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시아주버님 추석용돈주라고 재촉하던

... 조회수 : 3,021
작성일 : 2022-11-14 08:40:28
시어머니요..
결혼전에 여기를 알았더라면
조언듣고 용기를 얻어서
아무리 다된 결혼이라도 박차고 나올수 있었을텐데
다큰 성인을 아무리 백수라도 추석용돈이라니
그때부터 길들이기 시작된거였죠
뻑하면 돈내라 사내라 돈줘라
전생에 무슨 원수를 졌길래 저 늙은아줌마에게
이리 뜯기나
이 세상에는 아들을 앵벌이용으로 낳은 여자도 존재를 하더라구요.
그 집이 돈이 없는게 아니었어요
그 남자는 지금 삼혼을 준비중이랍니다.
이런 마음 나쁘지만 ..들어요
다행이다.. 당한게 나혼자만이 아니라서..
IP : 106.102.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이라도
    '22.11.14 8:43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주지마세요.
    한참 어린 대학생 시동생도 아니고 결혼을 두번이나 한 형님을?
    그걸 아직도 주고 계시나요?
    주지마세요.
    안주면 뭐 지갑뺏어 꺼내갈건가요?

  • 2. 돈있는
    '22.11.14 8:44 AM (110.70.xxx.11)

    시부모면 추석 용돈정돈 드려도 상관없죠
    그걸로 앵벌이라면 우리나라 부모 대부분 해당될듯

  • 3. ...
    '22.11.14 8:45 AM (39.7.xxx.163)

    이혼하셨단 말인거죠? 첫댓글 보면 형님 얘기 나오는데
    글 두번 읽어도 형님 얘긴 없는데 착한 사람만 보이나요?

  • 4. 오잉
    '22.11.14 8:46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110님.
    지금 시모가 작은 아들 며느리한테 이혼 두번하고 본가로 돌아와 얹혀사는 백수 큰아들에게 용돈주라고 하는 내용 아니에요?
    시모가 자신앞으로 오는 용돈은 당연히 챙겨받고 이혼하고 백수인 큰아들 용돈 앞세워 작은아들네한테서 돈 뜯어간다고요.

  • 5. 음...
    '22.11.14 8:47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제목의 시아주버님이 바로 이혼 두번하고 엄마한테 얹혀사는 남편 백수 형님입니다.

  • 6. ...
    '22.11.14 8:52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삼혼하는 인간은 제 전남편입니다. 백수 시아버님 동생요
    그 후로 그집안은 망조가 들었는지 저렇게 되었다고..ㅎㅎㅎ
    백수는 결혼도 못하고 베트남 처자 구할거라고 그 당시에 그랬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글을 헷갈리게 휘갈겨 썼나보네요

  • 7. ...
    '22.11.14 8:53 AM (112.220.xxx.98)

    남편형한테 추석용돈을 줬다고요??
    왜요?
    아무리 시모가 주라고 한다고해도
    그건 아니잖아요?
    저라면 안주고 너거집이상하다고 남편한테 말했을듯

  • 8. ...
    '22.11.14 8:54 AM (117.111.xxx.194)

    삼혼하는 인간은 제 전남편이에요, 백수시아주버님 동생
    저 이후로 집안이 망조가 들었는지 그렇게 됐나봅니다.
    백수 시아주버님은 그 당시에 베트남 처자 구할거라고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어요
    전 아이랑 잘 살고 있어요
    글을 너무 휘갈겨 쓰다보니 헷갈리게 썼네요

  • 9. 아이고..
    '22.11.14 9:01 AM (174.29.xxx.108)

    그 남자라 지칭한게 전남편이군요.
    우야둥둥 이혼 잘하셨어요.

  • 10. ...
    '22.11.14 9:48 AM (106.102.xxx.238)

    잘하셨어요.
    그님자 4혼 하겠네요 곧...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933 블랙페퍼 닭가슴살 맛있네요 2 ㅇㅇ 2022/11/14 1,550
1395932 이제야 당신들의 이름을 부릅니다.jpg 35 ㅠㅠㅠㅠㅠ 2022/11/14 2,909
1395931 초6남아 운동화 5 질긴 운동화.. 2022/11/14 1,159
1395930 전남편이 아이에게 수능기원 치킨선물을 보냈어요 25 2022/11/14 7,142
1395929 우리나라는 지금. . 4 ㄱㅂㄴ 2022/11/14 1,097
1395928 이제야 꽃을 든다.(이문재 시인 추모시) 7 퇴진이 추모.. 2022/11/14 1,167
1395927 정신병자의 천박한 역할놀이..언제까지 봐야 하는건가요 8 ㅇㅇ 2022/11/14 1,498
1395926 월세로 들어 가는 집 인테리어 하자 발생시.. 2 인테리어 2022/11/14 1,264
1395925 하루 일하고 관둔 중소기업사모 산후도우미썰 11 129 2022/11/14 2,982
1395924 폼 나게 사표’ 발언 이상민, 범정부 재난대책 수립 TF단장 맡.. 6 00 2022/11/14 1,061
1395923 어린이 보호구역 보도 미정차....라고 메세지가 왔어요. 8 누를까 말까.. 2022/11/14 2,383
1395922 슈룹 쌍둥이인거 아닌가요? 14 슈룹 2022/11/14 5,192
1395921 허리를 삐끗했을때, 냉찜질이예요? 온찜질이예요? 10 허리 2022/11/14 1,451
1395920 부끄럽습니다(어디다 자랑할 데가 없어서..) 96 ... 2022/11/14 11,653
1395919 MZ세대의 골프 열풍이 가라앉은건가요? 32 .... 2022/11/14 5,313
1395918 화이트 발사믹으로 뭐해먹으면 맛있나요? 5 2022/11/14 943
1395917 골프레슨 1 2022/11/14 1,050
1395916 생리혈 묻은 면팬티를 세탁해버리면,, 14 ufg 2022/11/14 5,191
1395915 남자들 바바리 양복 자켓 위에 입나요? 6 바바리 2022/11/14 1,172
1395914 김장을 셋이서 120포기 하는랑 혼자서 40포기 하는것 25 김장 2022/11/14 3,877
1395913 가사 도우미에게 항상 들었던 말 44 아름다운 2022/11/14 8,150
1395912 비엔나소세지 야채 볶음과 볶음김치 싸달라는데 11 고3 2022/11/14 2,138
1395911 피아니스트 이혁,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 공동 1위 6 피아노 2022/11/14 1,466
1395910 14조 넘는 공공기관 자산 매각 결정에 민간위원 절반 넘게 불참.. 11 .. 2022/11/14 1,086
1395909 올해 수능 한파 없다는 군요 5 ..... 2022/11/14 1,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