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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고같은 자사고에서 내신 5등급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 조회수 : 4,753
작성일 : 2022-11-16 11:33:43
좁은 동네라 특정될 것같네요.

내용 펑~ 합니다.

댓글로 달아주신 조언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새겨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IP : 59.10.xxx.22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ㅇ
    '22.11.16 11:3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수시 - 날아감 100프로

    정시 - 개개인의 역량. 수시 안되도 정시 잘 하면 인서울 중위그룹 이상 가능

  • 2. 말해뭐해
    '22.11.16 11:35 AM (182.219.xxx.35)

    아니 뭐가 걱정인가요. 대치동 가까운데 정시로
    가면 되죠.

  • 3. 네네네네
    '22.11.16 11:36 AM (59.15.xxx.53)

    그냥 정시를 목표로 하는거죠

  • 4. 5등급에서
    '22.11.16 11:37 AM (121.135.xxx.60) - 삭제된댓글

    3, 4등급으로라도 올려보고
    3,4등급에 맞는 대학을 가면 되죠.
    명문대, 인서울 못간다 해도 수도권, 지방대라도 보내야지요.
    고졸이 최종학력이 되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정시가 능사는 아니고, 차라리 수시로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 5. 강남 자사
    '22.11.16 11:38 AM (223.38.xxx.159)

    다니는 애들 보니 재수 각오하고 정시 많이 준비하던데요.

  • 6. 자사고
    '22.11.16 11:42 AM (110.70.xxx.187)

    강남 자사고인데
    같은 학교에서도
    내신 3등급인데 모고가 의대 성적 나와서 정시 준비하는 친구도 있고
    비슷한 내신 3등급인데 모고가 서성한이 안나와서 수시에 끋까지 매달리는 아이도 있어요

  • 7. 그래도
    '22.11.16 11:43 AM (106.102.xxx.123)

    아이 성향으로 볼때는 현대고가 나아요.
    등급 안나오더라도 분위기에 열심히 할 수도 있구요
    대치동도 가깝고

  • 8. 글이
    '22.11.16 11:44 A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중구난방인듯 느껴지는건

    질문이 애매모호해서인듯

    요약하자면 현대고 5등급 공부에 관심없는 아들
    우짤까요 인데.

    아들 자랑인지..뭔 이리 장황한 묘사가 많고...

    현대고는 그동네에서 자사고중 날날이 느낌이라 공부 안시카는
    학교로 유명한ㄷㅔ

    새화랑 비교하면서
    굳이 자사고 보내겠다하는거 보면
    엄마가 관심이 없는것도 아니고..


    암것도 모루는척 이글을 쓴이유가??

  • 9. ......
    '22.11.16 11:49 AM (175.223.xxx.21)

    솔직히 세화 휘문 수준의 5등급도 주변 일반고와 별반 다르지 않아요
    그래도 공부 좀 한다하면 3-4등급까지이고 이 아이들이 일반고 3-4등급 아이들보다 성적이 좋아서
    정시 실적을 만들어내요(1-2등급은 수시로도 많이 갑니다)
    예전의 성적 50프로로 자사고 뽑던 시절과는 다릅니다

    현대는 휘문 세화와는 입결차이도 커요
    지금 대안은 취선을 다해 공부를 하게 만드는 것일뿐
    얼굴 이쁜걸로 대학 못갑니다

  • 10. ......
    '22.11.16 11:52 AM (39.7.xxx.185)

    아이에게 지금 공부도 별로면서 그 중학교 왜 다니냐고 물어보시죠
    엄한 자사고 성적 안좋은 애들 들먹이지 마시고

  • 11. 현대 넣었다
    '22.11.16 11:53 AM (14.32.xxx.215)

    떨어지고 압구정 갔는데요
    이과 내신 4정도 ...수시 올킬에 정시로 인천 가천 붙었어요
    현대나 구정이나 저 내신이면 자기 실력찾아 정시로 가야해요

  • 12.
    '22.11.16 11:53 AM (210.217.xxx.103)

    음 현대고 자사고중 날날이 느낌이라니요 ㅎㅎㅎㅎㅎㅎㅎ
    잠원동에서 세화 자신 없으면 성실하게 공부 열심히 하는 남자애들은 현대 엄청 써요.
    대학 실적 나쁘지 않고요.
    잘 모르시면서...

    제 둘째랑 비슷한데 제 아이는 서초구 남고 다니거든요. 제 아이도 공부잘 하는 애들이 예뻐하는 공부 못 하는 맘편한 친구. 친구들 옆에서 얘기해주는 걸로 공부 동기 부여를 안 받진 않아요. 정시로 너무 쉽게 정해버린게 아쉬울 뿐이죠. 정시보단 국영을 좀 잘 하는 편이라 최저 맞추는 전형으로 대학 가면 좋겠는데 공부는 안 하면서 자긴 정시러라고...문과 가라해도 자존심인지 뭔지 이과가고.
    여튼 현대 가서 해 보고 안 되면 정시죠 뭐.

  • 13. ㅋㅋㅋㅋㅋㅋ
    '22.11.16 11:57 AM (59.15.xxx.53)

    아들 자랑인지..뭔 이리 장황한 묘사가 많고...222222222222

    아들 키랑 자잘한근육이랑 뭔상관이에요? 5등급하고??

    연예인시키세요 그런말 듣고싶으셔서 쓴건가???

  • 14. ......
    '22.11.16 12:02 PM (110.70.xxx.169)

    작년 현대 실적은 좀 안좋았어요
    수시 정시 합쳐서
    서울대 12 연세 37 고대 34 의치한 34
    서울대 의대 합격생도 없고
    학생수가 300 중반인거 고려하면 입결은 많이 떨어지죠

  • 15. ㅎㅎ
    '22.11.16 12:04 P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외아들인가요?중2남자애들이 귀엽긴 하죠 엄마눈엔 더 귀엽구요 현대고 보내서 내신 안나오면 정시 열심히 하면 잘 갈거에요

  • 16. ....
    '22.11.16 12:05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수시논술, 정시 올인해야 할 거예요.

  • 17. ...
    '22.11.16 12:07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수시논술, 정시 올인허셔야 할 거예요.
    5등급아면 선택지가 없어요.
    운동 좋아하면 사체과 준비도 고려해보세요.

  • 18. ...
    '22.11.16 12:19 PM (106.101.xxx.2)

    5등급아면 선택지가 없어요.
    수시논술, 정시 올인하셔야 될 거예요.
    운동 좋아하면 사체과 준비도 고려해보세요.

  • 19.
    '22.11.16 1:17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최저 맞추는 전형이나 논술전형
    비인기과를 대학 높여가서
    승무원하면 될라나요

  • 20. ...
    '22.11.16 3:10 PM (110.13.xxx.200)

    자사고도 5등급은 별볼일없죠.
    아무리 특목자사라 해도 너무 낮은 등급은 갈데가 없던데요. 정시밖에..

  • 21. 고딩맘
    '22.11.16 3:11 PM (210.100.xxx.239)

    현대는 5등급이면 공부 열심히 하는 아이는 아니예요
    내신 3~4나오면서 모고가 월등하면 모를까
    비자발적 정시파죠

  • 22. 현대고
    '22.11.16 3:56 PM (211.221.xxx.43)

    날라리???
    제대로 팩트 체크 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써대지 마세요. 현대고 내신 엄청 세고 면학분위기가 대단하게 엄청난 건 아이지만 열심히 하는 애들 많고 아이들도 다 순해요. 선생님들도 대부분 다 좋으신 분들이고요.

  • 23. 그앞에
    '22.11.16 4:13 P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글자는 안보이는지.

    자사고중 날날이...이미지

    휘문이랑 새화비교하면 날날이 공부안시키는 학교

    애들도ㅜ다아는 사실에 발끈..

  • 24. ...
    '22.11.16 4:24 PM (221.151.xxx.109)

    서울대 12 연세 37 고대 34 의치한 34 이면
    입결 좋은거 아닌가요

  • 25. 자사고로는
    '22.11.16 5:40 P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서울대 12명이면 별로..

    20명 넘게보내요

  • 26. 조언
    '22.11.16 6:00 PM (223.62.xxx.30)

    감사합니다. 요즘 주변에서 벌써 둘이나 보딩스쿨행을 하는 걸 보니 마음이 답답해서요. 엄청 잘 하는 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는 걸 보니 더이상 우리때처럼 인풋 대비 아웃풋이 나오는 시대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막상 내 일이 되니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들 자랑 조금 해봤는데 들켰네요. ㅎㅎㅎ B0정도의 외모인지라 연예계쪽으로는 비빌 수도 없고 결정적으로 끼가 1도 없어서 의대가는 것보다 더 힘든 일에요.

    공부를 한 적이 앖으니 앞으로도 특별한 계기가 없는 이상 계속 그럴 거고요. 문제는 어중간하다는 거죠.
    밥벌이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아예 기술 고등학교로 틀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여쭤봤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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