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로 내 맘대로 본 느낌

조회수 : 4,200
작성일 : 2022-11-17 07:47:58
옥순!!

댓글에 솔직하다 하는데

솔직도 때와 장소가 있지

그런 가정사는 친구들이나 오래된 사이서 이야기 해야지

급당황 가정사를 공개적으로 부담스럽게



영숙!!

첫회 무슨 전문직처럼 느껴져서

지적이고 차분해 보여

그리고 한달 천씩 모은다 하니 전문직 잘 나가는 직업이다

생각했네요

근데 직업이 반전이네요

철거한 가게 물건을 씻어서 되파는 직업

도리어 쎈 사람보다 저리 차분한 사람이 잘 할 수도

갈등을 덜 일으키고 스무스 하게 일 처리로 고객 꼬일지도



순자!!!

이쁩니다

남자들이 이런 스타일 좋아할듯

근데 시어머니들 싫어함

딸들 많은집에 아들 뺏길지도

순자 말에서도 셋자매 사이좋고 그걸 같이 공유할 사람 찿는 듯

남자야 재밌있을 수도



정숙!!

능력있고 사람 괜찮으나

미모가 나이들어 보여서 거기 남자들하고는

매칭이 ᆢ

남자들이 다 피부가 젊어보임

누나 느낌



현숙!!

이 여자는 여자가 보기 별로

말도 뭔가 함부로 하고

이기적인 느낌 본인이 이쁜거 알아 자신있어 함

여하튼 내숭은 없을지 모르나 별로



영자!!

몸매는 좋으나

그닥 매력 못 느낌






IP : 223.38.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2.11.17 7:51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영숙은
    한 달에 천씩 모으면 1년에 1억 2천.
    1년에 집 한 채씩 샀다면

    갭투기꾼이라고 봐야하나요?

  • 2.
    '22.11.17 8:00 AM (222.120.xxx.110)

    공감해요.
    근데 영숙은 화장전 얼굴이 너무 촌발날려 깜놀했네요. 하는 일에 대해 자격지심이 있는지 집 세채로 어필하는듯 보였어요.

    옥순 성격 너무 급해서 불안해보일지경.
    순자 제일 젊고 예뻐보이나 찬송가부를때 경악, 또 너무 못불러 2차 경악.
    영자 절대 못생기지않았으나 거미느낌 남. 로봇느낌도 남.
    현숙 자신감 뿜뿜. 그닥.
    정숙 푸근한 이모느낌. 성격은 제일 편안해보임.

  • 3. ..
    '22.11.17 8:02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

    첫번째 가정사이야기 정숙아니고 옥순 아닌가요?

  • 4. ..
    '22.11.17 8:03 AM (119.196.xxx.139)

    정숙 !!

    댓글에 솔직하다 하는데

    솔직도 때와 장소가 있지

    그런 가정사는 친구들이나 오래된 사이서 이야기 해야지..............
    무슨 가정사가 있었는지 궁금?

  • 5. 넘웃겨요
    '22.11.17 8:06 AM (121.133.xxx.137)

    옥순 입벌리면 내가 다 긴장됭ㅋㅋ

  • 6. 원글
    '22.11.17 8:09 AM (223.38.xxx.189)

    옥순으로 고쳤네요

  • 7. 옥순
    '22.11.17 8:11 AM (58.231.xxx.119)

    옥순 가정사는 아버지가 평상시 좋은데 부부싸움하면 바닥이라서 연애하면 남자얼굴에 아버지가 느껴짐
    근데 그 가정사를 좀 길게 말함
    연애 못 한 이유를 말 하면서
    근데 4년전 암으로 아버지 돌아가시고 치유되서 나왔다 함

  • 8. 가을여행
    '22.11.17 8:36 AM (122.36.xxx.75)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 스펙이 좀 처져요
    나이도 너무 많고
    변리사는 직업좋은데 너무 노안

  • 9.
    '22.11.17 8:37 AM (61.105.xxx.11)

    다 공감 이에요
    욱순은 진짜 너무 말도 많고
    뜬금없어서 기빨릴듯
    저는 한번 만나면
    다신 안만나고 싶은 스탈ㅠ
    어디로 튈지 몰라 불안 불안

    정숙 이분 괜찮던데
    외모가 ㅠ

  • 10. ㅇㅇ
    '22.11.17 8:40 AM (119.69.xxx.105)

    영숙이 너무 의외
    32살까지 놀다가 아버지사업 같이 한다니
    일년에 집한채씩 살정도로 수익이 날까요 실제로

  • 11. ㅇㅅ
    '22.11.17 8:43 AM (61.105.xxx.11)

    그러게요 영숙 보기에는
    양전해보이던데
    그거 엄청 험한일 아닌가요
    남자들 하기에도
    코로나 땜에 가게들 엄청
    폐업 많이 했다던데
    수익은 많이 났나보네요

  • 12. ㅇㅅ
    '22.11.17 8:44 AM (61.105.xxx.11)

    얌전

  • 13. 영숙은
    '22.11.17 9:11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아버지하는 일에 숟가락 얻고 있을거 같음.
    중고주방기구 철거 매매업도 노가다에 가까운데 여자가 힘들죠.
    순자는 세자매가 어지간히 뭉쳐다니나봐요.
    비호감 조건.
    옥순은 혼자 사는게 어울릴듯해요.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하고 모든걸 아버지 경우와 대입해서 보는듯함.

    전편 돌싱글보다 이거보려니 영 지루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144 순두부찌개 하앟게 끓이는 거 어떻게 하나요 10 요리 2022/11/17 1,860
1397143 집값이 떨러진다는데 우리동네는 안그런것 같아요 30 실망 2022/11/17 4,964
1397142 빈곤포르노, 다른 어느것으로도 덮어지질 않네요. 16 Ar테미s 2022/11/17 2,660
1397141 세상에. 손석구 갑자기 왜 이렇게 훅 늙었어요? 58 헉스 2022/11/17 28,323
1397140 한달동안 빵,커피,맥주, 매운 걸 끊었더니 13 위염 2022/11/17 7,503
1397139 아이 ADHA 의심가는데...보험 정비 꼭 해야하나요? 3 ㅇㅇ 2022/11/17 2,406
1397138 배에 가스 차는데 소화제 효과있나요? 3 궁금 2022/11/17 1,507
1397137 함안 돼지고기 맛집 추천 1 맛집 2022/11/17 746
1397136 이정후 MVP 됐네요 8 ㅇㅇ 2022/11/17 2,280
1397135 고3아이가 있는데 한달전,이틀전 두번 꿈을 꾸었습니다. 10 시험 2022/11/17 2,892
1397134 춘천 강원대근처 맛집 부탁드립니다 4 춘천 2022/11/17 1,581
1397133 거래량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풀거라는데요 5 한치앞 2022/11/17 1,268
1397132 개신교는 고해성사같은 의식은 없나요? 17 성사 2022/11/17 1,442
1397131 설탕 없는 라떼 먹어도 살찔까요? 19 빼빼 2022/11/17 5,902
1397130 10.29참사 희생자 명단 재공개 9 ........ 2022/11/17 2,083
1397129 윤석열이 머리속에 그리는 세상 6 권력 권력 .. 2022/11/17 1,444
1397128 김장 할 때 뭐 드시나요? 16 김장 2022/11/17 2,237
1397127 자궁경부암 검사후 출혈있을수 있나요? 7 걱정 2022/11/17 1,489
1397126 아니 근데 비트코인은 가격이 떨어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 2022/11/17 1,285
1397125 얼음 뺀 아이스라떼 냉장했다가 다음날 아침에 마시는 거 가능할까.. 6 포포로포 2022/11/17 2,573
1397124 언니가 국민연금 연장을 했는데 9 2022/11/17 4,555
1397123 키엘 수분크림을 면세점에서 샀는데 인터넷이 더 싸네요 ㅠㅠ 11 키엘 2022/11/17 4,860
1397122 대파뿌리차 드셔보셨나요? 2 2022/11/17 1,306
1397121 尹 대통령 지지율, 16%까지 곤두박질 ‘주요국 꼴찌’…非지지 .. 26 00 2022/11/17 4,010
1397120 손혜원, 목포 부동산 투기 혐의 벌금 1000만원 확정 43 ㅇㅇ 2022/11/17 2,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