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글 어디갔어요??
덕대 다니는 조카에게 들은 내부 사정 얘기
댓글로 더 자세히 적고 있었는데
원글이 갑자기 사라졌어요.
대체 왜죠????
1. ...
'22.11.15 3:49 PM (39.7.xxx.121)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저도 민노총 이후로 학생들 의견이 달라졌다 들었다고 댓글 쓰고 있는데 원글이 삭제되었네요2. ...
'22.11.15 3:49 PM (39.7.xxx.121) - 삭제된댓글일베, 메갈 운운에 맹박이 어쩌고 하더니
3. ㅇㅇ
'22.11.15 3:49 PM (106.101.xxx.112)지금 글에 적어주세요.
님댓글 아니었으면
젊은이들 냉정함에 낙담할뻔 했거든요.4. .....
'22.11.15 3:50 PM (112.150.xxx.216)여혐하려다 실패해서?
5. 두나
'22.11.15 3:50 PM (14.39.xxx.236) - 삭제된댓글저도 댓글 쓰다보니 사라졌네요. 요즘애들 어쩌고 선동하려다 안 먹히니 글삭. 저 동문인데 이제 저런 거 보면 학교에 알려서 대응하라고 해야겠어요.
6. 두나
'22.11.15 3:52 PM (14.39.xxx.236)'22.11.15 3:50 PM (14.39.xxx.236)
저도 댓글 쓰다보니 사라졌네요. 요즘애들 어쩌고 선동하려다 안 먹히니 글삭. 저 동문인데 이제 저런 거 보면 학교에 알려서 대응하라고 해야겠어요. 금융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저리 안 살지 쯧7. 진짜요
'22.11.15 3:52 PM (58.120.xxx.107)어이 없네요. 중간에 덕성여대 다니는 아이의 의견 쓴 댓글 이후로 자기 입맛에 안 맞는 댓글들 달리니깐 삭튀하셨나봐요.
8. ㅇㅇ
'22.11.15 3:54 PM (118.235.xxx.48)요즘애들 어쩌고 선동하려다 안 먹히니 글삭...22222
9. ..
'22.11.15 3:55 PM (121.172.xxx.219) - 삭제된댓글요즘애들 어쩌고 선동하려다 안 먹히니 글삭...33333
10. ooo
'22.11.15 3:57 PM (180.228.xxx.133)처음엔 청소노동자들 시위할때 음식도 사다주고
에타?? 뭐 이런 게시판과 대자보 통해 적극 지지하던
학생들이 민노총이 교내에 들어와 시위한 이후로
확성기에 대고 너무나 폭력적이고 원색적인 비아냥
일색인 시위내용 듣고 아연실색해서 나중엔 모두 분노했다고 해요.
민노총 시위 내용 들어보니 왕년에 미팅하다가도
데모하러 뛰어나갔던 날라리 운동권이였던 저마저
완전 빡치더라구요.
조카 얘기 듣고 나서 학생들 원망 못하겠다고 했습니다.11. ...
'22.11.15 4:00 PM (211.51.xxx.77)우리아파트앞에도 뭔가 말도 안되는걸로 시위하는데 민노총이 낀건지 정말 원색적인 시위내용이 아침부터 확성기로 초등학교앞에서 음악 크게 틀고 빨간 현수막 붙이고 정말 욕이 절로 나와요. 왜그러고 사는건지...
12. 아
'22.11.15 4:01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민노총이 왜 그랬을까요 어쨌든 학생들이 청소노동자 분들의ㅡ입장을 좀 이해해주면 좋겠네요
13. ..
'22.11.15 4:04 PM (121.172.xxx.219) - 삭제된댓글민노총 폭력시위 보고 정말 헉 했어요.
자기네 동조 안하는 조합원들 위협하고..
그걸 떠나 약자면 약자가 하는 행위는 다 정당한가요?
약자를 위한 권리도 보호받고 평범한 시민들을 위한 권리도 보호받으며 같이 사는 사회인데..
그리고 약자 어쩌고 떠드는 사람들이 진짜 약자 맞나요?
지하철에서 평범한 시민들 발 묶는 전장연 시위는 정당한가요?
그 시위 기획하고 앞장서는 사람들이 진짜 장애인은 맞는건지..
가끔 여기 글 보다보면 진짜 북한이나 중국에서 글 올리는 느낌이 들때가 많음.14. 민노총
'22.11.15 4:12 PM (211.234.xxx.185)사실 민노총의 개입없이 이뤄질수 있는게 없어요. 있었다면 시위전에 합의가 됐겠죠. 이게 좀 호불호? 이런게 있겠지만 민노총의 존재는 연대예요. 노조가 있는 사업장끼리 연대로 가입하고해서 민노총끼리 품앗이 시위를 하는거예요. 안그럼 힘이 없으니까요..
덕성여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민노총의 연대 방식은 나쁜건 아니예요. 다만 시위방식과 행태가 너무 구시대적이라 달라져야한다고는 생각해요.15. …
'22.11.15 4:28 PM (223.33.xxx.129)윗님 ..ㅎㅎㅎ
애쓰시네요.16. 자세히좀
'22.11.15 4:46 PM (61.105.xxx.11)무슨글이었나요 ??? 못봤어요
덕성여대 글 요17. 음
'22.11.15 5:12 PM (124.49.xxx.205)민노총이 없으면 그런데 그 노동자분들 힘이없어요 학생들 짜증나겠지만 같이 깨끗하고 쾌적한 학교, 그리고
가장 힘든 곳에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 응원해 주세요 조카님 의견도 일리가 있지만 민노총응 뭐라고만 할 수 없어요18. ㄴ
'22.11.15 11:23 PM (1.232.xxx.65)덕성여대 청소노동자 처우개선시위.
헉생들이 동조하고 응원함.
음식도 갖다드리고 대자보로 연대 표명.
그런데 갈수록 시위가 시끄러워지고
여대에 남자인 아저씨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며
꽹가리치고 확성기로 시위함
연대시위는 강의실과 도서관을 피해 학생회관 앞에서 이루어짐.
덕성여대는 그런게 없고 연대같이 넓지도 않은 캠퍼스에서
시끄러운 시위로 수업듣고 공부하는데 고충이 많음.
교수와 교직원 빼고는 남자출입금지인 금남구역인 여대에
남자들이 많이 들어와 몰려다니는것 자체가
여대생들에게 큰 스트레스겠죠.
제가 아는건 여기까지.
더 자세한건 더 잘 아는분들이 써주시길요.
이 사건 알려지고 무슨 귀족 영애들이냐고 엄청
조롱받았어요.
연대같이 고소를 한것도 아닌데...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