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써볼까요^^
감사일기
써볼까요?
산책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 ㅇ ㅇ
'22.11.20 12:56 PM (211.36.xxx.81)네 식구 건강하게 자기 자리에서 할일하는 하루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 감사합니다
감사를 글로써 남길수있는 이 공간, 원글님에게도 감사합니다2. ㅇㅇ
'22.11.20 12:57 PM (154.28.xxx.193)볕이 따뜻해서 감사
3. 오늘
'22.11.20 12:57 P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장성해서 독립한 자식들이랑 밥먹었어요.
남편이 장보고 요리하고 아이들이 와인이랑 디저트 사오고...14년을 함께한 늙은개랑.
주말마다 이렇게 부모랑 같이 밥먹는게 좋다고 찿아주는 아들들과 장보고 재료손질해서 밥해주는 남편과 다 함께 밥먹고 디저트먹으며 영화한편 같이볼 수 있는 경제적, 정서적 여유와 착한 가족들 14살에도 아직 건강한 울 강아지가 너무 고맙죠.4. ㅎㅎ
'22.11.20 12:59 PM (211.248.xxx.198)무사히 여행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슴에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슴에 감사드립니다5. ᆢ
'22.11.20 1:04 PM (58.231.xxx.119)살아있는 자쳬가 행복 같아요
6. ..
'22.11.20 1:12 PM (211.36.xxx.119)큰딸 꿋꿋하게 직장 잘다니고,
작은딸 수능 최저 맞추고 원하는 대학 면접간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하게 일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7. ..
'22.11.20 1:14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사선을 넘어 살아서 딸들 곁에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8. ......
'22.11.20 1:15 PM (118.220.xxx.147)좋아하는 월남쌈 가족과 맛나게 먹고
파마하러 갑니다 외식할 돈도 있고 파마하러 앉아 있을 수 있는
시간,경제적 ,육체적 여유
감사합니다9. 매일
'22.11.20 1:17 PM (125.178.xxx.135)스물 한 살 건강한 딸아이랑
열 살 강아지 녀석 건강한 게 늘 감사하네요.
아침이면 그 생각이 자동으로 떠올라요.10. ...
'22.11.20 1:17 PM (110.12.xxx.155)감사일기 쓸 기회 준 원글께 감사합니다.
무서운 잇몸치료 잘 마쳤고
잇몸은 좀 안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잘 관리할 마음 먹고
매일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직 충치는 없는 점도 감사합니다.^^11. 쓸개코
'22.11.20 1:19 PM (119.193.xxx.137)따뜻한 햇살덕에 베란다에서 빨래가 잘 마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12. ...
'22.11.20 1:20 PM (222.116.xxx.229)아이들이 직장 잘 다니고 있어
감사합니다
시집 친정 양가 어머니들 80넘으셨어도
아직은 거동 잘하시고 식사 잘하시니 감사합니다13. 별하나
'22.11.20 1:21 PM (110.14.xxx.147) - 삭제된댓글두통없이 일어난 오늘 감사합니딘
14. 별하나
'22.11.20 1:22 PM (110.14.xxx.147)두통없이 시작된 하루 감사합니다
15. 다행
'22.11.20 2:05 PM (110.70.xxx.195)친정에서 격려를 듬뿍 받고, 고추가루와 마늘 배추 한통 얻어서 집에가고 있어요 감사할 따름이에요
16. 집에서
'22.11.20 2:12 PM (222.99.xxx.166)빨래 설겆이 끝내고 커피한잔 중이에요
평화로워서 감사하네요17. ...
'22.11.20 2:18 PM (118.235.xxx.2)올한해 가족모두 건강하게 보낼수 있어서 감사하고
큰딸 1년동안 힘든 재수 생활 묵묵히 견뎌줘서 고맙고
수능 최저 맞추고 논술 시험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18. ㅅㄹㄱ
'22.11.20 2:46 PM (211.226.xxx.184)내 발로 걷고 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걷고 밥 하시고 혼자서도 감당하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19. 별일없이
'22.11.20 2:47 PM (121.182.xxx.73)휴일 티비 틀고 뒹굴거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 ..
'22.11.20 3:34 PM (114.207.xxx.109)쇼파에 무어ㅜ82하면서 이 글 읽으니ㅡ여유가 생겨요 감사합니다
21. 11
'22.11.20 3:53 PM (223.38.xxx.127)딸은 전공공부하러 스카가고 남편은 커피사러가고 티비보면서 건조된옷 개고 있으니 평화스럽네요.감사일기 쓰니 일상이 감사함그자체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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