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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면 결혼하실 거예요?

인생 조회수 : 4,555
작성일 : 2022-11-15 15:56:57
아이는 낳으실 건가요?

전 결혼은 다시 할 것 같아요.
IP : 116.34.xxx.23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5 3:58 PM (222.239.xxx.66)

    결혼도하고 아이도 낳을거예요.

  • 2. 할것같아요
    '22.11.15 3:58 PM (14.32.xxx.215)

    지금은 완전 쇼윈도 부부에 가깝지만
    결혼하고 아기 키울때 행복했던 기억이 너무 많아서요

  • 3. ..
    '22.11.15 3:58 PM (14.32.xxx.34)

    저는 둘 다 안할 것같아요
    물론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안하고 싶구요

  • 4. ..
    '22.11.15 3:58 PM (68.1.xxx.86)

    결혼만 해서 무자식 상팔자로 살 것임.

  • 5.
    '22.11.15 3:59 PM (112.144.xxx.3)

    좋은 남자면 결혼할것 같아요

  • 6. ..
    '22.11.15 3:59 PM (110.70.xxx.209)

    결혼하고 자식도 낳을것 같고요
    근데 딱 한명만 낳고 싶네요

  • 7. ....
    '22.11.15 4:00 PM (222.108.xxx.47)

    능력키워 혼자 살래요

  • 8. 나는 고양이만
    '22.11.15 4:02 PM (222.238.xxx.223)

    세 마리요
    남편이자 애들처럼 아끼고 보살펴주고 싶어요

  • 9. . .
    '22.11.15 4:02 PM (218.236.xxx.239)

    제대로 여러남자 만나보고 결혼할래요. 애도 물론 낳구요

  • 10. ..
    '22.11.15 4:02 PM (175.199.xxx.119)

    할것 같아요. 힘들었지만 행복한게 더 많아요

  • 11.
    '22.11.15 4:03 PM (211.114.xxx.77)

    전문직으로 혼자 살던가. 죽자고 나 좋아하는 사람 있음 결혼은 하던가.
    아이는 지금처럼 안낳을거에요.

  • 12. ㅇㅇ
    '22.11.15 4:05 PM (39.17.xxx.3)

    저도 결혼 출산 다할거에요. 혼자보다 가족 이루는게 좋아요

  • 13. 지금 이대로
    '22.11.15 4:0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제가 남편으로 남편은 제 아내로. 울아이들도 그대로.
    남편 실컷 놀게 하고 가지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할수있게 제가 부서지도록 일할 준비 다 되어 있음ㅎ

  • 14. 합니다
    '22.11.15 4:06 PM (218.49.xxx.38)

    전 결혼해서 참 좋아요.
    아이들도 키울때 너무 예뻤고요.
    지금은 둘다 사춘기라 좀 버겁긴한데
    그래도 다시 돌아간다면 또 결혼하고 아이도 낳을것 같아요

  • 15. ...
    '22.11.15 4:08 PM (223.40.xxx.76)

    안하고싶지만 결국하게될거 같아요
    꼭 하고 후회

  • 16.
    '22.11.15 4:08 PM (210.218.xxx.135)

    다시 태어 나고 싶지가 않네요

  • 17. w..
    '22.11.15 4:09 PM (106.101.xxx.150)

    결혼만 하고. 노키즈.
    결혼은 꼭 할래요.

  • 18. 안해요
    '22.11.15 4:09 PM (121.137.xxx.231)

    현재..결혼 했고 맞벌이 자녀없음.

    결혼 안할래요. 시가 징글징글하고
    계속 돈벌고 집안일하고 이래사니
    굳이 혼자 편하게 살지 결혼해서까지
    뭔 고생인가 싶네요

  • 19. ㅁㅁ
    '22.11.15 4:1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전 결혼도 아이도 다 좋아요
    그런데 아이는 이제 자신없어요
    운좋아 저렇게 착한?속깊은놈이 내 아이로 와준거 같아서

  • 20. ...
    '22.11.15 4:15 PM (125.191.xxx.252)

    지금남편은 절대 싫어요. 시댁도 싫고 남편도 싫구요 다정하고 유연한 남자 만나고싶네요

  • 21. ...
    '22.11.15 4:16 PM (106.252.xxx.211) - 삭제된댓글

    제 능력 키워서 혼자 살거예요.

  • 22. ㅇㅇ
    '22.11.15 4:18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걍 동거만?ㅋㅋㅋ

  • 23. !!!
    '22.11.15 4:18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미쳤어요??!!!!

  • 24. ㅇㅇ
    '22.11.15 4:19 PM (223.39.xxx.78)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같은 사람 만난다는 보장만 있으면
    꼭 합니다

    랜덤으로 남자

  • 25. 누구랑
    '22.11.15 4:19 PM (182.228.xxx.69)

    살아도 힘들어서 혼자 살고 싶어요

  • 26. ㅇㅇ
    '22.11.15 4:20 PM (223.39.xxx.78)

    남편같은 사람 만난다는 보장만 있으면
    꼭 합니다

  • 27.
    '22.11.15 4:21 PM (116.34.xxx.24)

    저도 투닥거리지만
    남편 그대로 만나 더 일찍 결혼하고
    아이도 둘 그대로 낳고싶어요

    쓰다보니 감사하네요♡

  • 28.
    '22.11.15 4:22 PM (49.164.xxx.30)

    저는 해요. 지금남편같은 사람만 만난단 보장있으면요. 결혼하고 모든게 좋아졌어요

  • 29. 지금
    '22.11.15 4:29 PM (119.204.xxx.164)

    전혀불만없지만

    다시 태어나는 거 자체를 원하지 않아요.
    이번생으로 족해요.
    사랑도 결혼도 행복도 괴로움도 다겪었고
    이 과정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네요.

  • 30. 22
    '22.11.15 4:30 PM (116.32.xxx.22)

    다시 태어나는 거 자체를 원하지 않아요.22

  • 31. 지금
    '22.11.15 4:30 PM (119.204.xxx.164)

    그래서

    온 맘 다해 사랑하며 살고있어요.^^

  • 32.
    '22.11.15 4:31 PM (106.102.xxx.81)

    당연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겁니다.

    꼰대스러운 말이지만
    내인생 최고 잘한건 아이들 키운겁니다^^

    돈도 일도 열심히 살았으나
    존재 자체만으로도 위대해 보여요.
    아이들은^^
    티는 안내고 삽니다.ㅋ

  • 33. 당근이죠~
    '22.11.15 4:38 PM (175.208.xxx.235)

    남편, 자식 다~ 끼고 행복하게 살고 있고
    애들 독립하면 울부부 둘이 전세계 여행다니며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겁니다

  • 34. !!!! 미쳤어요?
    '22.11.15 4:41 PM (116.34.xxx.234)

    !!!!!

    이 댓글에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 35. 다시 태어나도
    '22.11.15 4:42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

    결혼은 지금남편이랑 다시 하고싶어요!

    아이는 제가 잘 키울 그릇이 안되는것 같아서
    아이는 안낳고싶어요.

  • 36. 저도
    '22.11.15 4:50 PM (218.48.xxx.98)

    결혼할거 같아요~남편과 살면서 희노애락 다 겪었고 애도 속썩이고 그랬지만 그런것들이 시기가 지나니깐 다 좋아지더라고요.
    결혼은 한번쯤할만한거고 가족이란 울타리가 저는 갖는게 좋아요!

  • 37.
    '22.11.15 4:55 PM (110.70.xxx.165)

    아이 키우던 시기가 너무 좋았어요.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
    과정도 좋았어요. 힘든것도 있었지만 별로 기억이 안나네요. 그런데 아이가 엄청 귀여웠던 순간은 지금도 떠올라요.

  • 38. 저는
    '22.11.15 5:20 PM (123.199.xxx.114)

    다시 해볼꺼 같아요.
    결혼도 실패했고 아이도 잘 키우지 못했지만
    전생의 기억을 더듬어서 잘 살아내고 잘 골라서 행복하게 아이들도 잘 키워 내고 싶어요.

    인생을 복구하는 마음으로

  • 39.
    '22.11.15 5:35 PM (180.70.xxx.152) - 삭제된댓글

    꼭 결혼합니다.
    이 좋은거 또해야죠^^
    단, 더 좋은남자랑..ㅋㅋ 남편 미안.

  • 40.
    '22.11.15 5:41 PM (14.47.xxx.167)

    결혼안해요

  • 41. 이혼을
    '22.11.15 5:51 PM (203.142.xxx.241)

    하더라도 결혼은 또 하고 싶은데, 대신 사람좀 골라서요. 연애많이해보고 사람좀 골라서 하고 싶네요. 그런데 이런 가정이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다음생은 없다라고 생각해서ㅠㅠ

  • 42.
    '22.11.15 6:07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절대 안 태어날거지만 그게 안되어 다시 태어남을 당한다면
    최대한 부모의 영향을 안받게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할거고 확실
    한 돈벌이할 거리를 만들것이고 눈알을 최대한 이리저리 굴려서
    괜찮은 남자를 찾을거에요
    만약 적합한 상대를 못찾으면 나중에 상부상조할 수 있는 공동
    체를 만들어 노후를 보낼거구요
    음 근데 결혼이고 나발이고 다시 태어나 또다시 한 인생을 살아야한다고 상상하니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 43.
    '22.11.15 6:18 PM (61.254.xxx.115)

    당연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거임.둘만 낳은거 후회되서 셋까지는 낳을거임.ㅎㅎㅎ 남편이 좋아서는 아니지만 애들은 너무 이쁨.

  • 44. 자유부인
    '22.11.15 7:02 PM (182.216.xxx.114)

    당연히 하고 아이 낳을건데요. 조금 일찍 할래요.
    너무늦게 해서 그건 후회되요.

  • 45. 행복한게 더
    '22.11.15 9:21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많겠죠.
    혼자는 수행하는 사람들이나 좋지 일반인들은 애 키우는 재미에
    살아지죠. 부대끼고 서로 화내고 또 안아주면서 한세상 살아가요.

  • 46.
    '22.11.15 9:46 PM (5.90.xxx.191)

    다시 하죠.
    지금 남편하고 결혼도 하고.
    울 아들도 제 딸이나 아들로 다시 연이 되면 좋겠네요
    전 남편하고는 안 만났으면…
    (내 인생의 최고 실수)

  • 47.
    '22.11.15 10:14 PM (220.78.xxx.153)

    능력되면 혼자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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