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기 폐경 검사했고 결과가 나왔는데요

.. 조회수 : 6,520
작성일 : 2022-11-17 23:47:55



저 40살 기혼 여성입니다.

생리 주기가 다소 짧아지고
양도 불규칙하고
몸도 더운데 가면 확 더워지고 그래서
조기 폐경인가 싶어 병원 가서 상담하니 아닐거 같다고
의사 쌤이 말하시는데 그래도 저는 걱정된다 하니
검사해보자고 하셨고 피검사 하고
결과가 오늘 문자로 나왔는데

이렇게 왔는데 약간 이해가 안가네요
한번만 봐주세요



B병원
[Web발신]
***님 11/16 시행하신 호르몬 검사상 난포자극 호르몬 6.3로 정상이며 폐경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50 이상에서 폐경 진단) 감사합니다.



이렇게 왔어요
50이 폐경이라는데
6.3이 정상이라면 수치가 50까지 가야
폐경이라는 말일까요?











IP : 116.35.xxx.25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17 11:48 PM (211.203.xxx.74) - 삭제된댓글

    50세 아닐까요

  • 2.
    '22.11.17 11:49 PM (220.117.xxx.26)

    수치 50 넘어야 폐경인데
    6 이면 아니니 걱정 말라는거죠

  • 3. ...
    '22.11.17 11:53 PM (221.151.xxx.109) - 삭제된댓글

    50세 이상

  • 4. ..
    '22.11.17 11:56 PM (116.35.xxx.252)

    50세 이상 저 수치면 폐경이라는 말일까요?
    문자로만 전달 받아 이해가 가질 않으니..

  • 5. 아니요
    '22.11.17 11:59 PM (223.38.xxx.30)

    님은 6.3으로 정상임을 알려준거구요
    그럼 폐경 기준이 몇이냐 궁금할거 아니에요? 그러니 50부터 폐경으로 본다고 기준치를 제시해준거죠
    나이를 말한거면 50이상이 아니라 50세 이상이라고 했어야죠

  • 6. ....
    '22.11.17 11:59 PM (122.32.xxx.176)

    수치가 50이상 이어야 폐경이라는 뜻으로 읽혀요

  • 7. .....
    '22.11.18 12:09 A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나이가 아니라 수치요 50넘어도 폐경안오는 사람들많은데 맥락이 안맞아요

  • 8. 어련히
    '22.11.18 12:12 A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몸이 알아 폐경 올텐데 궂이 검사를 받아 도움되는게 있나요.

  • 9. 검사를 받아서
    '22.11.18 12:16 AM (116.35.xxx.252)

    미리 더 조심할 수도 있구요
    때가 되면 폐경 한다지만 저희 엄마가 폐경하고
    너무 많이 아프셔서 저는 가능하다면
    조금 더 조심하고 싶어서요

  • 10. 그건
    '22.11.18 12:17 AM (1.251.xxx.223)

    fsh 수치입니다. 높을수록 난포자극호르몬이 몸에서 더 만들어내라는 수치입니다. 그만큼 난소가 힘들어한다는거죠.
    폐경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검사를 왜 하냐는 건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닌 듯 싶습니다.

    걱정되니 검사한건데... 몸에 이상이 있는지 원인을 알아보려는 자세가 이상한건가요?

  • 11. 아..
    '22.11.18 12:20 AM (116.35.xxx.252)

    그럼 지금 수치는 전혀 걱정 안해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맞아요 한 검사도 그 fsh 검사였던 것 같아요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 12. 진짜
    '22.11.18 12:24 AM (115.86.xxx.36)

    검사한다고 뭐라하는 무지한 사람도 있네요

  • 13. ...
    '22.11.18 12:25 AM (221.151.xxx.109)

    아산병원에서 퍼왔어요

    진단
    조기 폐경을 진단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와 호르몬 검사를 시행합니다. 난소에 난포도 없고 말라 버려 초음파로 잘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40세 이전에 6개월 이상 생리가 없으면서 1개월 간격으로 2번 측정한 혈중 난포자극호르몬이 40mIU/mL 이상으로 증가한 경우 조기 폐경으로 진단합니다.

  • 14. 저글에
    '22.11.18 12:26 AM (112.166.xxx.103)

    폐경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라고 정확히 써있는데.

  • 15. ㄹㄹㄹㄹ
    '22.11.18 1:11 AM (125.178.xxx.53)

    호르몬수치 50이 폐경기준이라는뜻

  • 16. ..
    '22.11.18 1:55 A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검사를 뭐라하는게 아니라요.
    검사해도 특별히 해줄게 있냐는거죠.
    폐경이 내가 조심한다고 안오는거 아니고 늦출수 있는거도 아니니까요. 폐경후 완전히 완경된 1년후 부터 병원에서 호르몬 권유하잖아요

  • 17. ..
    '22.11.18 1:57 A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검사를 뭐라하는게 아니라요.
    검사해도 특별히 해줄게 있냐는거죠.
    폐경후 완전히 완경된 1년후 부터 병원에서 호르몬 권유하잖아요

  • 18.
    '22.11.18 6:00 AM (121.131.xxx.13) - 삭제된댓글

    이걸 이해 못하시는 님이 더 이해가 잘 안가는..,
    죄송..

  • 19.
    '22.11.18 6:04 AM (121.131.xxx.13) - 삭제된댓글

    이걸 이해 못하시는 님이 더 이해가 잘 안가는..,
    죄송..
    그리고 폐경이 무슨 검사해서 미리 조심하고 자시고하는 질병이 아닌데...뭘 어케 조심하실수 있을까요.

  • 20.
    '22.11.18 6:06 AM (121.131.xxx.13) - 삭제된댓글

    이걸 이해 못하시는 님이 더 이해가 잘 안가는..,
    죄송..
    그리고 폐경이 무슨 검사해서 미리 조심하고 자시고하는 질병이 아닌데...뭘 어케 조심하실수 있을까요.
    건강식먹고 운동열심히 해서 폐경이 와도 이를 잘 넘겨야하는거죠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는 노화인데요;;;;

  • 21.
    '22.11.18 6:08 AM (121.131.xxx.13)

    이걸 이해 못하시는 님이 더 이해가 잘 안가는..,
    죄송..
    그리고 폐경이 무슨 검사해서 미리 조심하고 자시고하는 질병이 아닌데...뭘 어케 조심하실수 있을까요.
    건강식먹고 운동열심히 해서 폐경이 와도 이를 잘 넘겨야하는거죠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는 노화인데요;;;;
    운동해서 근력키우세요.폐경오면 관절이고 어디고 다 아파지니까요

  • 22. 미리
    '22.11.18 8:33 AM (121.133.xxx.137)

    검사한다고 뭐라하는 무지한 사람도 있네요2222

    완경된 후엔 늦어요
    미리미리 근육 많이 만들어놓고
    건강관리 신경쓰세요

  • 23. ...
    '22.11.18 8:53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건강관리는 평소에 하는거지 완경된후 늦는다며
    폐경 검사해서 병원에서 주의사항 말고 어떤 처방을 주더냐고요?
    돈들여서 한 폐경검사가 어떤 도움을 줬냐? 는 소리에 왜 딴소린지 . 폐경안됐는데 검사해서 수치보고 의사가 어떤 처방을 구체적으로 해주더냐고요? 잘난 82 아줌마들 미리 검사로 알아서 어떤 도움을 받아서 남 무지하다고 잘난척 훈수인지 물어보잖아요. 예전에 어떤 의사가 폐경이 언제될지 자기들이 어찌 아냐고? 신도 아니고 수치 본다고 정확히 알것도 아니고 환자 몸인데 나이로 추측하는거고 노화로 보는거라고..

  • 24. ...
    '22.11.18 8:57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건강관리는 평소에 하는거지 완경된후 늦는다며
    폐경 검사해서 병원에서 주의사항 말고 어떤 처방을 주더냐고요?
    돈들여서 한 폐경검사가 어떤 도움을 줬냐? 는 소리에 왜 딴소린지 . 폐경안됐는데 검사해서 수치보고 의사가 어떤 처방을 구체적으로 해주더냐고요? 잘난 82 아줌마들 미리 검사로 알아서 어떤 도움을 받아서 남 무지하다고 잘난척 훈수인지 물어보잖아요. 늦으나 그래서 미리 검사받고 어떻게 조심해서 폐경을 늦추고 관절 안아프게 했냐고 사례를 묻은건데
    잘난척 무자하다고 댓글 달면 똑똑한 아줌들 되는건가요?
    예전에 어떤 의사가 폐경이 언제될지 자기들이 어찌 아냐고? 신도 아니고 수치 본다고 정확히 알것도 아니고 환자 몸인데 나이로 추측하는거고 노화로 보는거라고..

  • 25. ..
    '22.11.18 8:58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건강관리는 평소에 하는거지 완경된후 늦는다며
    폐경 검사해서 병원에서 주의사항 말고 어떤 처방을 주더냐고요?
    돈들여서 한 폐경검사가 어떤 도움을 줬냐? 는 소리에 왜 딴소린지 . 폐경안됐는데 검사해서 수치보고 의사가 어떤 처방을 구체적으로 해주더냐고요? 잘난 82 아줌마들 미리 검사로 알아서 어떤 도움을 받아서 남 무지하다고 잘난척 훈수인지 물어보잖아요. 완경후는 늦으니 그래서 미리 검사받고 어떻게 조심해서 폐경을 늦추고 관절 안아프게 했냐고 사례를 묻은건데
    잘난척 무자하다고 댓글 달면 똑똑한 아줌들 되는건가요?
    예전에 어떤 의사가 폐경이 언제될지 자기들이 어찌 아냐고? 신도 아니고 수치 본다고 정확히 알것도 아니고 환자 몸인데 나이로 추측하는거고 노화로 보는거라고..

  • 26. ..
    '22.11.18 9:00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건강관리는 평소에 하는거지 완경된후 늦는다며
    폐경 검사해서 병원에서 주의사항 말고 어떤 처방을 주더냐고요?
    돈들여서 한 폐경검사가 어떤 도움을 줬냐? 는 소리에 왜 딴소린지 . 폐경안됐는데 검사해서 수치보고 의사가 어떤 처방을 구체적으로 해주더냐고요? 잘난 82 아줌마들 미리 검사로 알아서 어떤 도움을 받아서 남 무지하다고 잘난척 훈수인지 물어보잖아요. 완경후는 늦으니 그래서 미리 검사받고 어떻게 조심해서 폐경을 늦추고 관절 안아프게 했냐고 사례를 묻은건데
    잘난척 무자하다고 댓글 달면 똑똑한 아줌들 되는건가요?
    예전에 어떤 의사가 폐경이 언제될지 자기들이 어찌 아냐고? 신도 아니고 수치 본다고 정확히 알것도 아니고 환자 몸인데 나이로 추측하는거라고..남 몸 폐경 언제되나 알거 같음 신이게요~

  • 27. ..
    '22.11.18 9:01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건강관리는 평소에 하는거지 완경된후 늦는다며
    폐경 검사해서 병원에서 주의사항 말고 어떤 처방을 주더냐고요?
    돈들여서 한 폐경검사가 어떤 도움을 줬냐? 는 소리에 왜 딴소린지 . 폐경안됐는데 검사해서 수치보고 의사가 어떤 처방을 구체적으로 해주더냐고요? 잘난 82 아줌마들 미리 검사로 알아서 어떤 도움을 받아서 남 무지하다고 잘난척 훈수인지 물어보잖아요. 완경후는 늦으니 그래서 미리 검사받고 어떻게 조심해서 폐경을 늦추고 관절 안아프게 했냐고 사례를 묻은건데
    무지하다고 댓글 달면 똑똑한 아줌들 되는건가요?
    예전에 어떤 의사가 폐경이 언제될지 자기들이 어찌 아냐고? 신도 아니고 수치 본다고 정확히 알것도 아니고 환자 몸인데 나이로 추측하는거라고..남 몸 폐경 언제되나 알거 같음 신이게요~

  • 28. ..
    '22.11.18 9:25 AM (220.92.xxx.242)

    생리를 하고 있는데 왜 검사했는지 저도 의아
    제대로 하려면 amh랑 lh등등 할거 많은데
    40살 넘어서부턴 갑자기 수치가 나빠질수도 있기 때문에 수치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미리미리 건강관리 잘 하시면 돼지
    갱년기 증상이 갑상선 이상이랑도 비슷하지 차라리 증상을 말씀하고 검사를 해보시지

  • 29. ..
    '22.11.18 9:25 AM (220.92.xxx.242)

    비슷하지 아니고 비슷하니

  • 30. ㅇㅇ
    '22.11.18 1:46 PM (218.238.xxx.141)

    저 40초반인데 두달전에 같은 검사받았어요
    생리가 불규칙하고 얼굴에 열이올라서요
    지금 검사결과지 확인해보니 fsh 저는 52 써있네요
    저는 폐경소견나왔답니다 엉엉엉어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547 70~80대 부모의 경제력 34 ... 2022/11/18 6,958
1397546 성형 내가 상담한 의사가 수술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7 ... 2022/11/18 2,637
1397545 혹시 현직 통역사 분이나 통대 졸업/재학생 계신가요? 14 news 2022/11/18 2,044
1397544 국민 혈세로 대통령놀이 영부인놀이 하는 윤석열 김건희 18 이게 2022/11/18 2,014
1397543 의사 선생님 계신가요? B형 간염에 대해.. 2 허허허 2022/11/18 2,659
1397542 형님네 새집 들어가는데 150을 줬어요 23 2022/11/18 6,471
1397541 민주당 정부 예산뿐 이니라 법안까지 막는군요. 36 .. . 2022/11/18 1,907
1397540 당분간 월드컵 선거개표 등등 동시중계프로는 mbc 봅시다. 9 힘내라mbc.. 2022/11/18 891
1397539 외식 배달 다 비싸고 맛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10 ... 2022/11/18 2,108
1397538 그냥 강지랑 놀면서 실컷 술 먹고 살지. 6 그게참 2022/11/18 1,276
1397537 살 이정도면 많이 빠진건가요? 13 ㅇㅇ 2022/11/18 2,328
1397536 이번에 40대에 의대 간분 21 ㅇㅇ 2022/11/18 7,447
1397535 면접준비 같이 해주시나요? 7 면접 2022/11/18 953
1397534 다이소거울 속의 내 눈썹 5 ^^ 2022/11/18 1,835
1397533 참교육 학부모회라는 단체에 진상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6 에비 2022/11/18 1,619
1397532 자연이 아름다운 해외관광지는 어디일까요? 19 비빔국수 2022/11/18 2,548
1397531 스마트폰 갤러리에 스크린샷에 있는 사진이 본인이 모를수도 있나.. 3 너무 궁금 2022/11/18 1,356
1397530 노브랜드 총각김치 어때요? 6 ㄴㄱㄷ 2022/11/18 1,878
1397529 여자앤데 안구테러 당했대요 16 ... 2022/11/18 4,627
1397528 빈곤포르노 김건희여사님 17 lsr60 2022/11/18 2,809
1397527 청약통장이 만기되면 3 ㅇㅇ 2022/11/18 1,646
1397526 이번 수능의 변수 과목은 뭔지요? 4 수능 2022/11/18 1,994
1397525 MBC기자 마지막 멘트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81 응원합니다 2022/11/18 20,908
1397524 출국시 코로나 PCR검사는 어디서 하나요 ? 5 pcr 2022/11/18 1,298
1397523 수영복... 원래 엉덩이 4개에 절벽가슴되나요....... 16 ... 2022/11/18 6,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