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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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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카트에 개

흠......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22-11-14 15:18:14
집 앞 큰슈퍼?에서 카트에 개를 태우고 장을 보는 아줌마를 봤어요.
개를 좋아하지만 순간 불쾌감이 들더라고요.
개는 좀 큰 푸들느낌이였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82.211.xxx.4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11.14 3:19 PM (175.193.xxx.50)

    이동장에 넣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싫어요.

  • 2. 계산하면서
    '22.11.14 3:21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항의하세요. 카트에 음식 이것저것 담는데 제지 안하시냐고.

  • 3. ....
    '22.11.14 3:21 PM (182.211.xxx.40)

    아뇨.
    목줄하고 다니다 넣은듯 해요.

  • 4. ....
    '22.11.14 3:22 PM (211.221.xxx.167)

    마트에 개 들어가지 못할텐데 이상하네요.
    저는 개키우는데도 이해 못해요.

  • 5.
    '22.11.14 3:24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신발신은 아이 태우는거나 개 태우는거나 다를거 없죠
    저는 둘 다 불쾌함.

  • 6. dd
    '22.11.14 3:2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 마트는 개데리고 들어가도 되나보죠
    개나 어린아이 타는거나 크게 차이나나요?
    집에서 키우는 개도 위생상은 큰문제 없을텐데요

  • 7. ..
    '22.11.14 3:2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다른 궁금증인데
    운전석에 개 안고 운전하는 분은 왜그래요?
    1년에 한두번은 보는것 같아요
    지난주는 두마리가 운전석에서
    창문 내리고 창밖구경
    저 현상?을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문득 궁금했어요

  • 8. .....
    '22.11.14 3:26 PM (117.111.xxx.112)

    근데 애들 신발신긴채로 카트 타자나요 똑같지않나요?

  • 9. 음님
    '22.11.14 3:27 PM (211.36.xxx.103)

    저도 잠깐 같은 생각을 해봤는데 아이들은 옷을 입고
    개는 털 기타등등이 불결하게 느껴진듯 해요.

  • 10. 왜?
    '22.11.14 3:29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개얘기하는데 애얘기는 왜하는거예요?? 둘다 잘못된거고 불쾌한거고요 그렇지만 사람보다 둘다 진상이고 하지말아야하는거예요~~ 그런데 본문엔 애얘기는 없잖아요? 애가 되면 개도 되야한다 그런건가요?

  • 11. @@
    '22.11.14 3:29 PM (203.226.xxx.6)

    제말이요 무개념 아줌마랑 큰싸움할뻔ᆢ

    강쥐ᆢ카트 태우고 주차장이동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ᆢ앞에있어서

    신문지도 안깔고 강쥐 태우면 어덕하냐?
    남들 수박ᆢ등 식품,과일 놓을텐데ᆢ하니까

    지 아기라고 ㅠ
    지 가족이라고

    어이가없어서 ᆢ옆사람들 무신경하게
    바쁜데 아줌마들 싸울거냐?ᆢ는 눈초리로

    더하다가 경찰부를겋같아 그냥 휴

  • 12. 무엇보다도
    '22.11.14 3:29 PM (211.234.xxx.146)

    마트에 개가 출입이 되나요? 안될텐데요...
    애견인이지만 식음료 담는 카트에 그러면 무개념이라고 생각해요
    안됩니다

  • 13. 왜?
    '22.11.14 3:29 PM (211.234.xxx.84)

    개얘기하는데 애얘기는 왜하는거예요?? 둘다 잘못된거고 불쾌한거고요 둘다 진상이고 하지말아야하는거예요~~ 그런데 본문엔 애얘기는 없잖아요? 애가 되면 개도 되야한다 그런건가요?

  • 14.
    '22.11.14 3:30 PM (188.149.xxx.254)

    어떻게 애와 개를 동일시하는지.
    불결하고 더럽게.

    개같은 인간들 많네요.
    카트에 사람은 괜찮지만 개동물은 더럽습니다.
    개 엉덩이에 기저귀 채우고 옷 입혀서 털 일절 날리지못하게 만들면 이해가 되겠네요.
    아유 더러워.

  • 15. 어쨌거나
    '22.11.14 3:30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식료품 살때는 카트 안끌고 바구니 들어요

  • 16. ..
    '22.11.14 3:33 PM (223.38.xxx.142)

    신발신은 아이 태우는거나 개 태우는거나 다를거 없죠
    저는 둘 다 불쾌함22
    강아지 키웁니다
    맘충 처럼 개 키우는 사람도 민폐인 사람들 있어요

  • 17. ㅡㅡ
    '22.11.14 3:34 PM (116.37.xxx.94)

    아이는 따로 앉는 자리가 있죠

  • 18. 대형마트
    '22.11.14 3:34 PM (211.36.xxx.103)

    아니고 동네 좀 큰 마트에서요.

  • 19. 뱃살러
    '22.11.14 3:38 PM (221.140.xxx.139)

    안내견 아니면 못들어가는게 맞아요.

    애 이야기하는 분들은 평소 일반 수준 지능되는지
    셀프 점검 좀 해보세요

  • 20.
    '22.11.14 3:39 PM (203.226.xxx.6)

    저위 댓글ᆢ님요

    아이가 신발신고 ㅡ
    개 태우는 거 ㅡ 같은 의미로 보시나요

  • 21. ...
    '22.11.14 3:42 PM (118.221.xxx.2) - 삭제된댓글

    아이는 당연히 이해가 되고
    개는 슬쩍 관리인한테 이야기할 듯 해요

  • 22. ......
    '22.11.14 3:50 PM (125.185.xxx.179)

    개를 태우면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애도 안태우면 좋겠어요 애앉히는 자리에만 태우던가요?
    애도 신발신은채 카트안에 다 태우던데 수박은 깨끗이 씻어드세요

  • 23. ...
    '22.11.14 3:53 PM (182.212.xxx.183)

    사람이고 개고간에 식품만 담읍시다 카트에는!!!

  • 24. 울아파트
    '22.11.14 4:16 PM (121.133.xxx.137)

    1층 마트는 개 출입 돼요
    단 안고다니라해요

  • 25. 저도
    '22.11.14 4:34 PM (182.228.xxx.69)

    강아지 키우지만 그건 안되죠

  • 26. ㅇㅇ
    '22.11.14 5:38 PM (119.194.xxx.243)

    개도 애들도 카트에 태우는 거 극혐
    카트에 애 태우고 다니는 거 속으로 욕 나와요.

  • 27. ....
    '22.11.14 6:22 PM (122.32.xxx.176)

    또 애하고 비교하는 사람들 나오죠
    애는 앉는 자리가 있잖아요

  • 28. 어이구야
    '22.11.14 6:49 PM (188.149.xxx.254)

    애를 카트에 왜 태우겠나요.
    생각해보세요.
    애들 키가 1미터 입니다. 1미터. 가다가 카트에 머리 부딧치고 끼이고 치입니다.
    그 꼴 보고싶습니까.

    어쩌면 자기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이리도 많을까.
    전세계 마트 다 가보세요. 카트에 애들 들어가있지않은 나라 어디있는지 좀 써보십시요.

    여기 애들 혐오자들 얼굴과 나라별로 알아보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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