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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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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369
작성일 : 2022-11-17 14:41:28






IP : 121.176.xxx.11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7 2:4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들 과외비,,예전에 아파트 증여.큰 돈은 척척 주시지만
    푼 돈은 정말 재고 재는...
    ---------------------
    서운해하실 수 없는데요.

  • 2. ...
    '22.11.17 2:43 P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 3. ,,,,
    '22.11.17 2:43 PM (59.22.xxx.254)

    그렇게 아끼셨으니 아파트 증여에 아이들과외비 척척 주실수 있지않을까요..

  • 4. ㅇㅇㅇㅇ
    '22.11.17 2:44 PM (112.201.xxx.230)

    알뜰함이 몸에 배셔서 그래요

  • 5. 섭섭하긴
    '22.11.17 2:45 PM (221.144.xxx.81)

    짜증은 좀 날법한데 섭섭은 아닌데요
    제 입장에선 그저 부럽기만..

  • 6. dlf
    '22.11.17 2:46 PM (180.69.xxx.74)

    과외비에 아파트라니..
    서운해 하심 안됩니다
    부탁하곤 돈 한푼도 안줘요
    큰건 아니고 월 10ㅡ20 정도지만요

  • 7. 부럽네요
    '22.11.17 2:46 PM (175.199.xxx.119)

    진짜 부러워요

  • 8. ㅇㅇ
    '22.11.17 2:46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처음엔 글읽으면서 바쁘다고
    알아서 하시라 그러지 생각했는데
    글 이랫부분에 애들 과외비에 아파트 증여
    큰돈 척척 줬다는 글 보고
    뭐 어쩔수 없네 생각들었어요
    같이 사시나봐요 경제적으로 혜택 받으면
    다른 부분은 원글님이 감수하셔야죠
    다 좋을순 없어요

  • 9. ....
    '22.11.17 2:48 PM (222.236.xxx.19)

    서운하면 안되죠....그렇게 알뜰하게 살았기 때문에 지금 원글님이 그만큼 혜택을 받고 사시는거잖아요
    진짜 팔자가 좋으시네요 ...나이 50넘어서 원글님이랑 반대로 부모노후까지 책임져가면서 사셔야 되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은데 그런류의 잔소리만 들을수 있다는 그 환경이요

  • 10. 동대문 부자들
    '22.11.17 2:48 PM (221.149.xxx.179)

    단가 100원 양보하는거 정말 크게 아는데
    그게 만원 십만원 백 천만원으로 위력있는 단위가 되어요.
    부모님이 그걸 아시는거죠.
    푼돈이라 하찮아하는 순간 가난해지는 것도 순식간에
    잘되라고 하시는 말씀이네요. 요즘 아파트증여
    대단하신 부모님 맞구요. 근로만으로 5천 일억도 남겨주는거
    쉽지 않은거니까요.

  • 11. ////
    '22.11.17 2:4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처음엔 글읽으면서 바쁘다고
    알아서 하시라 그러지 생각했는데
    글 아랫부분에 애들 과외비에 아파트 증여
    큰돈 척척 줬다는 글 보고
    뭐 어쩔수 없네 생각들었어요
    경제적으로 혜택 받으면
    다른 부분은 원글님이 감수하셔야죠
    다 좋을순 없어요

  • 12. 쵸쵸쵸
    '22.11.17 2:49 PM (211.223.xxx.208)

    아파트 받고 애들 과외비 지원 받으셨으면 사실은 지금 해드리는 쇼핑도 자식된 입장에서 소소한건 다 해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섭섭이라뇨…아무것도 못 받고도 사드려야만 하는 자식들 많아요.

  • 13.
    '22.11.17 2:50 PM (14.32.xxx.215)

    그러지마세요
    몇십억 쌓아놓고 자기가 알뜰해서 부자됐다 노래하고
    집 학원비는 커녕 군대갈 손주한테 만원도 안준 우리엄마도 있어요

  • 14. ,,,,
    '22.11.17 2:51 PM (59.22.xxx.254)

    나이 50대 생활능력없는 부모님들 부양의 의무때문에 힘들어하는 집들이 많아요...욕심이 많이 과하십니다.

  • 15.
    '22.11.17 2:51 PM (210.217.xxx.87)

    서운해하면 나쁜 자식입니다.
    과외비랑 집이라뇨.
    읽어내려가다 어이가 없어지네요

  • 16. .....
    '22.11.17 2:51 PM (211.221.xxx.167)

    헐.....받은건 아무것도 아니고
    꼴랑 주문해주는거 힘들다고 투정인가요?

  • 17. 부럽
    '22.11.17 2:52 PM (112.167.xxx.92)

    난 님이 부럽잖아요 역시 자식은 외동이여야 부모 도움을 확실히 받잖아요 그전에 큰거 도움 받았다는데 자식이 필요할때 지원사격 해주신거잖음 자식 하나 낳고 온전히 그자식에게 지원사격 해주는 부모님 감사하죠

    더구나 자식과 따로 살고 본인생활은 하고 있으니 것도 감사한거고 솔직히 난 님이 부럽네요

  • 18. ㅎㅎㅎㅎ
    '22.11.17 2:55 PM (211.192.xxx.145)

    물로 닦아 먹었냐 ㅋㅋ 참 공감 됍니다.
    각 잡고 엄마 내가 몇 살인지 알어? 아주 정색을 했더랬습니다.
    니가 아직 애기로 보인다는데, 어쩌겠습니까. 계속 잔소리 듣고 나는 화낼 수 밖에
    엄마들이란.

  • 19. 울엄마도
    '22.11.17 2:55 PM (180.228.xxx.218)

    맨날 나보고 뭐 사라고 시켜요. 얼마라고 하면 비싸다고 더 알아보라고 하고. 그래서 요새는 거짓말해요. 가격 낮춰서 알려드리면 좋아라 하심. 내가 손해보는게 속편해요.
    부작용이라 하면 가끔 친구들한테 이거 우리딸이 얼마에 샀다 라고 자랑하셔서 그분들거까지 사라고 시킬때. 그때는 할인이 끝났다. 엄마꺼 살때는 내가 쿠폰을 사용해서 글케 싸게 산거다 라고 말해요.
    울엄마는 그래도 가끔 현금으로 용돈줘요. 심부름하느라 고생한다고. 근데 그돈이 엄마 물건값 모자른거 채우는데 쓰여서 똔똔이예요.
    싸게 사야 직성이 풀리시는지 맨날 더 싼데 알아보래서 짜증나요. 검색하느라 시간쓰고 컴터보는건 전기료 안들어가는줄 아시는건지.
    울엄마도 월세만 700 들어오는데 엄청 짠순이예요. 그래도 오늘 울딸 수능본다고 친정아빠가 50 보내줘서 아싸 했어요. 딸래미가 엄마도 수고 했다고 반띵하재요. ㅋㅋㅋ

  • 20. ..
    '22.11.17 2:57 PM (118.235.xxx.143)

    첫문장읽고 자식얘기하는 줄 알았네요.
    자식한테 뭔 존대를 하나..했음.

  • 21. ..
    '22.11.17 2:58 PM (223.38.xxx.40)

    섭섭이 아니라 불편한거죠.
    나도 나이들었는데 아이처럼 잔소리를 하시니 욱하는 마음이 들죠.
    무조건 참지 마시고 좋게좋게 말씀하세요.
    그러지 마시라고. 나도 낼모레 60이라고요. ㅋ

  • 22. 닉네임안됨
    '22.11.17 2:58 PM (125.184.xxx.174)

    필요하다고 하셔서 알아봐 드리고 사드리면
    준다고 하면서 자식입에서 안 줘도 된다고 할때까지 우는 소리 하시는 분도 있어요.

    처음 말씀 꺼 낼때 돈 준다는 소리 나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호구인지 다른형제들에게는 돈 먼저 주고 사달라고 하신다고 해서 떨어져 사는 죄다 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 부모님 아껴서 그렇지 좋은분이셔요.

  • 23. ...
    '22.11.17 3:03 PM (110.9.xxx.132)

    근데 이해는 가요. 저는 검색하고 하는거 극혐하는 사람이라 ㅠ
    그 정도는 그냥 알아서 사시지 하는 마음 충분히 들 것 같고...
    번번히 그러신다면 좀 짜증날 것 같긴 해요
    받은 게 없으면 편하게(?) 투정도 부리고 할 텐데
    그래도 받은 게 있으니 화도 못 내고 그러면 더 답답하잖아요

  • 24. ㅁㅁ
    '22.11.17 3:0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큰걸로 턱턱
    꿈에 부모님이구만요

  • 25. ㅇㅇ
    '22.11.17 3:04 PM (106.101.xxx.33)

    님이야말로 오히려 큰거받고서는 푼돈안준다고 쪼잔한거같은데요
    님에게는 큰돈안주고 푼돈주는게 더나은데 부모님이 어리석네요

  • 26.
    '22.11.17 3:09 PM (58.124.xxx.248)

    네2222

  • 27. ...
    '22.11.17 3:10 PM (106.102.xxx.23)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돈 쓸줄 아는 스타일이시네요. 그래서 노후 준비도 걱정없고 님한테 크게 지원도 해주신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낌없이 큰돈 푼돈 다 주는 부모 복 있는 사람 얼마 없어요. 자잘한 심부름 하면서 웬만한거는 그냥 사드리는 자식이 더 많을걸요.

  • 28.
    '22.11.17 3:11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욕심 엄청나십니다.
    99개를 받고도 1개 더 안준다고 징징..

  • 29. ...
    '22.11.17 3:1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오프라인에서는 친구들한테 이런이야기 하지 마세요... 솔직히 좀 원글님이 이해가안갈것 같아요
    친구들이 다들 부잣집에서 원글님처럼 혜택을 다 받고 컸다고 해도 나이 50이 넘으셨는데
    저보다도 10살 이상은 더 많은분이 할 이야기는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 화장품도 원래는 원글님이 사드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만큼 혜택을 보고 사셨으면
    그화장품정도는 사드려도 되죠 ...

  • 30. ...
    '22.11.17 3:11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돈 쓸줄 아는 스타일이시네요. 그래서 노후도 걱정없고 님한테 크게 지원도 해주신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낌없이 큰돈 푼돈 다 주는 부모복 있는 사람 얼마 없어요. 자잘한 심부름 하면서 웬만한거는 그냥 사드리는 자식이 더 많을걸요.

  • 31. 뭐든
    '22.11.17 3:12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자식은 불만이 많아요.
    부모도 혼다 다쓰고 남은돈 사회에 기부해야지
    돈 얼마 있나 염탐이나 하고 지들이 번것도 아닌데 눈독들이고
    자식들 꼴뵈기 싫어요.

  • 32. ..
    '22.11.17 3:12 PM (39.7.xxx.67)

    작은 돈을 아끼는 습관이 몸에 베신거죠.

  • 33. ...
    '22.11.17 3:13 PM (106.102.xxx.48)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돈 쓸줄 아는 스타일이시네요. 그래서 노후도 걱정없고 님한테 크게 지원도 해주신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낌없이 큰돈 푼돈 다 주는 부모복 있는 사람 얼마 없어요. 자잘한 심부름 하면서 웬만한거는 그냥 사드리는 자식이 더 많을걸요. 어쩌면 부모님은 우리가 그렇게 해줬으면 이런거 한번씩 그냥 사줄만도 한데 우리 딸은 참 인색하다 동상이몽일수도 있어요.

  • 34. 뭐든
    '22.11.17 3:13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자식은 불만이 많아요.
    쓰고 남은돈 사회에 기부하지 뭐하러 자식들과 연락하고 살면서
    이꼴 저꼴 보고 살아야 하는지
    돈 얼마 있나 염탐이나 하고 지들이 번것도 아닌데 눈독들이고
    자식들 꼴뵈기 싫어요

  • 35. ...
    '22.11.17 3:13 PM (222.236.xxx.19)

    오프라인에서는 친구들한테 이런이야기 하지 마세요... 솔직히 좀 원글님이 이해가안갈것 같아요
    친구들이 다들 부잣집에서 원글님처럼 혜택을 다 받고 컸다고 해도 나이 50이 넘으셨는데
    저보다도 10살 이상은 더 많은분이 할 이야기는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저보다도 연세가 있는 분인데도 철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비슷한 연배 친구들이 들었을때는..ㅠㅠ
    그 화장품도 원래는 원글님이 사드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만큼 혜택을 보고 사셨으면
    그화장품정도는 사드려도 되죠 ...

  • 36. ...
    '22.11.17 3:14 PM (106.102.xxx.48)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돈 쓸줄 아는 스타일이시네요. 그래서 노후도 걱정없고 님한테 크게 지원도 해주신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낌없이 큰돈 푼돈 다 주는 부모복 있는 사람 얼마 없어요. 자잘한 심부름 하면서 웬만한거는 그냥 사드리는 자식이 더 많을걸요.
    어쩌면 부모님은 우리가 그렇게 해줬으면 이런거 한번씩 그냥 사줄만도 한데 우리딸은 참 인색하다 동상이몽일수도 있어요. 부탁해야 하는 아쉬운 입장이니 티는 못 내지만요.

  • 37. ㅇㅇㅇㅇ
    '22.11.17 3:24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근데 뭐 쓰시고 남으면 어짜피 상속받으시지 않을까요 다 탕진하셔고 또 미우시지 않을까요 그 마음이 있으니 의식무의식적으로 심부름도 다 해주시는걸꺼구요.

  • 38. 부모님은
    '22.11.17 3:26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아마 딸이 참 받을줄만 알고 인색하다 섭섭해 하실듯
    큰것말고 자잘한걸 해주는 부모님이랑 바꾸라 한다면?
    답은 나올텐데요.

  • 39. 마니
    '22.11.17 4:04 PM (59.14.xxx.42)

    욕심 엄청나십니다.
    99개를 받고도 1개 더 안준다고 징징..

  • 40. 지나가다
    '22.11.17 4:13 PM (116.34.xxx.123)

    그러지마세요
    몇십억 쌓아놓고 자기가 알뜰해서 부자됐다 노래하고
    학원비는 커녕 대학 입학하는 손주한테 만원도 안준 시아버지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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