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면 결혼하실 거예요?
전 결혼은 다시 할 것 같아요.
1. 네
'22.11.15 3:58 PM (222.239.xxx.66)결혼도하고 아이도 낳을거예요.
2. 할것같아요
'22.11.15 3:58 PM (14.32.xxx.215)지금은 완전 쇼윈도 부부에 가깝지만
결혼하고 아기 키울때 행복했던 기억이 너무 많아서요3. ..
'22.11.15 3:58 PM (14.32.xxx.34)저는 둘 다 안할 것같아요
물론 다시 태어나는 것도 안하고 싶구요4. ..
'22.11.15 3:58 PM (68.1.xxx.86)결혼만 해서 무자식 상팔자로 살 것임.
5. ᆢ
'22.11.15 3:59 PM (112.144.xxx.3)좋은 남자면 결혼할것 같아요
6. ..
'22.11.15 3:59 PM (110.70.xxx.209)결혼하고 자식도 낳을것 같고요
근데 딱 한명만 낳고 싶네요7. ....
'22.11.15 4:00 PM (222.108.xxx.47)능력키워 혼자 살래요
8. 나는 고양이만
'22.11.15 4:02 PM (222.238.xxx.223)세 마리요
남편이자 애들처럼 아끼고 보살펴주고 싶어요9. . .
'22.11.15 4:02 PM (218.236.xxx.239)제대로 여러남자 만나보고 결혼할래요. 애도 물론 낳구요
10. ..
'22.11.15 4:02 PM (175.199.xxx.119)할것 같아요. 힘들었지만 행복한게 더 많아요
11. 음
'22.11.15 4:03 PM (211.114.xxx.77)전문직으로 혼자 살던가. 죽자고 나 좋아하는 사람 있음 결혼은 하던가.
아이는 지금처럼 안낳을거에요.12. ㅇㅇ
'22.11.15 4:05 PM (39.17.xxx.3)저도 결혼 출산 다할거에요. 혼자보다 가족 이루는게 좋아요
13. 지금 이대로
'22.11.15 4:0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제가 남편으로 남편은 제 아내로. 울아이들도 그대로.
남편 실컷 놀게 하고 가지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다 할수있게 제가 부서지도록 일할 준비 다 되어 있음ㅎ14. 합니다
'22.11.15 4:06 PM (218.49.xxx.38)전 결혼해서 참 좋아요.
아이들도 키울때 너무 예뻤고요.
지금은 둘다 사춘기라 좀 버겁긴한데
그래도 다시 돌아간다면 또 결혼하고 아이도 낳을것 같아요15. ...
'22.11.15 4:08 PM (223.40.xxx.76)안하고싶지만 결국하게될거 같아요
꼭 하고 후회16. 전
'22.11.15 4:08 PM (210.218.xxx.135)다시 태어 나고 싶지가 않네요
17. w..
'22.11.15 4:09 PM (106.101.xxx.150)결혼만 하고. 노키즈.
결혼은 꼭 할래요.18. 안해요
'22.11.15 4:09 PM (121.137.xxx.231)현재..결혼 했고 맞벌이 자녀없음.
결혼 안할래요. 시가 징글징글하고
계속 돈벌고 집안일하고 이래사니
굳이 혼자 편하게 살지 결혼해서까지
뭔 고생인가 싶네요19. ㅁㅁ
'22.11.15 4:1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전 결혼도 아이도 다 좋아요
그런데 아이는 이제 자신없어요
운좋아 저렇게 착한?속깊은놈이 내 아이로 와준거 같아서20. ...
'22.11.15 4:15 PM (125.191.xxx.252)지금남편은 절대 싫어요. 시댁도 싫고 남편도 싫구요 다정하고 유연한 남자 만나고싶네요
21. ...
'22.11.15 4:16 PM (106.252.xxx.211) - 삭제된댓글제 능력 키워서 혼자 살거예요.
22. ㅇㅇ
'22.11.15 4:18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걍 동거만?ㅋㅋㅋ
23. !!!
'22.11.15 4:18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미쳤어요??!!!!
24. ㅇㅇ
'22.11.15 4:19 PM (223.39.xxx.78) - 삭제된댓글우리 남편같은 사람 만난다는 보장만 있으면
꼭 합니다
랜덤으로 남자25. 누구랑
'22.11.15 4:19 PM (182.228.xxx.69)살아도 힘들어서 혼자 살고 싶어요
26. ㅇㅇ
'22.11.15 4:20 PM (223.39.xxx.78)남편같은 사람 만난다는 보장만 있으면
꼭 합니다27. 네
'22.11.15 4:21 PM (116.34.xxx.24)저도 투닥거리지만
남편 그대로 만나 더 일찍 결혼하고
아이도 둘 그대로 낳고싶어요
쓰다보니 감사하네요♡28. 음
'22.11.15 4:22 PM (49.164.xxx.30)저는 해요. 지금남편같은 사람만 만난단 보장있으면요. 결혼하고 모든게 좋아졌어요
29. 지금
'22.11.15 4:29 PM (119.204.xxx.164)전혀불만없지만
다시 태어나는 거 자체를 원하지 않아요.
이번생으로 족해요.
사랑도 결혼도 행복도 괴로움도 다겪었고
이 과정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네요.30. 22
'22.11.15 4:30 PM (116.32.xxx.22)다시 태어나는 거 자체를 원하지 않아요.22
31. 지금
'22.11.15 4:30 PM (119.204.xxx.164)그래서
온 맘 다해 사랑하며 살고있어요.^^32. 네
'22.11.15 4:31 PM (106.102.xxx.81)당연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겁니다.
꼰대스러운 말이지만
내인생 최고 잘한건 아이들 키운겁니다^^
돈도 일도 열심히 살았으나
존재 자체만으로도 위대해 보여요.
아이들은^^
티는 안내고 삽니다.ㅋ33. 당근이죠~
'22.11.15 4:38 PM (175.208.xxx.235)남편, 자식 다~ 끼고 행복하게 살고 있고
애들 독립하면 울부부 둘이 전세계 여행다니며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겁니다34. !!!! 미쳤어요?
'22.11.15 4:41 PM (116.34.xxx.234)!!!!!
이 댓글에 빵 터졌어요ㅋㅋㅋㅋ35. 다시 태어나도
'22.11.15 4:42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결혼은 지금남편이랑 다시 하고싶어요!
아이는 제가 잘 키울 그릇이 안되는것 같아서
아이는 안낳고싶어요.36. 저도
'22.11.15 4:50 PM (218.48.xxx.98)결혼할거 같아요~남편과 살면서 희노애락 다 겪었고 애도 속썩이고 그랬지만 그런것들이 시기가 지나니깐 다 좋아지더라고요.
결혼은 한번쯤할만한거고 가족이란 울타리가 저는 갖는게 좋아요!37. 네
'22.11.15 4:55 PM (110.70.xxx.165)아이 키우던 시기가 너무 좋았어요.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
과정도 좋았어요. 힘든것도 있었지만 별로 기억이 안나네요. 그런데 아이가 엄청 귀여웠던 순간은 지금도 떠올라요.38. 저는
'22.11.15 5:20 PM (123.199.xxx.114)다시 해볼꺼 같아요.
결혼도 실패했고 아이도 잘 키우지 못했지만
전생의 기억을 더듬어서 잘 살아내고 잘 골라서 행복하게 아이들도 잘 키워 내고 싶어요.
인생을 복구하는 마음으로39. 꼭
'22.11.15 5:35 PM (180.70.xxx.152) - 삭제된댓글꼭 결혼합니다.
이 좋은거 또해야죠^^
단, 더 좋은남자랑..ㅋㅋ 남편 미안.40. 전
'22.11.15 5:41 PM (14.47.xxx.167)결혼안해요
41. 이혼을
'22.11.15 5:51 PM (203.142.xxx.241)하더라도 결혼은 또 하고 싶은데, 대신 사람좀 골라서요. 연애많이해보고 사람좀 골라서 하고 싶네요. 그런데 이런 가정이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다음생은 없다라고 생각해서ㅠㅠ
42. ㆍ
'22.11.15 6:07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절대 안 태어날거지만 그게 안되어 다시 태어남을 당한다면
최대한 부모의 영향을 안받게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할거고 확실
한 돈벌이할 거리를 만들것이고 눈알을 최대한 이리저리 굴려서
괜찮은 남자를 찾을거에요
만약 적합한 상대를 못찾으면 나중에 상부상조할 수 있는 공동
체를 만들어 노후를 보낼거구요
음 근데 결혼이고 나발이고 다시 태어나 또다시 한 인생을 살아야한다고 상상하니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43. 네
'22.11.15 6:18 PM (61.254.xxx.115)당연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거임.둘만 낳은거 후회되서 셋까지는 낳을거임.ㅎㅎㅎ 남편이 좋아서는 아니지만 애들은 너무 이쁨.
44. 자유부인
'22.11.15 7:02 PM (182.216.xxx.114)당연히 하고 아이 낳을건데요. 조금 일찍 할래요.
너무늦게 해서 그건 후회되요.45. 행복한게 더
'22.11.15 9:21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많겠죠.
혼자는 수행하는 사람들이나 좋지 일반인들은 애 키우는 재미에
살아지죠. 부대끼고 서로 화내고 또 안아주면서 한세상 살아가요.46. 네
'22.11.15 9:46 PM (5.90.xxx.191)다시 하죠.
지금 남편하고 결혼도 하고.
울 아들도 제 딸이나 아들로 다시 연이 되면 좋겠네요
전 남편하고는 안 만났으면…
(내 인생의 최고 실수)47. …
'22.11.15 10:14 PM (220.78.xxx.153)능력되면 혼자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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