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엉덩이 허벅지살 몇살때부터 빠지나요.

. . .. 조회수 : 4,727
작성일 : 2022-11-19 00:18:02
체격에비해서 엉덩이 허벅지는
과하게 살이 있는 편이었는데
확 빠지네요?
설마 나이탓일까요. 폐경가까우면 빠지나요.
폐경 가까우면 살이 찌는걸로 알고있는데
원래 마른체질은 나이들수록 더 빠지는건지
아님 다른 문제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엉덩이 허벅지 다 물렁살이긴했지만
너무 빠지네요. 운동부족도 말이 안되는거
고요. 마른체질도 나이들면 찌지지않나요?
더 마르는건 몸에 이상있는건지
IP : 223.38.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가
    '22.11.19 12:29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흠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저와 저희 엄마도 55사이즈 날씬한데 허벅지만 아주 두꺼운 체형인데요 (늘 이게 컴플렉스)
    저희 어머니 경우는 70넘으니 근육이 싹 빠지면서 허벅지가 팔뚝처럼 가늘어지고 무릎이 많이 안 좋아지시고 체력적으로 많이 약해지시더라고요.

  • 2. 노노
    '22.11.19 12:33 AM (182.216.xxx.245)

    흠 나이들어서 빠진다는건 제 경험상..목욕탕에서 보는 알몸기준.나이들어서 노인이 되면 근육이 빠져서 모든게 빠져보인다는 말..친정엄마도 그런케이스구요.요즘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니더라구요 요즘은 영양적으롣 단백질 못먹는 세대가 아니잖아요. 옛날 우리네 할머니들 어머님 세대들이야 그런걸 못챙기고 근육운동도 못해서 나이들어 자연스럽게 빠진거죠..그런걸 말하는거지 나이들어 그냥 살이 빠지느게 어딨어요. 요즘은 뚱뚱한 할머니도 많아요. 그냥 살을 빼는거죠.

  • 3. Dd
    '22.11.19 1:07 A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경험상 38이후부터 시작

  • 4. ..
    '22.11.19 1:30 AM (218.50.xxx.219)

    성호르몬이 줄면 허벅지 근육도 줄어요.
    말벅지, 꿀벅지 이런게 성호르몬이 왕성하니까 가능한겁니다. 단순히 운동만으로는 만들 수 없어요.

  • 5. 50대중반되며
    '22.11.19 1:44 AM (221.149.xxx.179)

    확 빠져요. 그 전 2~3년 전부터 허벅지 물컹거려
    지고 힙 의자에 앉으면 뼈 바로 닿아 쥐도 나고
    쿠션 필수로 깔고 앉게 되구요. 폐경이후부터로 보면 되어요.

  • 6. ..
    '22.11.19 1:46 AM (211.243.xxx.94) - 삭제된댓글

    이래서 하비가 좋은 거군요.

  • 7. ㅇㅇ
    '22.11.19 2:14 AM (175.207.xxx.116)

    엉덩이 살 빠져 아픈 줄 모르고
    의자 방석을 몇 개나 사댔는지 몰라요
    실내자전거 타면서 다시 살이 붙었어요

  • 8. 하비
    '22.11.19 7:37 AM (202.166.xxx.154)

    하비고 근육 부자인데 피하지방이 빠지면서 겉피부와 근육이 분리되어 흐물거리는 느낌 나요. 운동 많이 해도 40대랑 50대 정말 달라요

  • 9. 그렇군요
    '22.11.19 8:25 AM (121.133.xxx.137)

    피하지방이 빠지면서 겉피부와 근육이 분리되어 흐물거리는 느낌 나요. 운동 많이 해도 40대랑 50대 정말 달라요

    만져보면 분명 근육 탄탄한데 흐물거려보이는
    이유가 그거였군요
    어쨌건 지방이 빠지긴한거였어 ㅜㅜ
    오십대 초반까지도 안그랬는데 흑

  • 10. ...
    '22.11.19 11:52 AM (1.241.xxx.220)

    50대는 다르군요..
    스쿼트나헬스 열심히해도 그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736 휴면계좌 여쭤봅니다. 4 .. 2022/11/19 1,167
1397735 말 한마디가 중요해요 5 늘한결같이 2022/11/19 1,530
1397734 서성한 경영이랑 서울교대 어디가 나을까요 29 .... 2022/11/19 6,480
1397733 공무원 연금 받고 있으면 배우자는 노령연금 받을 수 없나요? 7 ㅇㅇ 2022/11/19 4,214
1397732 미각이 둔해졌나봐요 1 김장 2022/11/19 715
1397731 이래서 어제 엠빙신 삼선슬리퍼가 난리핀거네 28 어쩐지 2022/11/19 4,516
1397730 몸꽝인데 골프 될까요? 5 0000 2022/11/19 1,741
1397729 아이교육 남말은 참고만 하고 제아이 제 주관대로 맞죠? 4 아이교육 2022/11/19 1,200
1397728 옷을 어떻게 탈색시키나요 3 ^^ 2022/11/19 954
1397727 만두기름 ㅠㅠ 6 Jj 2022/11/19 1,995
1397726 맡은일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 2 2022/11/19 1,504
1397725 재수결심 자녀 언제부터 다시 학업시작 할까요 25 ㅇㅇㅠ 2022/11/19 3,497
1397724 장례식장 화환은 어떻게 보내는건가요 4 ㅇㅇ 2022/11/19 1,898
1397723 아파트 월세 특약 뭐뭐 넣으시나요? 3 .. 2022/11/19 1,577
1397722 민음사 고전 어떤가요? 15 .. 2022/11/19 2,073
1397721 군밤이 갑자기 먹고싶어서 밤을 사왔어요 7 믹스커피 2022/11/19 1,182
1397720 와.....수시 광탈 5 ㅁㅁㅁ 2022/11/19 4,908
1397719 여자아기들은 원래 이런가요? 8 ㅁㄴㅁㅁ 2022/11/19 3,240
1397718 모의5등급인 아이 과외? 수학학원? 14 .. 2022/11/19 1,759
1397717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일상에 스며든 마약범죄의 모든것.. 2 알고살자 2022/11/19 1,083
1397716 부동산 경기 하락 분위기가 언제까지 지속된다 보나요? 14 ..... 2022/11/19 3,719
1397715 우울극복 하고 싶어요;감사일기써볼까요!! 6 감사일기 2022/11/19 1,412
1397714 이마트 사람 많겠죠? 11 마트 2022/11/19 3,427
1397713 직장내에서 교묘하게 소외되는 느낌 11 스토리 2022/11/19 3,976
1397712 전세대출 없애자는 소리 좀하지마요 24 .. 2022/11/19 3,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