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4학년 층간소음 안 낼수도 있지 않나요?

1234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22-11-16 14:54:45
윗집 애들이 2.4학년이에요
이사왔을때 매트 깔았다고 먼저 말하길래 쎄했는데
우당탕탕 뛰어다니고 발망치찍길래
녹음해서 올라갔더니 놀라더라구요
장난감으로 바닥 치지말라 했더니
장난감 한개도 없대요

뛰는거 발망치는 줄었는데
뭘자꾸 떨어트리고 쿵쿵내리쳐요
뭘까요?
여자애 둘인데
하교하는시간 자는시간 알 정도에요
주말은 하루종일이구요ㅜㅜ
진짜 심장마비걸리겠어요
IP : 116.123.xxx.2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2.11.16 2:56 PM (39.118.xxx.220)

    남자애들도 안그러는 애들은 안그래요. 그 집 아이들이 유난히네요.

  • 2. 소소한일상1
    '22.11.16 2:57 PM (183.100.xxx.37) - 삭제된댓글

    애들나름이에요 우리윗집도 하루종일 뭘하는지 쿵쿵대고 달그락거리고 미치겠어요

  • 3. 1234
    '22.11.16 2:59 PM (116.123.xxx.233)

    그쵸?
    제 조카는 1학년 남자아이인데 조용하거든요
    밖에서 봤는데 윗집애들이 날라다녀요

  • 4. 저희
    '22.11.16 3:00 PM (211.200.xxx.192)

    저희 윗집은
    딸, 아들 있고
    딸이 5~6세 정도 된 것 같아요. 아들은 2~3세
    아침부터 뛰어다니고
    뭘 자꾸 똑 똬라락 금속을 굴리는 것 같은 소리도 나고
    가구 이동 소리
    정말 꾸준한 소음이 있는데
    집에 어떤 장치도 안하는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고, 울기도 많이 울어요
    인터폰 한번 했더니
    명절에 기름 등 소소한 뭘 자꾸 들고 오길래
    인터폰한 거 괜히 했다 싶다
    명절마다 안그래도 된다.
    그냥 두시라, 아이 키우는 마음 다 비슷한데 내가 유난이었다 했는데...
    그게 면죄부가 된 것 같아요
    좀 더 주의해 줄 것이라 기대했는데
    그냥 제가 면죄부를 발부한 것 같은.....

  • 5. 부모 잘못
    '22.11.16 3:02 PM (211.250.xxx.112)

    녹음해서 들릴 정도면.. 그 정도 아이면 매트를 몇겹 깔지않는한 별로 소용없겠는데요. 수십 킬로그램 나가는 무게로 뛰면 아래층은 어쩌나요

  • 6. 1234
    '22.11.16 3:02 PM (116.123.xxx.233)

    전에 윗집이 준 선물
    현관문앞에 뿌려놓으려다 참았다는
    그냥 버렸어요

  • 7. ...
    '22.11.16 3:04 PM (110.12.xxx.155)

    나이가 문제가 아니예요.
    소음충들은 성인도 그렇잖아요.
    남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자신의 습관을 개선해보려는 의지가 없죠.
    얼마나 괴로울까 하는 공감력이 떨어지고
    더 품격있는 인간이 되고자 하는 마음도 없고
    저 한몸의 순간의 편함만 따르는 저열한 인간들입니다

  • 8. 저희
    '22.11.16 3:15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윗집엔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 사는데 그래요.
    할아버지는 키 180쯤에 거구
    할머니는 키 160도 안되는 엄청 마르신 분인데
    발망치는 할아버지가 범인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고
    할머니 혼자 계시는데 발망치소리...
    범인은 할머니였던거죠.
    층간소음은 예측불허더라구요

  • 9. ...
    '22.11.16 3:18 PM (1.241.xxx.220)

    우리 윗집 애들도 딱 그 나인데...
    아무리 얘기해도 똑같아요

  • 10. 천해서그래요
    '22.11.16 3:25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엄마가 잘못하는겁니다.
    집안예절도 제대로 못배운 천한 상놈의집안의 딸인게 드러난거에요.
    아파트는 가난한 사람들만 사는 시대였던 주택에 거주하던 시절에도
    발구르는 소리나면 아주 따끔하게 혼나고 발소리 죽이고 걷게 만들고,
    학교에서도 사뿐사뿐 걷기 교육 받았었지요.

    돈만 많다고 없던 집안예절이 생겨나는것도 아니고

    애들 5세만 되어도 다 말귀 알아듣고 시키면 안합니다.
    저녁먹은 후에는 발망치고 뭐고 애들을 공중부양 상태로 만들어야죠.
    공부도 안시키나.

  • 11.
    '22.11.16 4:38 PM (1.252.xxx.104)

    어리다고 그러지않고 초등2,4면 조용한애들많아요.
    부모닮는거고, 그윗집으로 이사가서 실컷뛰어주먼 참좋은데 아쉽 ㅠㅠ

  • 12.
    '22.11.17 12:12 PM (182.229.xxx.215)

    어른들도 자기 발소리 조절을 못하고 쿵쾅대는데
    초등이면 더 하죠
    자기들끼리 장난치고 놀고
    아이돌 춤 따라하면서 놀고 난리도 아닐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089 교양있게 다스리는듯한 말투 어때요 12 뭔가 2022/11/17 3,639
1397088 코로나 부작용으로 불면증 겪으신분 계신가요? 2 힘들다 2022/11/17 1,022
1397087 절방석 사이즈 60*90 vs 70*110 7 절방석 사이.. 2022/11/17 1,243
1397086 기사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3 기레기 2022/11/17 2,201
1397085 내 마음대로 되는거 뭐 있나요? 9 ㅇㅇ 2022/11/17 2,075
1397084 ㅠㅠ 몸이 기분나쁘기 가려워요ㅠ 2 L…. 2022/11/17 1,355
1397083 급질) 국도 한김 식혀서 넣어야 할꺄요? 7 수험생홧팅 2022/11/17 2,263
1397082 부모님 큰소리로 싸우는거 한번도 못본 분들 22 자랄때 2022/11/17 6,857
1397081 이준석 빈곤포르노 비판을 비판 5 .. 2022/11/17 4,370
1397080 아기냥이 구토 탈수증세로 응급실 입원했어요 5 ... 2022/11/17 1,517
1397079 지금 눈떠서 잠이 안오네요 9 고3. 엄마.. 2022/11/17 2,796
1397078 수험생 여러분들. 16 2022/11/17 1,718
1397077 둔촌주공 사실상 14억이라는군요 33 ㅇㅇ 2022/11/17 15,998
1397076 용산공원 300억 원 ‘전액 삭감’--민주당 잘한다 25 화이팅!!!.. 2022/11/17 3,897
1397075 캄보디아 매체 “김건희 여사-심장병 소년 만남” 뉴스 전해 18 .... 2022/11/17 5,235
1397074 아이 지킨 강아지 좀 보세요 5 2022/11/17 1,810
1397073 부산은행이요? Bnk 부산은행? 나쏠 영철요? 25 ㅋㅋㅋ 2022/11/17 4,926
1397072 대만방송서 명신이 엄청 비웃네요 36 2022/11/17 17,552
1397071 중학교 때 얘기에요 2 옛날 2022/11/17 1,322
1397070 이혼사유가 될까요? 23 우선순위밖 2022/11/17 6,360
1397069 보통 코로나면 몇일간 직장 학교등 쉬나요? 3 .. 2022/11/17 1,621
1397068 인스타그램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 2022/11/17 1,977
1397067 어제 이재명측근 정진상 레전드 장면 23 정진상 2022/11/17 4,292
1397066 설화수 윤조 에센스 써보신 분 6 질문 2022/11/17 4,138
1397065 한마디씩 지적하는 말. 듣는것 괜찮으세요? 6 ..... 2022/11/17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