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고맙네요
1. 죽이려는 자들이
'22.11.16 5:46 PM (218.39.xxx.130)꺼꾸러 지는 날 옵니다
강하게 버티며 꼭 좋은 시간으로 만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2. 저도
'22.11.16 5:52 PM (211.211.xxx.184)같은 심정입니다.
3. ..
'22.11.16 5:54 PM (58.182.xxx.161)응원합니다. 꼭 온가족이 명예회복 해야 합니다.!
표절 한동훈 딸은 감옥 몇 년 가나요?4. ..
'22.11.16 5:54 PM (222.104.xxx.175)조국 전장관님 항상 응원합니다
굥이 망하는 그날까지5. ....
'22.11.16 6:04 PM (220.95.xxx.155)장관님...큰 빚을 졌습니다.
늘 응원보냅니다.6. ㄱㄴㄷ
'22.11.16 6:08 PM (39.117.xxx.242)Q. 아무리 조국을 죽이려 해도 죽일 수 없는 그 무엇은 무엇인지.
조국: 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이 험난한 시간에 우산을 같이 씌워주었던 사람들. 친구들. 벗들. 그리고 음양의 성원을 보내주었던 시민들. 그 덕분 같습니다.
Q. "여러분이 구속되어 재판을 받는데 재판이 계속 연기되고 지연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이렇게 언급을 해놓으셨는데요. 교수님도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데, 고통스럽겠습니다.
조국: 제가 지금 4년째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재판을 받게 되면 1심 선고가 나기 전까지는 검찰의 주장, 또 언론의 보도에 의해서 그 사람이 규정됩니다. 그전까지는 어떠한 항변을 하더라도 소용이 별로 없습니다. 그게 이제 참 고통스럽죠. 재판이라는, 재판을 받는다는 그 자체가 하나의 고통이고 형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법률적으로는 선고가 내려져야 형벌을 받는 것이지만, 재판을 받는 과정 자체도 하나의 사회적 형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7. ...
'22.11.16 6:24 PM (14.44.xxx.65)이런 지적이고 선한 사람들을 두고 왜 맨날 쓰레기같은 인간들을 뉴스로 봐야하는지,,, 서글프고 화딱지 납니다
8. ...
'22.11.16 6:36 PM (59.8.xxx.198)조국 장관님 응원합니다!!
9. 조국장관님
'22.11.16 8:03 PM (46.114.xxx.225)고통이 그대로 전해지내요.
언잰가 우라조국을 구원하실 날이 꼭 올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