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우은숙이 너무 부럽네요.

저는 조회수 : 19,724
작성일 : 2022-11-15 03:04:54
좀 너무 순수? 해맑은? 어떤 틀속에서 자기 아집이 있는 약간 독특한 느낌이신데 그래도 그녀가 많이 부럽네요.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옆에 뒀다는것.

그런데 좀 불안은 하네요.
유행가 가사만큼 사랑에 빠지기 쉽고 분위기 만들기 쉽다는거.
선우우숙씨는 잘 모르신듯.

그저 행복하기만 바라요.
IP : 59.17.xxx.18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5 3:21 AM (118.37.xxx.38)

    우이혼 때만 생각나요

  • 2. ...
    '22.11.15 3:46 AM (175.223.xxx.143)

    이제는 행복하셔야죠
    평생배필 만나신듯

  • 3. apehg
    '22.11.15 4:34 AM (125.186.xxx.133)

    피곤해보여요
    자기틀이 강해서 남자가 안따라오면
    분위기 안좋을듯

    그리고 얼마나 됐다고 넘 만천하에 자랑

  • 4. 부럽긴요
    '22.11.15 6:54 AM (175.123.xxx.2)

    남자 밥해줘야 하는데 동치미보니 남자가 마니 빼는느낌 들던데 ㅠ

  • 5. 부럽긴요
    '22.11.15 6:59 AM (175.123.xxx.2)

    어찌보면 남자는 좋은나이에요 할머니랑 살고 싶을지

  • 6. ....
    '22.11.15 7:03 AM (118.220.xxx.145)

    남자 말솜씨에 넘어가셨나? 그냥 사귀지.덜컥 혼인신고를...

  • 7. ...
    '22.11.15 7:57 AM (58.234.xxx.222)

    남자 빚만 없으면 다행이죠..

  • 8. 제가 볼때는
    '22.11.15 8:01 AM (180.229.xxx.203)

    한번도 받아 보지 못한 사랑을 받으니
    너무너무 행복해 해서 보긴 좋아요.
    저 나이에 저렇게 빠지기도 쉽지 않은데..
    남자가 어떤 계산이 있을지라도
    전남편에게서 받아 보지 못한 대접을
    받으니까 엄청 좋아 죽던데요.
    빚이 10억이 있어도 괜찮다네요.
    또 능력도 있잖아요.
    어릴때 얼떨결에 시집 가서 시집살이도 했고
    남편이 속도 썩이고 했잖아요.
    지금은 달달 그 자체
    보기 좋아요.
    인생 뭐있어요.

  • 9. 전남편보면
    '22.11.15 8:23 AM (211.108.xxx.131)

    이기적이고 여자문제에 있어서도 마음고생시키고
    아내을 오랫동안 외롭게 고달프게 한 남편이더군요
    이영하도 누군가 있을듯싶네요
    우이혼에서도 돈 주니 찍는듯 성의없는 태도
    나이들어 만났으니 잘 살겠죠

  • 10. ......
    '22.11.15 8:53 AM (211.49.xxx.97)

    참~~ 나이가 저렇게들어도 사랑받는다는게 좋은가봅니다.그사람 단점은 눈에 보이지도 않으니... 내가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존중해주면 누가 날 싫어한다해도 타격감없이 살수있는데

  • 11. 이쁜할매
    '22.11.15 9:06 AM (118.235.xxx.146)

    할매 재력이 어마무시

  • 12. dlf
    '22.11.15 10:52 AM (203.177.xxx.46)

    살아보고 아니면 이혼하져 뭐
    나라면 그냥 연애만 할텐데

  • 13. ㅇㅇ
    '22.11.15 12:20 PM (218.154.xxx.144) - 삭제된댓글

    남자가 혼인신고 유도한거보니 냄새가 나지싶어요

  • 14. 부럽긴요
    '22.11.15 12:41 PM (211.36.xxx.233) - 삭제된댓글

    남자가 여자 돈보고 가는 건데

  • 15. 부럽긴
    '22.11.15 3:38 PM (58.148.xxx.110)

    제가 그런경우라면 그냥 혼자 살래요
    그나이에 또다시 누구한테 맞춰주고 감정 소모하고 솔직히 지겨워요
    재미없어도 단순하게 살고 싶어요

  • 16. ??
    '22.11.15 4:03 PM (58.120.xxx.31)

    재혼한 남자 괜찮은 사람이예요?
    전 라디오 그 사람 진행하는 거 들을땐 돌려요.
    허세와 자의식 과잉같아서...
    실제로는 좋은 사람이길.

  • 17. 노년
    '22.11.15 4:21 PM (175.116.xxx.138)

    노년에 혼인신고가 왜 필요한지~
    서로 마음맞으면 알아서 각자 때론 함께하면 되지말이죠
    상속지분 50%는 남자꺼네요

  • 18. 남자가
    '22.11.15 4:52 PM (218.48.xxx.98)

    왜 늙은할매랑 했겠어요.
    다 돈이져.
    유투브무당이 3년도 안갈거라던데요
    선우은숙이 너무 쎄대요.둘이왔음 결혼하지마라 했을거라고.

  • 19. 선우은숙
    '22.11.15 4:57 PM (211.36.xxx.189)

    저는 남자가 너무 능글거려 보여요.
    감자처럼 생겨가지고,
    말은 알맹이 하나 없이 느글거리고

    선우 은숙씨 빨간 매니큐어한 손톱으로 얼굴 가리며 웃던데,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던데요.
    둘이 좋다는데 뭘,

  • 20. ....
    '22.11.15 5:38 PM (222.236.xxx.19)

    솔직히 박정수 처럼 혼인신고는 솔직히 그나이에 안할것 같기는 해요
    정경호 아버지랑 지금 아마10년은 훨씬 넘었을것 같은데
    보통은 그런식으로 살지 않을까요
    그런경우는 보기 괜찮아보이던데 또 워낙에 오래되어서 그런가 부부로 보이는데
    선우은숙은... ㅠㅠ 아직 더 살아봐야 알죠

  • 21. ㅇㅇ
    '22.11.15 6:00 PM (175.194.xxx.220)

    걍 남자친구로 공개연애를 해도 될텐데 성급해보여요 법으로 얽히면 복잡해지는데...

  • 22. 이십대
    '22.11.15 6:11 PM (61.254.xxx.115)

    젊은이들도 아니고 만난지 도달만에 혼인신고라니 성급해보임.남자가 돈보고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뭐하러 피곤하게 돈있는데 혼인신고를 하는지..그냥 연애나 하지.이영하야 당근 여자있겠죠 신성일 할배도 죽을때까지 불륜하는 딴여자 있었잖음.

  • 23. 근데
    '22.11.15 6:15 PM (218.153.xxx.237)

    왠지 불안해요
    성급하고 가벼워보여요

  • 24. ㅡㅡㅡ
    '22.11.15 7:35 PM (183.105.xxx.185)

    성급하죠 .. 그냥 좀 살아보고 결정하면 좋았을 것을 싶은 ..

  • 25. ..
    '22.11.15 8:10 PM (116.39.xxx.162)

    선우은숙이 뭔 돈이 그리 많을까요???

    그 나이에 돈 있으면 아무리 정우성, 톰쿠르즈 같은 남자가
    같이 살자고 해도 귀찮을 것 같아요.
    친구들 만나 수다나 떨고
    여행 다니고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아들, 며느리 가끔 보고 쇼핑이나 하면서
    살고 싶네요. ㅋㅋㅋ

  • 26.
    '22.11.15 8:54 PM (106.131.xxx.187)

    당시 톱스타에 위로 나이차 나는 남편에 시집살이까지 하며 살아서
    억눌린거에다 남편 대인관계 바람기 소문으로 맘고생 심하게 하고 살아서 늘 뭔가 편치 않은 인상이었는데 새 인연 만나 인상이 편듯해요.
    자랑 좀 하면 어떻습니까. 제2의 인생 출발인데요.
    젊은 시절 선우은숙씨 미모를 기억하는데 전남편 그늘에서 벗어난 것 같아 축복해주고 싶어요.

  • 27. ㅡㅡ
    '22.11.15 9:07 PM (223.38.xxx.181)

    혼인신고 이유가
    남자가 그랬대요~
    당신 입원하면 보호자로 그때마다 애들 부를거냐?
    서로 아파도 병원서 사인도 못 한다고 ...
    그래서 했다고.
    너무나 준비된 멘트에 잘도 넘어갔죠~

  • 28. 좀 별루
    '22.11.15 10:31 PM (221.142.xxx.166)

    https://youtu.be/jydZ_IBSbB4
    술먹고 먹방하는 모습인데 젠틀한 느낌이 전혀 없어요

  • 29. ..
    '22.11.16 12:31 AM (116.39.xxx.162)

    위에 링크 얼굴하고
    검색해서 본 얼굴하고
    완전 다르네요.
    저는 처음 본 사람이에요.

  • 30. 골프광으로
    '22.11.16 1:11 AM (211.219.xxx.62) - 삭제된댓글

    새벽에 골프장까지 라이드가 필요한데
    젊은 남편이라 안성맞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164 고장난 빌트인 식기세척기 활용 5 SMA 2022/11/29 1,949
1401163 딸아이 산부인과 수술 조언해주세요. 23 nnnn 2022/11/29 5,524
1401162 티눈 집에서 뽑다가 안되서 병원 가려는데 피부과 가면 될까요? 3 없음잠시만 2022/11/29 2,071
1401161 아이가 얼굴에 담배자국화상이 생겼어요. 20 너무 속상해.. 2022/11/29 7,594
1401160 사회복지사 1급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3 1급 2022/11/29 2,312
1401159 김장 완전정복 49 주부 2022/11/29 5,566
1401158 이거 보셨어요? 호날두 논란되는 영상 14 2022/11/29 6,943
1401157 소방서옆 경찰서 이힘찬pd 3 ... 2022/11/29 2,209
1401156 확실히 움직이니까 덜 우울하네요. 8 ㄴㄴ 2022/11/29 2,822
1401155 코스트코 리워드 포인트가 사라졌어요!! 6 2022/11/29 3,722
1401154 토마토 먹는 방법 16 빈속에 2022/11/29 4,305
1401153 짧은 단발 머리는 히피펌 하면 안 될까요? 13 히피펌 2022/11/29 4,231
1401152 삼남매가 용감하게 드람. 사촌 형 6 2022/11/29 2,102
1401151 초 5,3 딸들과 서울 여행 추천 부탁드려요 4 79 2022/11/29 1,039
1401150 집주소가 바뀌었는데 병원에 등록된 인적사항은 자동업데이트 안되는.. 10 ........ 2022/11/29 2,651
1401149 세월호와 이태원 7 000 2022/11/29 1,127
1401148 넷플릭스 영화 패터슨 14 . . 2022/11/29 4,067
1401147 선택 1 웨딩홀 2022/11/29 505
1401146 혼밥할껀데 샌드위치 or 떡볶이 김밥 뭐먹을까요 8 점심 2022/11/29 1,804
1401145 오늘 부쩍 날씨가 추워졌네요. 12 ... 2022/11/29 2,482
1401144 두 번째 코로나가 더 아프네요 4 0011 2022/11/29 2,312
1401143 누가 자꾸 물건을 교묘하게 바꿔놔요 18 짜증 2022/11/29 5,927
1401142 엉덩이. 꼬리뼈 부위 통증 의자 찾아요 6 새날 2022/11/29 1,278
1401141 모지리 모지리.. 모지리란 단어로도 부족한 모지리... 7 2022/11/29 1,523
1401140 중학생 수학과외는 어디서 구하시나요? (지방..) 14 .... 2022/11/29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