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확진인데 문자 한통 없는게 맞나요??

ㅇㅇ 조회수 : 3,851
작성일 : 2022-11-19 14:39:14
보건소에서 문자 온다고 했는데 어제 오후에 목감기 증상으로 병원갔더니
코로나부터 하라고 해서 하고 두줄나와서 그길로 퇴근했는데
보건소거 문자 온다더니 오지도 않고 그냥 알아서 자가격리 7일하고
다시 검사받고 출근하믄 되는거죠??
성동구는 아직도 자가격리 물품 보내주고 신경쓰는거 같드라구요
바로 옆동네인데 부럽다
IP : 175.193.xxx.11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2.11.19 2:40 PM (211.209.xxx.50) - 삭제된댓글

    그럼 성동으로 이사가세여

  • 2. 첫댓글
    '22.11.19 2:41 PM (118.45.xxx.47)

    같이 말하면
    주위사람 다 떨어져나가는거 알죠?ㅋㅋㅋ

  • 3. ㅇㅇ
    '22.11.19 2:43 PM (175.207.xxx.116)

    첫댓글
    같이 말하면
    주위사람 다 떨어져나가는거 알죠?ㅋㅋㅋ 22222222222

  • 4. ..
    '22.11.19 2:43 PM (211.227.xxx.118)

    저도 하루뒤에 왔어요.
    뭔가 시스템이 느려진거 같은..

  • 5. ㅇㅇ
    '22.11.19 2:4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코로나 유행한지 벌써 3년이나 되어가고
    코로나도 이제 독감수준인데 알아서 해야죠
    챙겨주고 말게 어디 있나요
    처방받아 약받고 집에서 조리하면 나아요
    그리고 올해 4월에도 물품같은건 없었어요

  • 6. 첫댓글
    '22.11.19 2:48 PM (110.35.xxx.110)

    첫댓글이 왜요?
    별게 다 부럽다고 게시판에 글 올리니 하는말 아닌가요??
    속으로야 그 동네는 좋겠네~할지언정 부럽다고 게시판에 글 올릴일인가요?
    별걸 다 부럽다니 그럼 그동네로 이사가라고 쓸데없는말에 쓸데없는 대답 한것을

  • 7. 지자체마다 다름
    '22.11.19 2:49 PM (59.6.xxx.68)

    맞아요
    저희 친정어머니 성동구 사시는데 올해 시설에서 걸리셨을 때도 성동구에선 챙겼고 연세드신 어르신들은 소독, 위생용품이랑 진단 키트 배달되고, 지원금도 나왔어요
    저희는 경기도인데 그런거 없었고요
    중앙정부 차원에서야 복지, 건강 예산은 가뜩이나 삭감 1순위인데 당연히 안 챙기죠

  • 8.
    '22.11.19 3:03 PM (222.109.xxx.175)

    올해 4월 아들이 확진 되었을 때는 병원비 약값 무료였는데 며칠전 남편 확진시에는 진료비 약값 모두 결제했어요. 앱 다운받아 자가격리 동선 체크하는것도 없어졌구요. 강남구에요.

  • 9. 굥정권이
    '22.11.19 3:09 PM (121.121.xxx.42)

    용산집무실이전하느라 건강보건예산 다 삭감했는데 이젠 알아서 살아라겠죠.
    하루 50-60명씩 사망한다는데 각자 조심해야겠어요.

  • 10. ㄹㄹㄹㄹ
    '22.11.19 3:30 PM (125.178.xxx.53)

    아직도 자가격리물품 챙겨주는데가 있어요? 와우...

  • 11. ...
    '22.11.19 3:32 PM (211.111.xxx.3)

    자가격리물품 작년 연말에도 못받았어요

  • 12. ㅡㅡㅡㅡ
    '22.11.19 3:5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경기도인데 고령자 기저질환 확진자는 자가격리기간 중 원하면 무료로 입원치료 가능해요.

  • 13. ....
    '22.11.19 3:58 PM (61.98.xxx.116)

    하루 뒤에 문자 오고 입력하라는 거 안하면 전화오더라구요. 저는 전혀 관리 안하는 줄 알았는데 전화와서 깜짝 놀랐어요.

  • 14. 뭐지
    '22.11.19 4:20 PM (222.102.xxx.237)

    코로나 부심인가? 본인 감기는 본인이 알아서 치료하세요

  • 15. 지역마다
    '22.11.19 4:35 PM (211.114.xxx.107)

    다른가 봐요.

    얼마전 남편이 코로나 걸렸는데 어디에서고 전화 없었어요. 병원에서 일주일은 격리를 하라고 해서 격리했어요.

  • 16. ㅣㅣ
    '22.11.19 4:39 PM (172.115.xxx.187) - 삭제된댓글

    요새도 코로나 사망시 장례비 지원하나요?

  • 17. 다음날
    '22.11.19 6:10 PM (118.235.xxx.78)

    카톡오고 삼일뒤인가 한번더 카톡보내고 끝이에요 관리감독은 전혀 안하는것같고 그냥 요식행위같다는..

  • 18. 전 엊그제 해제
    '22.11.19 7:22 PM (124.111.xxx.216)

    됐는데 병원에서 확진판벙받고 2시간뒤에 버로 문자 와서 동거인들 이름까자 다 적었어요. 지난주에 걸렸는데 번화까지와서는 혹시 수능보냐고도 묻더라구요. 그래서 여전히 관리가 잘 돼고있네..라고 생각했는데...전 부산 해운대에 살아요. 해운대보건소에서 바로 연락왔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8074 슈룹에서 대비는 .. 2 .. 2022/11/19 4,571
1398073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다고 하잖아요 8 . 2022/11/19 2,759
1398072 와 로또 1명이 7장 당첨됐나봐요 15 ㅇㅇ 2022/11/19 8,333
1398071 상명대 천안 vs 상지대 원주 정보보안학과 14 정시 2022/11/19 2,835
1398070 저녁에 부대찌개를 맛있게 막었는데 7 ..... 2022/11/19 3,328
1398069 슈룹 의성군..(스포있어요) 13 ㄷㄷ 2022/11/19 7,144
1398068 아파트 샷시틀 청소 싑게하기 7 청소 2022/11/19 4,265
1398067 김래원 눈은 무슨일이 있었던 거예요? 25 ㅇㅇ 2022/11/19 31,272
1398066 꽈리고추 돼지고기 볶음에 화요 한잔 4 ... 2022/11/19 1,931
1398065 성시경 요즘 보니 진짜 못생겼네요 60 ... 2022/11/19 21,752
1398064 태평로 가득 메운 촛불 시민.. 엄청나네요 17 .... 2022/11/19 4,485
1398063 이색기이 전시회 9 예술의혼 2022/11/19 1,780
1398062 첼리스트는 음대 나온건 맞나요? 23 근데 2022/11/19 3,585
1398061 세종대로 가득 메운 촛불..윤석열 내려와라 10 ... 2022/11/19 3,385
1398060 첫 김장 성공 ㅋㅋ 8 2022/11/19 3,090
1398059 주택관리사요 5 ㆍㆍ 2022/11/19 2,059
1398058 오늘 온 집안의 창문을 다 닦았어요.^^ 11 ^^ 2022/11/19 4,685
1398057 일반고에서 내신 3점대면 14 ㅇㅇ 2022/11/19 4,251
1398056 등산 혼자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12 ㅇㅇ 2022/11/19 3,991
1398055 편두통은 비타민D 부족하면 11 편두통 2022/11/19 5,386
1398054 줄리를 이해시켜드릴게요 20 ... 2022/11/19 7,635
1398053 국민이 고생 안하려면 궁긍적으로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6 검찰 개혁 2022/11/19 1,120
1398052 윗층에서 안마의자 1 나마야 2022/11/19 2,257
1398051 뉴욕에서 잘 모르는 분으로부터 환대를 받았어요 5 ^^* 2022/11/19 3,631
1398050 필러 시간지나면 좀 빠지나요? 8 필러질문 2022/11/19 4,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