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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감정을 못느끼는것 같죠?

이상해 조회수 : 3,289
작성일 : 2022-11-15 12:02:42
이미 전부터 수치심이 결여되어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캄보디아 병원 찾아가서 하하하하하 소리내어 웃고
자기 영상 사진 찍으려고 저기보세요 하는거 보고 놀랐네요
뭔가 핀트가 안맞아도 단단히 안맞아 보이고요
평소 좀 이상하다 싶긴 했는데 아 확실히 맞구나 싶었어요
어디서 즐겁고 슬프고를 모르고 있고
웃어도 깔깔 즐겁게 웃을때
예의상 접대용 미소 미안할때 표정 위로할때 표정 등등의 오만가지 표정을 구분 못하는것 같아요

그간 행동들만 봐도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행동들이 수도 없었는데 그건 단순히 저 여자가 못 배우고 자라서 저렇겠지 싶었던때도 있었는데 단순히 가정교육 때문만은 아니었군요

문제는 남편이란 자도 침수때 반지하방가서 하던 행동
이태원가서 뇌진탕 운운 반말찍찍할때 경악을 금치 못했고요

똑같은 두명이 이 나라 정권을 잡고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한다는게 통탄스럽네요
진정 하나님께선 우리나라를 버리신걸까요

하나님! 저희가 죄를 지은것이 있다면 제발 용서해 주시옵고
이나라를 버리지말아 주세요
아멘

IP : 1.210.xxx.1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물건이
    '22.11.15 12:04 PM (108.28.xxx.52)

    사람이어야 감정이 있죠.

  • 2. ..
    '22.11.15 12:0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참사 전까지는 참 나댄다 뻔뻔하다 멘탈이 보통이랑 다르다 정도였는데 참사 후 행보 보니 정신병자 같아요

  • 3.
    '22.11.15 12:04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타인의 감정을 못 느끼는게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는거죠.
    내가 최고 권력자야.
    늬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내 맘대로 할거야.
    이런 마인드면 저렇게 할 수 있죠.

  • 4. 창ㄴ 에게
    '22.11.15 12:09 PM (59.1.xxx.109)

    뭘 바래요
    그저 어느놈과 부비 부비할까

  • 5. ...
    '22.11.15 12:10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견고했던 여리고성이
    함성과 나팔소리로 무너졌듯이

    국민들이 힘을 모아 외치면
    저것들도 무너질거라고 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6. 인조인간
    '22.11.15 12:10 PM (220.75.xxx.191)

    로보트 같음

  • 7. ..
    '22.11.15 12:10 PM (118.235.xxx.18)

    그러고보니 싸이코 패스들이
    사람 표정 분간을 잘 못한다는 특징이 있죠

    진짜네

  • 8. 받구요
    '22.11.15 12:11 PM (14.44.xxx.65)

    거기다가 과도한 성형으로 표정짖는게 안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웃음도 어색하고,,,,

  • 9. 윗님
    '22.11.15 12:13 PM (1.210.xxx.122)

    문제는 거기서 하하하하 즐겁게 웃었다는거죠

  • 10. 저질
    '22.11.15 12:20 PM (120.142.xxx.208)

    양심, 도덕성 자체가 없는 사람.


    그렇게 나서고 싶었으면, 동영상으로 본인 족적 촬영해서 살포했을건데,


    TPO에 맞지 않는 발언, 웃음등이 역효과 낼건 파악한듯 싶음.

    그러니 사지만 겁나 찍어서 살포.

    스페인갔을때 우크라이나 국기 거꾸로 입고 -한국인 식료품점에 가서 연출 사진 찍은게 떠오름

  • 11. **
    '22.11.15 12:23 PM (112.216.xxx.66)

    웃는것도 요괴로봇같던데요.

  • 12.
    '22.11.15 12:29 PM (221.140.xxx.133)

    진심 정신병자같아요
    참사후 행보를 보세요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저런 행동을
    가식으로라도 조신하게 행동도 못하나봐요

  • 13. 대국민사과때
    '22.11.15 12:49 PM (221.153.xxx.184) - 삭제된댓글

    '남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조용히 아내의 역할만 하겠습니다'
    보통의 정신상태라면 위에 약속한대로 최소한의 행보만 할듯

  • 14. 싸패쏘패
    '22.11.15 12:53 PM (221.153.xxx.184)

    경력위조, 허위이력, 주가조작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전국민한테 조롱거리가 되었는데도 수치심도 창피함도 모르는 요괴

  • 15. ㅎㅎㅎ
    '22.11.15 12:54 PM (122.11.xxx.142)

    천한 목소리가 저렇구나 했어요 ㅎㅎㅎ

  • 16. 대국민사과때
    '22.11.15 12:54 PM (221.153.xxx.184)

    '남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조용히 아내의 역할만 하겠습니다'
    보통의 정신상태라면 위에 약속한대로 최소한의 행보만 할듯한데
    최소한의 행보는 커녕 윤돼텅 보다 더 나대고 있다는 ㅉㅉ

  • 17.
    '22.11.15 1:16 PM (39.127.xxx.3) - 삭제된댓글

    이름도 남의 것 베끼고
    졸업장 위조
    학력위조
    경력위조
    자격증위조
    주식 조작 위조
    얼굴 위조
    승질머리 위조
    남편들 위조
    과거 삶 모두 위조
    어느 것 하나
    바른 것 찾을 길 없는
    전부가 거짓 사기 위조한 ㄴ!

  • 18. 맞아요
    '22.11.15 1:19 PM (221.143.xxx.13)

    감정도 없고
    공감도 없는...
    그게 사이코패스 특징 아닌가요?

  • 19. ..
    '22.11.15 1:21 PM (222.104.xxx.175)

    인조인간같아요
    사람같지가 않고

  • 20.
    '22.11.15 1:27 PM (39.127.xxx.3) - 삭제된댓글

    업소에 희희낙낙
    침 흘리며 드나들던
    저질 단골 손님과
    홑이불 알몸 접대부의 조합!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겠어요?

  • 21. 얘는
    '22.11.15 1:49 PM (223.38.xxx.180)

    나르시시스트+소시오패스 같아요.
    나르소패가 보편적인 희로애락의 감정을 잘 못 느낍니다.
    철저히 자기중심적이라 자기연민과 자기과시라는 두 가지 감정밖에 없어요(내면이 공허하기 때문에 자기연민과 자기과시라는 상반되는 두 가지 감정이 동시에 나타남)
    저는 돌발영상에서 명신이가 “하하하하” 웃는 웃음소리 듣고 확신했습니다.
    감정이 아예 안 느껴지고 그저 이 상황이 카메라에 멋지게 담겨야 해 라는 일념만 느껴졌어요.

  • 22. 싸패
    '22.11.15 2:21 PM (182.219.xxx.35)

    감정이 있을리가요. 정신병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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