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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메디컬을 원하는 건 아닐거고

ㅇㅇ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22-11-19 11:13:14
상위대학 재학생들은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과
학교낯춰서도 갈수있는데 그래도 의대나 약대를 못가서
다니는건 아닐거 같고
그래도 샤대갱에게 의약계열 무혈입성 가능하다면
몇프로나 선택할까요..
의대못가서 진짜 서울대가는걸까요..

1.전공이 진짜 좋은 사람
2.학교 이름이 중요한 사람
3.그냥 몰라서 성적맞춰온사람
4.의약계열이 인되서 온사람

20살 학생들이면 세상 때가 덜묻어
2번 3번이 많을것도 같고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성이
    '22.11.19 11:21 AM (118.235.xxx.66)

    정말 있어요.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 잘한다는 게

    정말 여러 요소가 작용하는 건데..의대 공부가

    암기 싫다, 피 싫다, 아픈 사람만 상대하기 싫다, 하더니

    병원 대신 연구실에만 갇혀 수련 대신 박사까지 오래 공부하면서도

    학문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게 결정적 차이더라고요.

  • 2. --
    '22.11.19 11:30 AM (108.82.xxx.161)

    전공 찾아간 학생 제외
    대부분 의약계열에서 떨어진 걸거에요

  • 3. ..
    '22.11.19 11:40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선호 전공 찾아가는 친구들 분명히 있어요.
    그외 최상위권인데 특별히 선호하는 전공이 없는 경우 대다수는 의대 목표로 합니다.
    성적 안나오면 적당한 곳 걸어놓고 재수하는거죠.

  • 4. ......
    '22.11.19 11:54 AM (175.223.xxx.126)

    설대 정시 1군은 의대 성적 버리고 가는거예요
    설컴 전전 수리 물리

  • 5.
    '22.11.19 12:49 PM (114.254.xxx.196) - 삭제된댓글

    지방의대 성적 충분히 되는데 학교때문에 설대 자연계로 갔습니다.
    재수하더라도 지방의대는 아닌 인서울 탑의대로만 생각 있구요.
    이런집도 적지 않으리라 봅니다.

  • 6. . . .
    '22.11.19 2:49 P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전사고 학부모 모임에시 아이 친구 오빠가 서울대 갔대서 축하해주었어요. 옆에 있던 다른 엄마가 "의대 지방까지 다 돌고 서울대라면서요?" 하더라구요. 그 아이는 재학중 나사에서 논문발표하고 수상까지 했고, 같이 공동논문 쓴 애들은 하바드, 프린스턴 갔어요. 의대 성적 돼도 본인이 좋아 이공계 하는 애들 많아요.
    또 다른아이는 일반고 전일에 내신도 어마무시해서 교장까지 불러서 우리도 서울의대 한번 보내보자고 사정사정했는데 서울대 컴공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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