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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교묘하게 소외되는 느낌

스토리 조회수 : 3,991
작성일 : 2022-11-19 09:43:40
어제도 거슬리는 상황이 있었는데
한 마디 하려다가 괜히 나만
확대해서 혼자 해석하는건가 싶어
그냥 넘어갔습니다
한달정도 교묘하게 소외되는
느낌이 있어요
원래 작은집단내에서 이런 느낌을
즐기는건지?
그냥 바로 그 자리에서 표현하시나요?
그 다음부터 불편해지는 상황이 싫어서
어제도 그냥 넘겼는데 쌩해지는 상황이
오더라도 바로 그 자리에서 말해야될꺼
같아요
홧병날꺼같아요~~


IP : 112.187.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9 9:44 AM (223.62.xxx.240)

    직장에서의 말은 소소익선

  • 2. 신경
    '22.11.19 9:46 AM (124.50.xxx.207)

    그냥 냅두세요. 정 불편하시면 다른친한분과만 지낸다. 전 괜히 물어볼것같진않아요. 긁어부스럼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 3. 일 잘해서
    '22.11.19 9:53 AM (218.39.xxx.130)

    칭찬듣고..월급 꼬박 꼬박 나오고.
    한 둘이라도 얘기 나눌 사람 있으면 패스!
    직장은 동호회가 아니기에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내 일에 집중해 보세요.
    가끔 헛헛한 것은 그들도 마찬가지
    100% 풀 만족 관계는 없다고 생각하고 화이팅!

  • 4. 그럴땐
    '22.11.19 10:04 AM (211.245.xxx.178)

    그냥 말 섞지않기.
    저는 직장을 옮겼어요.ㅎㅎ
    옮기고보니 내가 사회성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 직장에 속한 사람들과 맞지않았던거더라구요.ㅎㅎ

  • 5. ㅇㅇㅇㅇㅇ
    '22.11.19 10:11 AM (112.151.xxx.95)

    어딜가나 그런 경험합니다. 소외하던 말았던 그냥 타짜의 너구리 처럼 "난 돈만 받으면 되니까" 라는 프로 정신으로 일하면 됨.

  • 6.
    '22.11.19 10:18 AM (124.50.xxx.207)

    "난 돈만 받으면 되니까" 라는 프로 정신으로 일하면 됨.22222222222222222

  • 7. 직장은
    '22.11.19 10:21 AM (220.97.xxx.126)

    친구 만들려고 가는 곳이 아니라서요.

  • 8. ..
    '22.11.19 10:33 AM (112.155.xxx.195)

    난 돈만 받으면 되니까3333
    근태 충실하고 입 무겁고 내일만잘하면 됩니다

  • 9. ㅇㅇ
    '22.11.19 11:58 AM (218.238.xxx.141)

    무시하세요 굳이 말하진않을것같아요

  • 10. 그냥
    '22.11.19 12:38 PM (118.235.xxx.78)

    무시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들과 말섞지말고 다만 일할때는 필요한건 얘기해야죠.

  • 11.
    '22.11.19 12:52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내가 그들과 어울릴 생각이 없다! 라는 마음 필요해요.

  • 12. 이거
    '22.11.19 2:35 PM (218.147.xxx.180)

    https://youtu.be/2R8Dn4s2d8w

    4분부터가 딱 직장내 인간관계 얘기에요
    김미경강사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주부나 엄마 은근까고 본인돈버는일에 너무 의미를둬서;;;) 이 얘기는 여자들관계 묘사가 와닿더라구요

    그냥 신경안쓰고 바빠지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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