893
1402624 유럽여행 2주 가는데 기내용캐리어 하나만으로 가능할까요 20 여행 2022/12/02 5,558
1402623 고등학교 무단결석 여쭤봅니다 7 :: 2022/12/02 3,850
1402622 수시로 입는 옷은 어떻게 정리해두세요? 10 아이구야 2022/12/02 3,484
1402621 시판 김장김치 안익은것 보관법 어떻게 하시나요? 5 김장김치 2022/12/02 1,858
1402620 보일러쪽 잘 아시는분? 보일러 교체후 수도물이 이상한데? 1 보일러 2022/12/02 879
1402619 진격의 언니 들 무슨 프로인가요? 일라이 3 …. 2022/12/02 1,474
1402618 한석규, 김서형 나오는 드라마 보셨나요? 4 .. 2022/12/02 2,524
1402617 요즘도 6% 예금있나요? 12 2022/12/02 3,690
1402616 지하철 빌런 추가 1 10 ... 2022/12/02 2,148
1402615 대학생 딸이 제게 가르치네요.ㅎㅎ 41 엄마 2022/12/02 20,595
1402614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팍 올랐는데요~ 8 궁금해서요 2022/12/02 2,718
1402613 11기 분위기 어떤가요? 8 나는 쏠로 2022/12/02 1,277
1402612 오늘 주식은 왜 떨어지나요? 1 ... 2022/12/02 2,384
1402611 50대 후반 운동 추천 11 ** 2022/12/02 4,163
1402610 사회성 없는 대학생, 교회와 성당중 어느쪽이 좋을까요? 20 ... 2022/12/02 3,513
1402609 카톨릭이신 분들 십자고상 성모상 질문드려요~ 4 카톨릭 2022/12/02 1,136
1402608 방금 공개된 MBC 만나면 좋은 친구, MBC브랜드송 (ft. .. 3 뉴버전 2022/12/02 2,034
1402607 보일러교체 어느제품이 8 겨울한파 2022/12/02 1,304
1402606 코로나 3일차 인후통 4 ㅇㅇ 2022/12/02 1,482
1402605 전자렌지 뭐가 더 좋나요? 4 ... 2022/12/02 1,364
1402604 지나간 사람에 대한 기억 2 호떡 2022/12/02 1,369
1402603 의류수거함에 홑이불은 넣을수 있나요? 6 .. 2022/12/02 2,494
1402602 다이아몬드 귀걸이 사려는데 알려주실 분 10 ㅇㅇ 2022/12/02 2,246
1402601 난방텐트 한쪽 열고 자도 3 텐트 2022/12/02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