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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가해자 어떻게 혼내주죠?

조회수 : 5,324
작성일 : 2022-11-16 01:12:45
백프로 가해자 과실인 경미한 후방추돌인데
며칠 지나니 왜케 허리가 뻐근하고 두통에 목 뻣뻣한지 점점 더 승질이 나요
병원가니 디스크고 시간 지나면 다양한 증상이 나올 수 있다고 물리치료 받고 왔어요
오전부터 차에서 보험사랑 몇 시간 통화하는데 렌트카는 담배냄새 쩔고 더러워서 정말 이거 뭔 고생인가 싶고 대물합의는 못 해준다고 보험사도 기존 파손 있어도 추가 된 거 맞으니 고쳐주는 게 맞지만 가해자가 인정 안 하니 소송가는 수 밖에 없다고..
슬슬 말을 바꿔서 기존에 파손 부분이 제 기능을 잃은 거라 그 위에 가해자가 까짐을 유발했어도 물러 주지 않아도 된다고 소송하면 질 거라는데..자차 보험에서 그렇게 결론 짓고 소송 피곤하니 가해자가 인정한 부분은 해 준다고 하니 그정도에서 끝내자고 하며 소송진다니 저도 체념하고 그럼 알았다 했고.. 생각할 수록 너무 열받네요
어제는 가해자가 직접 전화해서 자기한테 덤탱이 씌운다고 난리치고.
아니 제가 차를 박으라고 들이밀었나요? 지가 운전미숙으로 박아놓고 어디서 빳빳하게 스크래치 낸 거도 아니라고 우겨대고
(제가 처음이라 몰랐고 그런 거에 대응을 하지 말고 경찰이나 자차보험도 다 불러서 그들이 판정하게 했어야하는데 그자리서 차 까진 거 맞네 틀리네 따지고 있던 게 너무 후회돼요)
가해자가 미안하단 제스처 1도 없어요
경찰서 접수해서 벌금 물게하는 방법밖에 없는 거죠?
적반하장이 이런 건가 싶어 열불나네요
경찰서 가서 사고확인 박고 피해자 처벌 해줘야죠?
지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깨닫게요
그날 초딩아이 학교 픽업 못 가서 애가 2키로를 걸어왔어요
그옆에서 통화 내용 다 들으면서도 미안하다 일절 없더라고요
아주 혼내주고 싶어요

IP : 59.10.xxx.13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6 1:20 AM (220.117.xxx.26)

    서울이면 자생한방병원 입원하세요
    초등 아이는 조부모님이나 도움 청하고요
    내년에 가해자 보험료 폭탄 맞을꺼라던데요
    한방병원쪽이면

  • 2.
    '22.11.16 1:30 AM (59.10.xxx.133)

    안그래도 오늘 간 재활의학과 물리치료 너무너무 성의 없어서
    자생으로 옮기려고요 이제 무릎도 욱신 거리고 손가락도 저려요
    데가 옆으로 비스듬히 앉아서 고개숙이고 핸폰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입원은 할 상황이 못 돼서요

  • 3. 입원까지
    '22.11.16 1:47 AM (1.241.xxx.7)

    필요도 없어요ㆍ 일단 보험처리해주기로 했음, 렌터카는 냄새나면 다른차로 바꿔달라 바로 요청하면 되고요, 병원은 자생당에서 추나도 좀 받으시고요ㆍ대물접수된 걸 무슨 딴소리인지모르겠네요ㆍ 내가볼땐. 보험사도 님 얕잡아보고 가해자입장이 어쩌네저쩌네하는것 같아요ㆍ소송간다하면 가라고 큰소리좀 치세요ㆍ 피해자가 뭐가 무섭나요ㆍ 원글님 자동차보험사에 물어보세요 ㆍ이런저런 경우에대해 상담해줘요ㆍ
    대인합의도 바로 합의말고 최대한 치료받고 충분히 합의금 받으세요

  • 4.
    '22.11.16 1:57 AM (59.10.xxx.133)

    소송가라고 큰소리 치고 경찰서도 신고한다 할까요?
    제 보험에서 오늘 그렇게 하자고 회유했어요
    가해자가 인정한 부분만 하고 나머지는 안 하고 그대로 두고요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뭔가 앞 뒤가 안 맞고 가해 보험사 직원들 태도도 넘 재수 없더라고요 아오 정말

  • 5. 의미없어요
    '22.11.16 2:32 AM (59.10.xxx.229)

    차단하고 대인으로 우려먹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거 없어요.

  • 6. 요즘은
    '22.11.16 2:45 AM (124.111.xxx.216)

    보험보상부분이 바뀌어서 범퍼같은 경우 단순 스트레치는 보상 안해주고 그 기능을 못할때에만 교체 해주는걸로 바뀌었다고 하던데요. 한달전에 제 친구도 접촉사고 났는데 보험이 그렇게 바뀌었다고 설명 들었다하네요.

  • 7. 플랜
    '22.11.16 2:54 AM (125.191.xxx.49)

    사고나면 무조건 경찰서에 연락하세요
    그리고 상대방 보험회사 말 다 믿지마시고
    치료는 충분히 받으세요

  • 8. 허 참
    '22.11.16 3:18 AM (121.140.xxx.122)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하십시요.
    교통사고 나면 과잉치료 받으려하고
    또 그렇게 하라고 부추기는 분들 많은데 그게 건강한 사회를 망치는 길이죠..

  • 9. ㅎㅊ
    '22.11.16 3:25 AM (59.10.xxx.133)

    당해봤어요? 가만히 있는데 뒤에서 출고 이 년도 안 된 엄청 신경쓰며 타고 다니는 차 흠집내고 우기는 꼴 봐도 그런 말 나와요?
    누가 과잉진료래요? 후유증 무서운데 사고당한 내가 치료비 내며 시간버리고 걱정에 통증에 이거 누가 보상해주죠?
    법이 그렇게 밖에 안 되어 있으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거죠

  • 10.
    '22.11.16 3:26 AM (59.10.xxx.133)

    걱정고민에 잠 못자고 이러고 있는데. ㅠ

  • 11. ...
    '22.11.16 3:31 AM (218.155.xxx.169)

    뒤에서 박았는데 대인접수 안했나요
    왜 치료비를 본인 돈으로 내시나요?

  • 12.
    '22.11.16 3:33 AM (59.10.xxx.133)

    대인접수했어요 윗댓글에 적당한 선에서 하라잖아요
    적당히 합의 봐주다 피해자가 더 큰 피해본다는
    말이에요

  • 13. ㅇㅇ
    '22.11.16 3:56 AM (121.137.xxx.107)

    너무 분노만 하지 마시고 냉정하게 판단하시길..
    글에서부터 과도한 흥분이 느껴져요...
    경미한 후방 추돌이라면서 병원행이나,
    렌터카 담배냄새..
    너무 과하게 느껴져요.

  • 14. ㅇㅇ
    '22.11.16 3:59 AM (106.102.xxx.144)

    한달이던 두달이던 다나을때까지 치료다받고 중간에 상대보험사에서 합의 보자고 찾아오면 치료 끝날때까지 합의 보지 마세요

  • 15. ㅇㅇ
    '22.11.16 4:01 AM (106.102.xxx.144)

    합의금 최대한 요구 하시구요 저같으면 200 정도 부르겠어요

  • 16. 살면서
    '22.11.16 4:1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같은 사람 운전하면서 한 번은 만나보시길요..
    주차장에 차 세워놓은 거 주차하던 차가 살짝 경미하게 박은 거라면서요....

  • 17. ㄱㄴ
    '22.11.16 4:41 AM (124.216.xxx.136)

    몇년동안 다른차들이 자꾸 와서 박더라구요 옆에박고 뒤에서 박고 자꾸 박고 그런적이 거짓말보태 몇년동안 열번넘게 그럴때마다 병원에 입원하고 아프기도하고 트라우마도 생기고 근데 그러다보니 경미한사고는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크게 다치지도 않았는데 입원 하는게 웃기기도 하고 치료만 받아도 되는걸 굳이라고 남들에게 베풀어야 나에게도 좋은거다 생각되서 한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그뒤로 희안하게 제차에 달려드는차가 없더라는

  • 18. ㅇㅇ
    '22.11.16 5:09 AM (182.211.xxx.221) - 삭제된댓글

    자생병원 입원하라는 댓글자는 그런 사람 만나서 당해보길

  • 19.
    '22.11.16 5:56 AM (39.118.xxx.91) - 삭제된댓글

    가해자 화나게 하는방법은 자생한방병원 다니며 가해자 보험료 폭탄맞게 하는게 맞고요, 살면서 똑같은 피해자 꼭 한번 만나시길 바래요. 어떤 마음일지

  • 20.
    '22.11.16 6:09 AM (59.10.xxx.133)

    렌트도 주말 지나 맡겼어요 필요한 날 최소로 타려고요
    담배냄새 쩔었는데 지나치다고요? 마치 흡연자택시 같았어요 바로 교환요구가 가능한지 몰랐고요
    한방병원 입원해라 어쩌라하는데 그걸 생각 1도 없고
    사과없는 그 태도 한번 당해보세요 열받나안받나

  • 21.
    '22.11.16 6:21 AM (59.10.xxx.133)

    저도 운전석에 앉은 채 사이드미러 두번 받혔어요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그러니 창문도 안 내리고 그냥 넘어갔어요
    나중에 보니 찍히고 까졌던데 그런 상황들이 연속 일어나니 어이없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엔 제 몸이 아파지고 가해자부터 상대보험사의 출동직원부터 담당 직원들의 태도가 너무 기분이 나빠요
    말이 겨ㅣ속 달라져요

  • 22. 경미한
    '22.11.16 7:03 AM (125.182.xxx.2)

    후방추돌이라고 원글님도 말하고 가해자나.보험사도 그렇게 판단하니까 원글님이 과잉으로 대처하신다고 오해할수도 있어요.
    기존파손에 기스난것같은데 대물처리?원글님은 아프신것 맞는데 그런사고에 입원치료? 그러니까 상대방도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는것같네요.입장차이 있을수있으니 보험사랑 잘 얘기하셔서 처리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 23. 00
    '22.11.16 7:37 AM (123.100.xxx.135)

    기존파손에 기스 난거면 기존파손건은 대물 안되는거 당연한건데요 .. 조건이 까다로워졌어요 .. 단골 카센타를 통해 사고 접수하면 서비스로 카세터에서 해주는건 있어요 ..

  • 24. ...
    '22.11.16 7:53 AM (39.121.xxx.246) - 삭제된댓글

    경미한 사고면 가해자도 억울하다고 생각할거에요

    제가 예전에 신호등에 세워진차 후방추돌한적있는데
    달리던 중도 아니였고 정지상태에서
    옆좌석에 뭐 꺼내려고 하다 브레이크 밟은 발이 살짝들려
    차가 조금 앞으로 나가서 후방추돌한적있어요

    혹시몰라 연락처 줬는데
    첨엔 수리비조로 30 요구하다
    나중엔 대인에 범퍼바꿔달라
    부부 둘다 입원에
    합의금만 몇백 요구하더라구요 15년전에

    그땐 멋도 모르고 조슈석에 탄 부인이 임신중이여서 그러려니 했는데

    가해자 입장도 억울한거 맞아요

  • 25. ...
    '22.11.16 7:58 AM (39.121.xxx.246) - 삭제된댓글

    과실 100인거 알면서 앞차 태도가 달라져요

    그런케이스들이 워낙 많고 알려져서 가해자도
    태도들이 그렇게 되죠

    진짜 아픈 사람들이 오히려 피해봐요
    보험사기범으로 생각되는거죠

  • 26. 00
    '22.11.16 8:04 AM (61.84.xxx.240)

    애초에 와서 안박았으면 아무일도 없었을 거잖아요
    가해자가 전화해서 지랄거리는 경우는 또 첨 보네
    이런 저런 생각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위에 댓글들 글쓴이를 무슨 차받혀서 한몫잡으려는거 처럼 말하시는데
    본인일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요

  • 27. ...
    '22.11.16 8:11 AM (39.121.xxx.246) - 삭제된댓글

    아니 제 경험을 얘기한거에요

    그런일들이 워낙많고 사기치는 인간들이 많아

    지금 원글님이 피해본다고요

    가해쪽 태도들이 왜 그러겠어요?

  • 28. ㄱㄴ
    '22.11.16 8:17 AM (124.216.xxx.136)

    경험을 저도 썼지만 본인이 피해본것만큼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 29. 교통사고
    '22.11.16 8:21 AM (121.154.xxx.12) - 삭제된댓글

    충격이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골목에서 주차 출발하다가 뒤에 오는 차 못보고
    살짝 부딪혔는데요. 제 과실이 높게 나왔고...
    상대방은 30만원에 끝내자 했고, 저는 보험회사 불렀어요.
    저는 한방병원에서 유리하게? 입원하라는 식으로 했는데
    입원할 정도는 아니라서 물리치료 받았어요.
    보름 넘게 물리 치료했는데 지금도 약간은 안 좋다고 느껴요.
    뒷 자리에 탄 80 후반 우리 어머니는 병원도 안가시고 괜찮아요.
    앞 부분만 충돌해서 그런가???
    참 그 상대방은 입원했대요. 입원비가 많이 나오니
    보험사에서 많은 금액 주고 합의 봤다고 하더라고요.
    보험료가 많이 올랐고, 그 정도 사고에도 보험사들이 달가와 하지 않아서
    보험만기 날 가까스로 가입했네요.

    요점이 없는데 , 하여튼 사고 충격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
    늘 제가 강조하는 말이죠.

  • 30. 희봉이
    '22.11.16 8:42 AM (223.62.xxx.225)

    저도 후미추돌 당해봤는데
    아무리 과실 0프로라도
    차 보내야지 아프지 당한사람만 고생 ㅠㅠ

  • 31.
    '22.11.16 9:00 AM (118.235.xxx.172)

    이거 사람마다 다르다는 겁니다
    경미한 후방추돌이란 결론은 가해자보험출동이 판단하고
    간 거고 제 실수가 자차보험이나 경찰 안 부른 거고요
    가해자 태도때문에요
    저는 세단이고 그 차는 suv큰 차에 한명 더 타고 있었는데
    사이드채운 제 차를 받았으니 그 충격 제 몸으로 다 간 거라고요
    저도 이런 적 처음이라 이렇게 몸이 아플 줄 몰라서 처음에 대인접수도 안 했어요 대물만 하려했는데 가해자가 저한테 직접 전화해서 불을 질렀네요 그렇게 당당하게 따지실 거면 와서 박질 말던가 실수했으면 진정으로 사과하고 나서 가릴 건 가려야지 사과가 빠졌으니 어떻게든
    경찰 깨달음을 좀 주려고요

  • 32. ..
    '22.11.16 9:19 AM (39.121.xxx.246) - 삭제된댓글

    경찰깨달음이 뭐에요? 경미한 후방과실이면 경찰들 웃어요
    님이 분한건 알겠는데
    사기범취급당하지 마시고 치료 잘받으세요

  • 33. ..
    '22.11.16 9:20 AM (39.121.xxx.246) - 삭제된댓글

    정 보복하고 싶으시면 입원해요

  • 34. ..
    '22.11.16 9:23 AM (39.121.xxx.246) - 삭제된댓글

    사이드 땜에 경미한데 몸에 충격이 가신거군요
    보험사기 신고? 그거 프로그램도 있어요
    괜히 가해자랑 감정싸움하지마시고 정 분하면 입원하세요

  • 35. ...
    '22.11.16 9:29 AM (39.121.xxx.246) - 삭제된댓글

    상대는 주차장 cctv 찾고 있을지도 몰라요

  • 36. ..
    '22.11.16 9:32 AM (106.101.xxx.231)

    전 무사고 운전자이지만..경미한 후방과실이면 경찰관은 크게 신경안쓰죠
    스크래치 운운하는거 보니 진짜 경미한듯하네요

    그런데 급정거나 본인 주차실수등 충격으로 입원하는건 듣도못했는데
    진짜 경미한건 왜 그리 몇년씩 아프고 한방병원에 디스크인지...

    가해자 인성이 거지같은건 별개로 우리나라 교통사고 접촉사고의 병원비용은 너무 과하게 쓰는것같아요

  • 37.
    '22.11.16 10:21 AM (118.235.xxx.132)

    왜 글을 제대로 안 읽고 다시나요
    사이드미러 추돌은 그 전 사곤데 그냥 넘어갔다는 거고
    이번은 주차한 차를 뒤에서 박았다고요
    입원은 생각도 안 하고 대인접수 안 하고 있다 대인접수 하고 증상 나와서 진료받은 건데 먼소리들임?
    어제 주차장가서 cctv 찾아서 녹화해 놨는데요?
    블박도 있는데요

  • 38.
    '22.11.16 10:23 AM (118.235.xxx.132)

    저도 무사고였고 이번 처음입니다
    기존 파손은 제가 어두운 데서 주차하다 뾰족한 거에 살짝 찍힌 거고요
    경미추돌이라고 이렇게 몸이 아플 거라 생각 못 하다 점점 아파오니 더 열받는데 한번 당해보세요 느낌오니까

  • 39. 경찰관
    '22.11.16 10:25 AM (118.235.xxx.132)

    보험회사에서 알려준 팁이에요 명백한 피해자면 벌금 벌점 나옵니다 제발 운전 주차 못 하는 차들 센서나 카메라 없으면 내려서 확인이라도 하면서 주차하던가 하세요 엄한 남의 멀쩡한 차 파손해 놓고 시간물적 낭비 시키지 말라고요
    누가 할 소리를 가해자 두둔하는지 참

  • 40. ..
    '22.11.16 10:25 AM (220.124.xxx.18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교통사고 접촉비용 과하다는거
    동감합니다.
    젊은애들조차
    그저 가벼운사고에도 한방병원으로 가고
    합의안하고 길게길게 치료? 에
    씨티 엠알 찍을수있는 모든 것 다 찍어보고
    본인은 룰루랄라 해외가서
    스카이다이빙까지 하더군요.
    돌아다니는 사고 메뉴얼이 있는건지...
    그거보고 놀랐어요.
    피해자쪽 사람이지만 과하다 싶어서~

    댓글들보니
    자생한방병원이 그런곳이군요.
    어쩐지....
    왜? 젊은애가 한방병원 ..
    이해가 안갔었는데...

  • 41. ...
    '22.11.16 10:59 AM (223.39.xxx.224) - 삭제된댓글

    아니 사이드가 걸려있어서 몸으로 충격이 다 갔다는거요

    그럴수 있다구요 재슈없는 날이였던거죠

    근데 저는 경차로 살짝 갖다댔는데

    부부가 같이 입원하더라구요 ㅠㅠ

  • 42.
    '22.11.16 11:01 AM (118.235.xxx.72)

    한방병원이 그런 곳은 아니지 않나요? 나이롱환자 받는 곳이 문제지
    그 충격이 몸에 어떻게 적용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 전방주시 제대로 하면서 안전운전 하면 절대 사고 안 나요 지들이 딴짓하고 운전미숙으로 났으며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지. 젊은 애는 아프지도 못 하나요? 악용하려고 과도하게 하는 게 문제지만 대부분은 이성적으로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도 피해봤으면 봤지 악용한 사람은 못 들어봤어요
    일반화하지 마세요

  • 43. .,,
    '22.11.16 1:18 PM (39.113.xxx.207)

    딴거보다 출고 2년된 차를 아끼며 타왔다는게 넘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 44.
    '22.11.16 2:34 PM (59.10.xxx.133)

    아끼니 아껴지죠 세차 정리 잘 하고 서로 문콕 안 당하게 주차하고 애 픽업용이라 7천키로 밖에 안 타서 빤딱빤딱 새차수준인데요?

  • 45. ...
    '22.11.17 12:01 AM (221.151.xxx.109)

    출고된지 2년이면 아끼고 타죠
    뭐가 대단하게 느껴진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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