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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시아주버님 추석용돈주라고 재촉하던

... 조회수 : 3,032
작성일 : 2022-11-14 08:40:28
시어머니요..
결혼전에 여기를 알았더라면
조언듣고 용기를 얻어서
아무리 다된 결혼이라도 박차고 나올수 있었을텐데
다큰 성인을 아무리 백수라도 추석용돈이라니
그때부터 길들이기 시작된거였죠
뻑하면 돈내라 사내라 돈줘라
전생에 무슨 원수를 졌길래 저 늙은아줌마에게
이리 뜯기나
이 세상에는 아들을 앵벌이용으로 낳은 여자도 존재를 하더라구요.
그 집이 돈이 없는게 아니었어요
그 남자는 지금 삼혼을 준비중이랍니다.
이런 마음 나쁘지만 ..들어요
다행이다.. 당한게 나혼자만이 아니라서..
IP : 106.102.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이라도
    '22.11.14 8:43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주지마세요.
    한참 어린 대학생 시동생도 아니고 결혼을 두번이나 한 형님을?
    그걸 아직도 주고 계시나요?
    주지마세요.
    안주면 뭐 지갑뺏어 꺼내갈건가요?

  • 2. 돈있는
    '22.11.14 8:44 AM (110.70.xxx.11)

    시부모면 추석 용돈정돈 드려도 상관없죠
    그걸로 앵벌이라면 우리나라 부모 대부분 해당될듯

  • 3. ...
    '22.11.14 8:45 AM (39.7.xxx.163)

    이혼하셨단 말인거죠? 첫댓글 보면 형님 얘기 나오는데
    글 두번 읽어도 형님 얘긴 없는데 착한 사람만 보이나요?

  • 4. 오잉
    '22.11.14 8:46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110님.
    지금 시모가 작은 아들 며느리한테 이혼 두번하고 본가로 돌아와 얹혀사는 백수 큰아들에게 용돈주라고 하는 내용 아니에요?
    시모가 자신앞으로 오는 용돈은 당연히 챙겨받고 이혼하고 백수인 큰아들 용돈 앞세워 작은아들네한테서 돈 뜯어간다고요.

  • 5. 음...
    '22.11.14 8:47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제목의 시아주버님이 바로 이혼 두번하고 엄마한테 얹혀사는 남편 백수 형님입니다.

  • 6. ...
    '22.11.14 8:52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삼혼하는 인간은 제 전남편입니다. 백수 시아버님 동생요
    그 후로 그집안은 망조가 들었는지 저렇게 되었다고..ㅎㅎㅎ
    백수는 결혼도 못하고 베트남 처자 구할거라고 그 당시에 그랬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글을 헷갈리게 휘갈겨 썼나보네요

  • 7. ...
    '22.11.14 8:53 AM (112.220.xxx.98)

    남편형한테 추석용돈을 줬다고요??
    왜요?
    아무리 시모가 주라고 한다고해도
    그건 아니잖아요?
    저라면 안주고 너거집이상하다고 남편한테 말했을듯

  • 8. ...
    '22.11.14 8:54 AM (117.111.xxx.194)

    삼혼하는 인간은 제 전남편이에요, 백수시아주버님 동생
    저 이후로 집안이 망조가 들었는지 그렇게 됐나봅니다.
    백수 시아주버님은 그 당시에 베트남 처자 구할거라고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어요
    전 아이랑 잘 살고 있어요
    글을 너무 휘갈겨 쓰다보니 헷갈리게 썼네요

  • 9. 아이고..
    '22.11.14 9:01 AM (174.29.xxx.108)

    그 남자라 지칭한게 전남편이군요.
    우야둥둥 이혼 잘하셨어요.

  • 10. ...
    '22.11.14 9:48 AM (106.102.xxx.238)

    잘하셨어요.
    그님자 4혼 하겠네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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