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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감사일기 써볼까요3.

감사일기3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22-11-18 08:11:01
오늘아침의 감사.
나를위로하는 발라드 음악으로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18.235.xxx.2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2.11.18 8:14 AM (118.235.xxx.225)

    그리고
    오늘도
    할일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2. ..
    '22.11.18 8:15 AM (223.33.xxx.207)

    출근하고있어요 커피한잔 따숩게 마시고 일할곳이있어 감사합니다 ^^

  • 3. 감사합니다
    '22.11.18 8:18 AM (125.190.xxx.180)

    오늘도 눈을 떴어요
    아이도 제 곁에 있습니다

  • 4. 감사
    '22.11.18 8:22 AM (223.62.xxx.30)

    오늘 아침도 아픈 곳 없이 편히 숨 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원글
    '22.11.18 8:24 AM (118.235.xxx.225)

    푸른하늘이 아름다워서 감사합니다!!

  • 6.
    '22.11.18 8:27 AM (58.231.xxx.119)

    배고파요 커피 마실수 있어 다행이에요

  • 7. ..
    '22.11.18 8:48 AM (175.114.xxx.222)

    아침에 눈뜰때 미운사람 생각나지 않고
    뭔가 싫은감정 1도없이 무감정의 상태로 일어난것..
    좋아하는 커피한잔으로 하루 시작할수있음에 감사..

  • 8. 많음
    '22.11.18 8:49 AM (118.221.xxx.161)

    직장때문에 고민되고 잠안오고 괴롭지만, 한편으로는 직장이 있어 좋은 사람들 만나고, 성취감을 느끼고, 걱정없이 가족들 먹이고 입히고 할 수 있어서, 다시생각하니 감사합니다 ㅎㅎ

  • 9. 감사
    '22.11.18 9:00 AM (121.175.xxx.142)

    가족모두 건강함 감사합니다

  • 10. 111
    '22.11.18 9:01 AM (61.79.xxx.115)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직장 출근하고 대딩딸아이는 오늘 학교 전체 휴강이라고 새벽에 잠들고, 남편은 늦게 출근하니 둘다 자고 있는거 보고 나오고.무엇보다 오늘 금요일 조퇴합니다...너무 행복합니다.

  • 11. 고맙습니다
    '22.11.18 9:05 AM (163.152.xxx.113)

    예쁜 하늘, 맑은 날씨 감사합니다. 직장 다니며 일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일 많게 해주실거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좋은 일 많이 하겠습니다^^

  • 12. 오늘
    '22.11.18 9:16 AM (106.101.xxx.152)

    오늘 야외활동이 많은 날인데 춥지않은 날씨에 감사합니다.

  • 13. 행복
    '22.11.18 9:22 AM (175.223.xxx.51)

    10년 일한 회사가 곧 폐업을 하게 되어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
    어제 면접 연락이 와서 오늘 면접 보러 갑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화이팅!
    모두 행복하세요~

  • 14. 아직까지
    '22.11.18 9:31 AM (116.121.xxx.113)

    침대 이불속에서 82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15. 오늘도
    '22.11.18 9:52 AM (211.110.xxx.91)

    82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밝고 따스한 가을 햇살이 감사하고
    아직 남은 가을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잠시 수목원에 산책 다녀 와야 겠습니다.

  • 16. 가을가을
    '22.11.18 10:00 AM (125.131.xxx.193)

    코로나 걸린 큰애 부부가

    심하게 아프지 않고 지나가는 중이라 감사합니다

  • 17. ㅇㅇ
    '22.11.18 10:23 AM (59.15.xxx.109)

    어제 막내가 수능 보고 왔는데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귀가해줘서 감사합니다.

  • 18. ㅇㅁㅇ
    '22.11.18 10:58 AM (121.170.xxx.205)

    남편이랑 같이 살아서 행복해요. 같이 걷고 같이 장보고 같이 알타리 다듬어서 김치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남편 없으면 아마 맨날 밤에 소주나 까면서 울면서 잠들거 같아요. 오늘도 남편과 같이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 19. ..
    '22.11.18 11:16 AM (59.27.xxx.92)

    원글님 감사일기 덕분에 저도 감사한 하루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써주세요~~

  • 20. 아아
    '22.11.18 11:34 AM (222.99.xxx.166)

    감사일기 마음만 굴뚝 실천못했는데
    이리 판을 깔아주시니 감사합니다ㅡ1일차

  • 21. 날개
    '22.11.18 11:59 AM (125.183.xxx.134)

    오늘도 어제와 같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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