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뭔가 저는 이선희랑 아이유가 이미지가 비슷해요

가수 조회수 : 4,851
작성일 : 2022-11-20 00:09:16
왠지 둘 다 속을 알수없는 느낌이랄까
이미지가 비슷해요
IP : 59.17.xxx.10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20 12:11 AM (106.102.xxx.7)

    늙지않는 이미지도 ..

  • 2. 짜짜로닝
    '22.11.20 12:12 AM (1.232.xxx.137)

    억척이 느낌

  • 3. 지나가다
    '22.11.20 12:13 AM (175.197.xxx.202)

    그렇네요
    아이유는 이쁘게만 부르려고 해서 별로고요
    이선희는 동요 대회 노래 같아요

  • 4. ....
    '22.11.20 12:13 AM (221.157.xxx.127)

    음...끄덕끄덕 그러네요

  • 5. ㅇㅇ
    '22.11.20 12:21 AM (112.150.xxx.54)

    저는 아이유 현숙같은데요
    아이유만 보면 현숙이 떠올라요

  • 6. 갸우뚱
    '22.11.20 12:25 AM (39.125.xxx.100)

    저는 전혀

  • 7. ㅇㄷㅇㅇ
    '22.11.20 12:41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별로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넘겨짚고 뒷담하고 억측하고 소문만드는거 좋아하는 사람 치고 안음흉한 사람 없는데…

  • 8. ...
    '22.11.20 1:00 AM (180.224.xxx.53)

    저는 전혀 모르겠는데요.
    공통점은 있죠
    천재적인 음악성과 음색을 타고 났다는것.

  • 9. 보면볼수록
    '22.11.20 2:23 AM (175.116.xxx.138)

    전 아이유 연기할때보면 최진실이 보여요

  • 10. ㅇㅇ
    '22.11.20 4:21 A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아이유가 지금이야 독보적인 솔로 여가수의 대표적인 아이콘
    그래서 언터쳐블? 이 되어버린지 오래됐지만
    10 여년전만 해도
    어린게 영악하다 의뭉스럽다
    심지어 무대에서 일부러 넘어지는거다 등등의 말들이 아이유 관련글이 올라오면 어김없이 달리던 댓글내용이었죠.
    아이유 보면 역시 사람은 성공해야된다 싶어요

    이선희 아이유 엮어서 느끼시는 부분
    그리 보니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뭔지 알거 같아요

  • 11. ㅇㅇ
    '22.11.20 4:37 AM (211.36.xxx.81)

    이런식으로 넘겨짚고 뒷담하고 억측하고 소문만드는거 좋아하는 사람 치고 안음흉한 사람 없는데

    본인도 그러고 있네요 ㅎㅎ

  • 12. ↑↑↑
    '22.11.20 5:06 AM (211.245.xxx.178)

    ㅎㅎㅎ

  • 13. 어휴
    '22.11.20 6:20 AM (217.149.xxx.111)

    진짜 너무 사람 볼 줄 모르시네요.

    이선희는 돈독올라서 세월호 사태에도 콘서트하고 돈벌던 그런 벌레같은 부류고

    아이유는 꾸준히 몇십억씩 매년 기부하는 사람이에요.

  • 14. ..
    '22.11.20 7:39 AM (218.50.xxx.219)

    옹골찬 이미지죠.
    폭닥폭닥 하지않고 깡! 깡! 깡!

  • 15. 저도 전혀
    '22.11.20 8:21 AM (121.162.xxx.174)

    이선희는 맑고 깨끗하고 소녀 같은 느낌의 음색이지만
    제 취향엔 지루—;

  • 16. 정말
    '22.11.20 9:39 AM (1.238.xxx.254)

    둘다 뭔가 깔끔 한 느낌은 아니에요
    욕심도ㅠ많아 보이고 성공 을 위해선 뭐든 할 것 같은 ...
    인간적으로 서늘한 느낌 같아요

  • 17.
    '22.11.20 9:45 AM (118.235.xxx.30)

    참나~~이런사람들도있군요
    모르면서사람평을하는부류~

  • 18. ...
    '22.11.20 11:24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아이유 좋아하는 이유가 저는 속이고 감추는게 전혀 없는거같고 사람이 투명해서인데(뒤에서 뭘하다가 사고내거나...음주운전, 마약, 갑질,욕설 등. 전혀 그럴수 있을거라 생각안들어요)
    이선희도 비슷하고요.
    근데 내가 속을 알수없다 느끼는사람보고 누군가는 사람이 참 솔직하고 투명하다 이러기도 하더라구요.
    거기에 내가 굳이 무슨말을 하진않지만
    사람보는 관점이 사람마다 극반대이기도하는구나 싶은 생각해요.

  • 19. ...
    '22.11.20 11:26 AM (222.239.xxx.66)

    아이유 좋아하는 이유가 저는 속이고 감추는게 전혀 없는거같고 사람이 투명해서인데(뒤에서 뭘하다가 사고내거나...음주운전, 마약, 갑질,심한 욕설 등. 전혀 그럴수 있을거라 생각안들어요)
    이선희도 비슷하고요.
    근데 내가 속을 알수없다 느끼는사람보고 누군가는 사람이 참 솔직하고 투명하다 이러기도 하더라구요.
    거기에 내가 굳이 무슨말을 하진않지만
    사람보는 관점이 사람마다 극반대이기도하는구나 싶은 생각해요.

  • 20. ㄷㅇ
    '22.11.20 11:36 AM (58.236.xxx.207)

    저도 윗 댓글처럼
    드라마에서 보면 최진실 느낌이나요
    둘다 극중 불쌍한역을 하면 최진실 아이유가 아니라
    극중 정말 불쌍한아이들 같았어요

  • 21. ====
    '22.11.20 11:48 AM (211.215.xxx.235)

    어떻게 둘을.ㅎㅎㅎㅎㅎ 희안한 사람 많네요

  • 22. ....
    '22.11.20 12:14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아이유 사람자체는 오히려 욕심없는 성격이예요
    자기도 항상 스스로 별로 욕심이 없는성격이라고 하고
    옛날토크쇼에서 성공한 최고의 가수가 되도좋지만 아니어도 상관없고 음방서 1위해도 좋지만 아니어도 상관없다고 그런말도 했었죠.
    공연, 무대가 아닌 예능에서 보면 막 웃겨야겠다 제대로 뭘 보여줘야겠다 이런건보다는 나른나른 노곤노곤 좀 허허실실하는 모습을 보이는것도 자기의 그런 본성향이 나와서일거예요.
    근데 아이유 토크쇼등 많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성취욕심을 가지게만드는 계기가 항상 나와요
    친척이 가수는 아무나 되는줄아나? 하는말에 꼭 가수가 되야겠다고 결심했고
    기자가 신인때 그러다 잊혀지는가수 한트럭이야 했을때 꼭 성공한 가수가 되서 다시 보여주겠다고 결심하고
    어느날 무대아래에 팬이 혼자서 응원하는걸 봤을때
    아 팬한테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야겠다 다짐했다고.
    아이유가 성공욕심이 많아보이는건, 그리고 느릿느릿 나른한 성향의사람이 험난한 연예계의 탑까지 올라갈수있었던건 그런 자신을 깎고 비난하는 타인의 자극에 의한 솔직하고 끈기있고 실천적인 다짐이 그렇게 이끌었다고봐요. 타인의비난에 의기소침 꺾이는게아니라 반대로 고요하던 내면에 휘발유를 끼얹듯 의지활활이 되는 성격이었던거죠.
    그래서 지난 수상소감에도 그렇게말했죠.
    많이 좋아하고 많이 미워해달라 그게 다 내 동력이다 라고.
    그게 진짜 솔직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 23. ㅎㄹ
    '22.11.20 12:32 PM (211.234.xxx.195) - 삭제된댓글

    전 전혀 엮어본적 없는데 듣고보니 둘이 비슷한 느낌은 있는데요? ㅎㅎ

  • 24. 샬롯
    '22.11.20 1:28 PM (211.184.xxx.110)

    아이유를 엄청 싫어하나봐요. 전 참 좋던데요.

  • 25. 희한이요
    '22.11.20 3:11 PM (217.149.xxx.239)

    희안은 또 뭡니까..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0503 51세 롱패딩 무슨 색 살까요? 6 선택 2022/11/27 3,786
1400502 길고양이 숨숨집(?)추천 부탁드려요.. 4 ㅇㅇㅁ 2022/11/27 1,047
1400501 이천 도예마을? 대중교통으로 관광못하나요? 4 이촌 2022/11/27 1,334
1400500 에어비앤비 숙소에 가족.친구들 방문가능한가요? 13 Gas 2022/11/27 2,708
1400499 어떤 여자분이 흰색 털코트를 안고 가시더라고요 7 ... 2022/11/27 4,830
1400498 자전거 출발정지 배우는데 자주 넘어져요 5 자전거초보 2022/11/27 1,028
1400497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티파니 52 2022/11/27 23,125
1400496 언제부턴가 연예인들이 자꾸 꿈에 나오는데요 2 유우 2022/11/27 1,007
1400495 한가인씨 어느 동네사나요? 2 뉴스 2022/11/27 8,477
1400494 코수술하고 부작용 없는 분들 계신가요? 23 .. 2022/11/27 5,898
1400493 요즘 정형외과는 무조건 도수치료인가요? 4 녹차깨찰빵 2022/11/27 2,251
1400492 남편이 코로나 걸렸는데, 안 걸리신분 있나요? 14 플리즈 2022/11/27 2,850
1400491 주니어 여아 바지는 어느 브랜드에서 사나요? 6 주니어 2022/11/27 808
1400490 막걸리 먹음 방구 많이 나오나요? 1 .. 2022/11/27 2,678
1400489 가죽 쟈켓 샀는데요. 1 고민이라서요.. 2022/11/27 1,411
1400488 이번 청룡에서 이병헌은 18 레알 2022/11/27 8,374
1400487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 7억대까지 하락, 어떤 정책으로도 못 막.. 29 ㅇㅇ 2022/11/27 4,866
1400486 뭘 못 참는 여행 동반자 20 2022/11/27 5,283
1400485 절에 가서 하루이틀 자는 거 가능한가요? 9 ... 2022/11/27 3,565
1400484 크리스마스용품 어디가 많은가요? 9 메리 2022/11/27 1,520
1400483 카레가 목건강에 위험할 수도 있대요 15 ㅇㅇ 2022/11/27 8,577
1400482 오늘 마트휴무일이죠? 5 …. 2022/11/27 1,614
1400481 선택 선택 2022/11/27 406
1400480 서랍없는 책상이면 수납 어떻게 해요? 5 집정리 2022/11/27 1,629
1400479 지역주택조합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0 ㅇㅁ 2022/11/27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