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재주는 타고 나는거죠.?? 손재주 좋은사람들이 부러워요 .

... 조회수 : 4,346
작성일 : 2022-11-19 15:14:50
전 부러운 사람들은 딱히 없는데 손재주가 좋은사람들은 남자든 여자든 부러워요 
그건 타고 나는거죠.??? 
아니면 노력으로도 만들어질수도 있나요 
저 인테리어에 관심이 진짜 많은편인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니까 
 리폼하고 이런류의 블로그들도 종종 찾아보는편이거든요 
우아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놓을수가 있나 ..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정도로 
손끝이 진짜 야무지다 싶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진짜 부러워요 
페인팅도 좀 해보고 싶은데 완전 엉망지창으로 만들어놓을까 못하고..ㅎㅎ
관심이 많으면 보통은 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노력으로라두요 
그래도 손재주 좋은사람들은 못따라가겠죠...



IP : 222.236.xxx.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9 3:16 PM (125.178.xxx.184)

    인테리어는 손재주라기 보다는 감각 아닌가요?

  • 2. ...
    '22.11.19 3:17 PM (106.102.xxx.37) - 삭제된댓글

    동작성 지능이랑 관련이 크고 동작성 지능이 그렇듯 절대적으로 타고나는 영역 같아요

  • 3. 이에 더해서
    '22.11.19 3:19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손맛도요.
    같은 재료 같은 비율로 음식해도 손맛있는 사람은 정말 감칠 맛나게 잘 하더라고요.
    부럽. .

  • 4. 합시다!
    '22.11.19 3:20 PM (211.250.xxx.112)

    잘하는걸 너무 중시해서 재능이 있니 없니 잘하니 못하니를 따지는거 같아요. 그냥 재능없어도 뚝딱뚝딱 만들어서 내놓으면 그거 보면 넘 뿌듯하고 기분 좋잖아요. 그러니 원글님도 재능 재주..그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하시면 좋겠어요. 그냥 합시다! 즐깁시다!

  • 5. ...
    '22.11.19 3:2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제가 말하는건 리폼그리고 셀프 인테리어 그런것도 포함되거든요... ㅎㅎ 그건 손재주가 있어야 되잖아요

  • 6. 아니예요
    '22.11.19 3:21 PM (211.250.xxx.112)

    저는 미술시간에 찰흙 만들기를 하면 제대로 완성해서 내본적이 없는데요 유튜브나 블로그보고 만드는거는 그럭저럭 만들어요. 음식도 그럭저럭 해요. 그게 얼마나 하고싶냐...그 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 7. ....
    '22.11.19 3:22 PM (222.236.xxx.19)

    제가 말하는건 리폼그리고 셀프 인테리어 그런것도 포함되거든요... ㅎㅎ 그건 손재주가 있어야 되잖아요
    211님 처럼 그냥 그런류의 생각을 말고 즐겨야되겠네요 .. 전 그런블로그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 싶거든요..
    이 블로그 주인 진짜 손재주 장난아니다 싶고 그래요...제가 그런재능은 없어서 그게 눈에 보이나봐요.

  • 8. dd
    '22.11.19 3:2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타고 난거는 맞아요
    저희 큰애도 저를 닮아 손으로 하는거
    잘해요 그림도 잘그리구요
    그리고 눈썰미가 있어서 대충 하다보면
    해결돼요 그런데 남편과 작은애는
    일단 흥미도 없고 머리 아파해요

  • 9. ..
    '22.11.19 3:35 PM (61.77.xxx.136)

    완전 타고나는것같아요. 저도 손재주좋은사람 진짜 부러움.
    굶어죽지는 않겠더라구요.
    참고로 음식솜씨는 그손재주랑은 별개ㅋ

  • 10. ..
    '22.11.19 3:48 PM (222.236.xxx.19)

    저도 그런 사람들 보면 진짜 어디가서 굶어 죽지는 않으시겠다 이생각은 들어요...
    그 재능으로 그런 업종을 택하셔도 될것 같구요..ㅎㅎ

  • 11. 사회가
    '22.11.19 3:50 PM (221.149.xxx.179)

    손재주 하나로 안정되게 먹고 살 수있는
    시스템이 아니죠. 동대문DDP에 직접만든
    제품들 다 가지고 나와 팔던데 하나하나
    다 손재주 뛰어난 분들이다 싶더군요.
    더구나 20대같은 젊은이들
    자기가 좋아하는 일로도 안정되게 살 수
    있는 때가 되길 정말 바래봅니다.
    손재주로 안정된 삶 누리려면 뭔가 틈새시장을
    뚫어야만 힘들게 쟁취할 수 있어요

  • 12. 손재주
    '22.11.19 3:53 PM (39.122.xxx.3)

    타고 나요 4형제인데 저만 손재주 있어요 이런건 유전 건너서 물려 받는건지 몰라도 그렇더라구요
    국민학교시절 만들기 그리기 발명왕 리폼 이런걸 기막히게 해서 담임샘이 늘 감탄하셨어요
    음식도 손짜르게 후다닥 만들어 냅니다

  • 13. 보면
    '22.11.19 4:27 PM (124.50.xxx.70)

    타고나요.
    타고나는게 90퍼 이상 작용.....

  • 14. 저도 원글님
    '22.11.19 4:28 PM (223.62.xxx.206)

    같은 상태에요
    어떤 블로그보시는지 저도 구경하고싶어요
    재주는 없고 답답해요
    기계치라 더 그런듯요

  • 15.
    '22.11.19 4:34 PM (173.206.xxx.191)

    손재주는 음.. 돈이 있어야 즐길 수 있는 저주받은 재능입니다 ㅋㅋㅋㅋㅋ ㅠㅠ

  • 16. ...
    '22.11.19 4:42 PM (222.236.xxx.19)

    저는 블로그들 한곳에만 가는게 아니라 자주 검색을 해서 들어가보는편이예요 ... 그때그때 여기저기 다 들어가는편이예요..ㅎㅎ

  • 17.
    '22.11.19 5:14 PM (121.167.xxx.120)

    유전이예요
    저희 부모님 형제둘 다 손 솜씨 있는데 저만 없어요

  • 18. ...
    '22.11.19 5:20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반복할 일이 없어 그렇지 반복하면 웬만한 사람들도 되긴해요
    페인팅에 경우 요령생겨 처음것보다 마지막것이 확실히 감탄 나올정도로 깨끗하게 칠하게 되더라구요
    감각이랑은 다른게 블라우스 치마 완성 못해 친구것 빌려 검사 받던 친구 디자인으로 밥 먹고 살고요

  • 19. ...
    '22.11.19 5:21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반복할 일이 없어 그렇지 반복하면 웬만한 사람들도 어느정도 되긴해요
    페인팅에 경우 요령생겨 처음것보다 마지막것이 확실히 깨끗하게 칠하게 되더라구요
    감각이랑은 다른게 블라우스 치마 완성 못해 친구것 빌려 검사 받던 친구 디자인으로 밥 먹고 살고요

  • 20. ...
    '22.11.19 5:24 PM (218.55.xxx.242)

    반복할 일이 없어 그렇지 반복하면 웬만한 사람들도 어느정도 되긴해요
    페인팅에 경우 요령생겨 처음것보다 마지막것이 확실히 깨끗하게 칠하게 되더라구요
    미적 감각이랑은 다른게 블라우스 치마 완성 못해 친구것 빌려 검사 받던 친구 디자인으로 밥 먹고 살고요
    뭐 두개 다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요

  • 21. 저희
    '22.11.19 5:48 PM (121.165.xxx.112)

    엄마가 손재주가 좋아 이것저것 잘하셨어요.
    엄마닮아 저희 자매들도 손재주가 좋았는데
    엄마는 그걸 참 싫어하셨어요.
    옛말에 손재주가 좋으면 박복하다는 말이 있대요.
    그 손재주를 써먹고 살게된다고..
    실제로 저희 자매들 모두 손재주로 먹고사는 일 하고 있는데
    저도 제 딸이 손재주 있는게 마냥 좋지는 않아요.

  • 22. ...
    '22.11.19 6:21 PM (210.219.xxx.34)

    나는 손재주 없어 그런 자기방어가 문제에요. 페인팅만 해도 성실하게 꾸준히 하면 중간은 갑니다.모든게 그래요
    주위사람들 내가 한것 보고 난 못해하고 시작 엄두도 못내요.실상 체력,솜씨 별로없는 나도 하면 되던걸요.

  • 23. ..
    '22.11.19 8:03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돈안되고 고달프기만 한 경우가 대부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9233 슈룹 의성군..(스포있어요) 13 ㄷㄷ 2022/11/19 7,038
1399232 아파트 샷시틀 청소 싑게하기 7 청소 2022/11/19 4,159
1399231 김래원 눈은 무슨일이 있었던 거예요? 25 ㅇㅇ 2022/11/19 31,154
1399230 꽈리고추 돼지고기 볶음에 화요 한잔 4 ... 2022/11/19 1,858
1399229 성시경 요즘 보니 진짜 못생겼네요 60 ... 2022/11/19 21,645
1399228 태평로 가득 메운 촛불 시민.. 엄청나네요 17 .... 2022/11/19 4,447
1399227 이색기이 전시회 9 예술의혼 2022/11/19 1,743
1399226 첼리스트는 음대 나온건 맞나요? 23 근데 2022/11/19 3,519
1399225 세종대로 가득 메운 촛불..윤석열 내려와라 10 ... 2022/11/19 3,283
1399224 첫 김장 성공 ㅋㅋ 8 2022/11/19 3,011
1399223 주택관리사요 5 ㆍㆍ 2022/11/19 2,028
1399222 오늘 온 집안의 창문을 다 닦았어요.^^ 11 ^^ 2022/11/19 4,633
1399221 일반고에서 내신 3점대면 14 ㅇㅇ 2022/11/19 4,198
1399220 등산 혼자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12 ㅇㅇ 2022/11/19 3,923
1399219 편두통은 비타민D 부족하면 11 편두통 2022/11/19 5,258
1399218 줄리를 이해시켜드릴게요 20 ... 2022/11/19 7,511
1399217 국민이 고생 안하려면 궁긍적으로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6 검찰 개혁 2022/11/19 1,058
1399216 윗층에서 안마의자 1 나마야 2022/11/19 2,214
1399215 뉴욕에서 잘 모르는 분으로부터 환대를 받았어요 5 ^^* 2022/11/19 3,561
1399214 필러 시간지나면 좀 빠지나요? 8 필러질문 2022/11/19 4,002
1399213 유해진 참 못났던데 48 사랑해 2022/11/19 26,774
1399212 가리비 맛있게 먹는법있을까요? 8 2022/11/19 2,221
1399211 고등 표준편차가 수시에 영향을 주나요? 12 수시 2022/11/19 3,443
1399210 주문할때는 꽤 많이 산 것 같고 몇일 먹겠다 싶은데. 4 장보기 2022/11/19 2,842
1399209 오늘 4시간 전 태극기 부대 3 zzz 2022/11/19 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