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언니가 싫고 불편해요

, 조회수 : 5,679
작성일 : 2022-11-14 08:44:37
3살 터울 언니인데 언니가 어릴 때부터 좋게 말하면 편하게 대했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막 대하고 함부로 대하는 게 껄끄럽고 피하고 싶네요.

언니는 약점을 감싸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공격하고 불리할 때 들추어 내는 스타일입니다.
자주 안 봐도 될까요.


IP : 119.195.xxx.1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4 8:49 AM (68.1.xxx.86)

    네. 같이 사는 거 아니면 굳이.

  • 2. ...
    '22.11.14 8:4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형제라도 안맞고 싫으면 자주 안보는거죠
    자주만나서 스트레스받으면 안되죠

  • 3. 저도비슷
    '22.11.14 8:50 AM (211.184.xxx.190)

    한번은 터트려야해요.
    제 언니도 좀 그런과인데...본인은 몰라요. 그렇게 공격하는지
    ...화내면 농담이야! 니가 예민한거다! 악의는 없었다
    등..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죠.
    거리는 둬도 한번은 알려줘야해요.

  • 4. .,.
    '22.11.14 9:00 AM (39.119.xxx.132)

    결국 그런친구랑 멀어졌어요
    계속관계를 이어가면 나만 손해라서
    너가 심각하다
    너가 예민하다
    지긋지긋한 그런소리 해대서
    그런사람도 다른사람과 손해보면서 관계하면서 느껴야지
    나로서 능력미달이라 멀어지는걸 택했어요

  • 5. 정치색
    '22.11.14 9:07 AM (119.196.xxx.75)

    정치색이 완전 반대라 안 보고 있어요.. 만나면 싸울까봐... 명시니 시녀예요.
    부부가 쌍으로..정치학박사가 날리면으로 들린대요.
    약이 없어요.

  • 6. ...
    '22.11.14 9:23 AM (110.13.xxx.200)

    아파트사놓은거 올라야 한다고 MB찍고 자기이익대로만 움직이고
    여러모로 안맞고 이기적이라
    평소에 따로 안보고 연락도 안해요.
    그저 부모같이 봐야할 날만 의무적으로 봄.

  • 7. ...
    '22.11.14 9:35 A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형제라도 너무 안맞아 안보고 살아요

  • 8. 알아요
    '22.11.14 9:45 AM (125.177.xxx.209)

    자매타령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곪은 사람들 얼마나 많은줄 모르고 떠듬…

    형제는 남과 같아요. 부모입장에서나 같은 자식이죠. 돈 문제까지 얽혀봐요..원수되죠..

    남매처럼 결혼 후 각자 길 깔끔하게 가는게 최선.

    안보고 사는 형제들 얼마나 많은데요. 멀리하세요.

  • 9.
    '22.11.14 10:11 AM (49.161.xxx.218)

    성격안맞고 제가 막내라고 막대하는 큰언니 10년째 안보는데
    속편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부딪칠일도 없구요
    다시 만날생각 전혀 없어요

  • 10. ....
    '22.11.14 10:23 AM (221.157.xxx.127)

    한번뒤집어엎고 거리두기

  • 11. ....
    '22.11.14 12:15 PM (110.13.xxx.200)

    부모돌아가셔서 안보게 된 분이 제일 부럽네요.
    부모땜에 얽혀있어 게속 봐야하는것도 힘들어요. 너무 싫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116 국힘 여성의원들 12 포르노 2022/11/17 1,340
1397115 82 조의금 기준 22 높다 2022/11/17 2,933
1397114 시골은 '보안'이란게 없군요^^;;; 7 흠흠 2022/11/17 4,712
1397113 신축재건축아파트의 경우 기존 아파트 조합원이라면 2 종합부동산세.. 2022/11/17 1,108
1397112 군휴가나온 아들과 제주도 갑니다 5 2022/11/17 2,124
1397111 둔촌주공 미분양 무주택자에게 기회네요 38 고분양가 2022/11/17 7,015
1397110 지퍼백 여러번 써도 되나요? 8 .. 2022/11/17 2,672
1397109 노트북..어떤걸로 사는게 좋을까요 11 잘될꺼야! 2022/11/17 1,909
1397108 비가 여기 땅샀나보네요???? 14 ㅇㅇ 2022/11/17 7,588
1397107 미국에서 사라질 위기인 독두꺼비 6 참나… 2022/11/17 1,544
1397106 베이지색 코트,바지에 검은 구두 매치하면 생뚱맞나요? 12 ........ 2022/11/17 3,381
1397105 민주 “정진상, 사무장으로 일한 적 없어…檢, 나무위키 베낀 듯.. 23 00 2022/11/17 1,773
1397104 비나이다 4 진심으로 2022/11/17 670
1397103 원룸 주방에서 나는 퀘퀘한 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7 냄새 2022/11/17 2,650
1397102 뒷통수치는 일본 6 이뻐 2022/11/17 1,448
1397101 금융이자소득 1000넘으면 건보료 부과되는거요? 6 이자 2022/11/17 3,413
1397100 왜 이제서야 애플워치를 샀는지 7 2022/11/17 3,973
1397099 전 용산서장 증언 "대통령실 이전 뒤 경호·경비 업무 .. 7 방구석여포가.. 2022/11/17 2,334
1397098 대체 왜 주식 2022/11/17 497
1397097 이연복쉐프 난자완스 재료중에요 6 진따궁굼 2022/11/17 1,077
1397096 나솔 영숙 철거업이 그렇게 돈 많이 버나요? 29 ... 2022/11/17 7,875
1397095 사진 전문가가 본 빈곤포르노 분석 3 ㅂㅈㄷㄱ 2022/11/17 2,157
1397094 시험 잘 보시는 분들 조언 좀 주세요 ㅠ 7 .. 2022/11/17 1,241
1397093 치매 증세중 욕.. 6 2022/11/17 2,811
1397092 설탕 끊거나 줄이고 피부 좋아지신분 계세요? 9 ㅇㅇ 2022/11/17 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