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읽은글 재력가 집안 아들
받아들이고 아니고는
시부모 인품에 따라 다르다는데 저는 정말 이해 안되는데
가난하고 형편없는집 사위감만 대기업 다니면
재력있는 딸가진 집에서
그사위 받아 들이지 않음 인품 형편없는집인가요?
82쿡에서 한번씩 가난한집 딸 반대하면
인품 형편없는 집 취급하던데
저런글 쓰는 사람 저는 정말 인품 형편없는 사람이라 보거든요
역지사지가 안된다 싶고 제 생각이 이상한가요?
1. ...
'22.11.18 10:29 AM (180.69.xxx.74)처지가 너무 다른 집 사돈맺기 싫은건 누구나 같아요
2. 근데
'22.11.18 10:31 AM (222.101.xxx.249)돈있는 티를 얼마나 내냐는 또 중요한 문제긴 하죠.
3. ㅁ
'22.11.18 10:36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도망가더라고요.4. ㅁ
'22.11.18 10:38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도망가더라고요.5. ㅁ
'22.11.18 10:39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첫애 두살 때 도망가더라고요.6. ㅎㅎ
'22.11.18 10:39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원글은 그냥 담담하게 젊은시절 자신감 없음과 움추림에 대해 얘기하는데 댓글들은 전부 드라마 쓰고 있는듯
7. ㅁ
'22.11.18 10:40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반대할 수는 있는데 임신 등으로 결혼하고 나서까지 꼬장 부리는 건 좀 그래요. 아는 집은 그래서 결국 이혼 시키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첫 며느리보다 더 별루인 애 딸린 여자와 재혼
첫 며느리는 엄청 이뻤어요. 키도 170이고...왜 미스코리아 안 나갔나 싶을 정도로 근데 성적 극도로 얌전하고 가난한 집 딸에 고졸 공무원...수백억 자산가 아들이 한눈에 뿅가서 1년을 동사무소 가서 매일 쫓아가서 만났다는데 시모가 매일 불러대고 가사도우미처럼 부리고하도 패악을 부리니 며느리 첫애 두살 때 애데리고 도망가더라고요.8. 우리 모두
'22.11.18 10:47 AM (218.39.xxx.130)돈을 버는 이유도 두려움과 공포를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애쓰는 것.
부족한 에너지를 돈으로 보충하려고....
지금 고시패스 한 자들이 자기들 이익에 따라 법으로 이익을 찾아서
뻔뻔하게 판결하는 것도 자기들 더 편하게 살려는 것처럼......
인간이 먼저 되는 것이 맞지만 ,돈이 없으므로 비굴해지고 비천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기에
기를 쓰고 애들 공부 시키고 뒷바라지 하는 것도 월급 높고 사회적 무시 적은 직업을 위한 노력이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돈도 인품도 갖추면 더한 금상첨화가 없는데.
그러기 힘들어 세상이 시끄럽고 정직하지 못하고 간사해지는 거라 봅니다.
돈도 있어야 하고 인품도 있어야 제대로 된 인간이라 생각하는 현실...
인품으로만 살 수 있는 세상이면
모두 인품 채우려 노력 할 겁니다...인간은 불안정하고 불안전한 생명체라 보고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97625 | 로봇청소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3 | 허니베리 | 2022/11/18 | 1,417 |
| 1397624 | 영화 자백과 데시벨중 어떤영화 추천요? 8 | 영화 | 2022/11/18 | 1,437 |
| 1397623 | 밤에 너무 무서운꿈을 꿨어요. 3 | 꿈해몽요 | 2022/11/18 | 1,393 |
| 1397622 | 통과(통합과학)하기전에 .. 3 | 과탐 | 2022/11/18 | 1,138 |
| 1397621 | 친구 사이에도 존중이 없어지면 끝 6 | 쨍 | 2022/11/18 | 3,144 |
| 1397620 | 구스이불 빨았는데 3 | 지금 | 2022/11/18 | 1,873 |
| 1397619 | 원희룡 일처리 똑부러지네요 35 | 원희룡칭찬한.. | 2022/11/18 | 4,339 |
| 1397618 | 영상면접 준비중입니다 스튜디오 추천 부탁드려도 될가요?(서울) 1 | 장소추천 | 2022/11/18 | 734 |
| 1397617 | 상가 월세 빼는 거 말하는 시기 | ... | 2022/11/18 | 655 |
| 1397616 | 사위 호칭 어떻게 하세요~ 22 | ㅁㄹㄴㅁ | 2022/11/18 | 4,128 |
| 1397615 | 대전 사시는 분들께 음식점 5 | 도와주세요 | 2022/11/18 | 1,549 |
| 1397614 | 경축 윤석열 대통령님 9관왕 달성!!! 5 | 이런 대통령.. | 2022/11/18 | 2,722 |
| 1397613 | 스페인 총리 맞이한 장소 꼴 좀 보세요 67 | ... | 2022/11/18 | 14,482 |
| 1397612 | 김명신은 사람들 심리 조종을 잘하는 거같아요. 16 | ㅇㅇ | 2022/11/18 | 3,718 |
| 1397611 | '분양 받으면 호구'둔촌주공.... 5 | 탄타니 | 2022/11/18 | 3,086 |
| 1397610 | 샬랄라흰색 속커튼 주문해보신분 16 | 이사 | 2022/11/18 | 1,172 |
| 1397609 | 김명신를 저런 괴물로 만든건 열등감이죠 15 | ........ | 2022/11/18 | 3,429 |
| 1397608 | 제주도 경비가 얼마쯤 들까요? 11 | ... | 2022/11/18 | 3,054 |
| 1397607 |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네요. 13 | 지나다 | 2022/11/18 | 3,979 |
| 1397606 | 조현아같은 여자랑 결혼하라고 하면 줄설까요? 23 | ㅇㅇ | 2022/11/18 | 4,397 |
| 1397605 | 증권사에 10억 예금 설마 괜찮겠죠? 11 | ... | 2022/11/18 | 3,511 |
| 1397604 | 며느리를 이름 부르면 더 사이가 좋아질까요? 29 | 며느리호칭 | 2022/11/18 | 4,013 |
| 1397603 | 개소리 하다 엠비씨 기자에게 맞는 대통령실 17 | 00 | 2022/11/18 | 4,998 |
| 1397602 | 패딩 얼룩 뭘로 지울까요? 3 | 어떻해 | 2022/11/18 | 1,151 |
| 1397601 | 고구마 잘 보관하는 방법 공유 부탁드려요!!! 14 | 보관법 | 2022/11/18 | 2,4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