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학년 층간소음 안 낼수도 있지 않나요?
이사왔을때 매트 깔았다고 먼저 말하길래 쎄했는데
우당탕탕 뛰어다니고 발망치찍길래
녹음해서 올라갔더니 놀라더라구요
장난감으로 바닥 치지말라 했더니
장난감 한개도 없대요
뛰는거 발망치는 줄었는데
뭘자꾸 떨어트리고 쿵쿵내리쳐요
뭘까요?
여자애 둘인데
하교하는시간 자는시간 알 정도에요
주말은 하루종일이구요ㅜㅜ
진짜 심장마비걸리겠어요
1. 나는나
'22.11.16 2:56 PM (39.118.xxx.220)남자애들도 안그러는 애들은 안그래요. 그 집 아이들이 유난히네요.
2. 소소한일상1
'22.11.16 2:57 PM (183.100.xxx.37) - 삭제된댓글애들나름이에요 우리윗집도 하루종일 뭘하는지 쿵쿵대고 달그락거리고 미치겠어요
3. 1234
'22.11.16 2:59 PM (116.123.xxx.233)그쵸?
제 조카는 1학년 남자아이인데 조용하거든요
밖에서 봤는데 윗집애들이 날라다녀요4. 저희
'22.11.16 3:00 PM (211.200.xxx.192)저희 윗집은
딸, 아들 있고
딸이 5~6세 정도 된 것 같아요. 아들은 2~3세
아침부터 뛰어다니고
뭘 자꾸 똑 똬라락 금속을 굴리는 것 같은 소리도 나고
가구 이동 소리
정말 꾸준한 소음이 있는데
집에 어떤 장치도 안하는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고, 울기도 많이 울어요
인터폰 한번 했더니
명절에 기름 등 소소한 뭘 자꾸 들고 오길래
인터폰한 거 괜히 했다 싶다
명절마다 안그래도 된다.
그냥 두시라, 아이 키우는 마음 다 비슷한데 내가 유난이었다 했는데...
그게 면죄부가 된 것 같아요
좀 더 주의해 줄 것이라 기대했는데
그냥 제가 면죄부를 발부한 것 같은.....5. 부모 잘못
'22.11.16 3:02 PM (211.250.xxx.112)녹음해서 들릴 정도면.. 그 정도 아이면 매트를 몇겹 깔지않는한 별로 소용없겠는데요. 수십 킬로그램 나가는 무게로 뛰면 아래층은 어쩌나요
6. 1234
'22.11.16 3:02 PM (116.123.xxx.233)전에 윗집이 준 선물
현관문앞에 뿌려놓으려다 참았다는
그냥 버렸어요7. ...
'22.11.16 3:04 PM (110.12.xxx.155)나이가 문제가 아니예요.
소음충들은 성인도 그렇잖아요.
남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자신의 습관을 개선해보려는 의지가 없죠.
얼마나 괴로울까 하는 공감력이 떨어지고
더 품격있는 인간이 되고자 하는 마음도 없고
저 한몸의 순간의 편함만 따르는 저열한 인간들입니다8. 저희
'22.11.16 3:15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윗집엔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 사는데 그래요.
할아버지는 키 180쯤에 거구
할머니는 키 160도 안되는 엄청 마르신 분인데
발망치는 할아버지가 범인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고
할머니 혼자 계시는데 발망치소리...
범인은 할머니였던거죠.
층간소음은 예측불허더라구요9. ...
'22.11.16 3:18 PM (1.241.xxx.220)우리 윗집 애들도 딱 그 나인데...
아무리 얘기해도 똑같아요10. 천해서그래요
'22.11.16 3:25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엄마가 잘못하는겁니다.
집안예절도 제대로 못배운 천한 상놈의집안의 딸인게 드러난거에요.
아파트는 가난한 사람들만 사는 시대였던 주택에 거주하던 시절에도
발구르는 소리나면 아주 따끔하게 혼나고 발소리 죽이고 걷게 만들고,
학교에서도 사뿐사뿐 걷기 교육 받았었지요.
돈만 많다고 없던 집안예절이 생겨나는것도 아니고
애들 5세만 되어도 다 말귀 알아듣고 시키면 안합니다.
저녁먹은 후에는 발망치고 뭐고 애들을 공중부양 상태로 만들어야죠.
공부도 안시키나.11. 음
'22.11.16 4:38 PM (1.252.xxx.104)어리다고 그러지않고 초등2,4면 조용한애들많아요.
부모닮는거고, 그윗집으로 이사가서 실컷뛰어주먼 참좋은데 아쉽 ㅠㅠ12. 악
'22.11.17 12:12 PM (182.229.xxx.215)어른들도 자기 발소리 조절을 못하고 쿵쾅대는데
초등이면 더 하죠
자기들끼리 장난치고 놀고
아이돌 춤 따라하면서 놀고 난리도 아닐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