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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을때 빡세게 적금을 넣는 분들도 있겠죠.??ㅎㅎ

....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2-11-16 11:21:53
전에 저희 회사 동료가 그런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한번씩 회사 다닐때 고비 온다고 
근데 진짜 생각해보면 그고비를 저는 아파트 대출금 때문에 버티었던것 같거든요...
그전에는 집사기 위해서 버티었던것 같구요 
제가 결혼안한 미혼이라서 그런지 그런류의 버티었던것 같아요... 
결혼했으면 자식때문에 버틸것 같구요. 자식이나 가족들때문에 버티겠죠 .
결혼했으면요.. . 
그 동료 이야기 듣다가 저같이 집이라는 게 목표가 있는 사람이거나 
집아니라도 노후나 20대때같으면 결혼자금.... 등등 사람마다 버티게 하는건 이유가 다양할테니 
그런이유로 버티는 사람도 있겠죠....
전 아파트 대출금 끝나면 나중에는 아마 노후자금으로 또 버틸것 같아요 
근데 그런걸 버틸려면 일단은 적금이나 종자돈 모으는걸로 버티는 사람들도 진짜 많을것 같아요 


IP : 222.236.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6 11:23 AM (121.165.xxx.30)

    저는 3개월무이자로 큰거하나사요
    그럼 3개월버텨지고 다시 화이팅하고...
    저도 원글님처럼 ㅠㅠ 집에 관심있었음 집샀을텐데 ㅠ
    지금와서 후회중 ㅠ

  • 2. ..
    '22.11.16 11:27 A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저는 20대때부터 집이었어요... 사회생활 시작할때부터요... 저는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차나 쇼핑 이런거 보다는 내명의로 된집은 무조건 가지고 싶었거든요... 그동료 이야기 듣다가 난아파트 대출금 때문에버티었구나 싶더라구요...

  • 3. ...
    '22.11.16 11:29 AM (222.236.xxx.19)

    저는 20대때부터 집이었어요... 사회생활 시작할때부터요... 저는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차나 쇼핑 이런거 보다는 내명의로 된집은 무조건 가지고 싶었거든요... 그동료 이야기 듣다가 난아파트 대출금 때문에버티었구나 싶더라구요...결혼했으면 자식때문에 버티긴 버터겠다 싶더라구요..

  • 4. ㅁㅁㅁㅁ
    '22.11.16 11:31 AM (211.192.xxx.145)

    오래 전부터 그랬죠. 직장 그만 두고 싶을 때 카드 긁으라고.

  • 5. ㅇㅇ
    '22.11.16 11:31 AM (106.101.xxx.224)

    아,맞아요.
    적금, 집, 차처럼
    그거 생각하며 버티는힘이 필요하죠.

  • 6. ...
    '22.11.16 11:36 A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

    버틴다...
    가끔 버텨야 살아지는 인생에 의문이 들어요
    이렇게 사는게 사는건가

  • 7. ....
    '22.11.16 11:38 AM (222.236.xxx.19)

    돈이 있으면 안버티어도 되죠.... ㅎㅎ저같이 부모 재산 한푼도 못받은 사람입장에서는 집이면 내꺼로 소유해야 된다면 버티기라도 해야 되지만요 .. 자기가 벌어놓은게 많고 부모 유산이 있으면 그 돈부분에서는 자유로움이 있겠죠..

  • 8. ㅠㅠ
    '22.11.16 12:00 PM (118.235.xxx.109)

    혼자라면

    집으로 주택연금받고 국민연금이랑 합쳐서 월급만큼 나오면 편하게 살거같아요

    뭘 위해 버텨야하나요

    내가 필요하면 다니는거고 아니면 그만두면 되지않나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냥 다니세요
    그만 둬도 딱히 할일없어요

    돈은 쓰세요

  • 9. ....
    '22.11.16 12:08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지금은 일해야죠..ㅎㅎ 나이도 얼마 안되었는데.. 나중에 60대때쯤되면 118님의견처럼 그런식으로 살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관두더라도 할일도 없어요.. 애키우는 기혼도 아니고 미혼인데 뭐하겠어요.

  • 10. ...
    '22.11.16 12:08 PM (222.236.xxx.19)

    지금은 일해야죠..ㅎㅎ 나이도 얼마 안되었는데.. 나중에 60대때쯤되면 118님의견처럼 그런식으로 살더라두요 그리고 진짜 관두더라도 할일도 없어요.. 애키우는 기혼도 아니고 미혼인데 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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