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자체는 괜찮은데 어머니가 치매이신 남자,소개상대로 들어온다면요
이미 결혼적령기도 넘은 나이입니다.
대충 상대에 대해 들었는데 성격이나 직업만 본다면 무난하다고 하더라고요.
가정환경이나 어머니가 많이 안좋다고하네요.
1. ...
'22.11.13 9:02 PM (58.79.xxx.138)치매어르신을 요즘 직접모시는 경우가 드물긴한데요
요양등급 나오시면 시설에 모시죠2. 어머니
'22.11.13 9:03 PM (14.32.xxx.215)시설에 계시면 뭐가 문젠가요
3. 음
'22.11.13 9:04 PM (1.222.xxx.103)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은게
4. ......
'22.11.13 9:05 PM (182.211.xxx.105)왜 그런데를.
5. 음
'22.11.13 9:11 PM (220.117.xxx.26)연애만 해야죠 그쪽이 병간호할 며느리
찾는거 아니면요6. ....
'22.11.13 9:2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그 남자가 현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냐가 관건이죠.
불쌍한 울 엄마고 자식도리 운운하며 배우자의 희생도 당연시 하는 사람이라면 최악.7. 치매할매 간호
'22.11.13 9:25 PM (112.167.xxx.92)하려고 결혼하나요? 여자가 그나이 동안 혼자 뭐하고 있었단거에요 기껏 만나는 남자가 치매환자를 둔 남자를 만나나요
8. 헐
'22.11.13 9:32 PM (125.31.xxx.114)부모치매 올때까지 결혼 안한 사람은 그냥 쭈욱 결혼하지 말아야겠네요 아니면 다 돌아가신 다음에.결혼 도전해야하나요?
부모가 치매이면이 제목이다보니 뒤에 븥인 가정환경은 덜 보이눈데 이런 상대를 소개 받는 본인의 부모는 치매걱정도 없고 가정환경 왼벽한가?
그렇담 소개한사람이 문제겠네요9. 요새
'22.11.13 9:37 PM (123.199.xxx.114)누가 치매부모를 집에서 간병하나요?
돈많은 집들이야 2명씩 간병하지 않는 이상은
치매가 무슨 병인지 부터 아신다면 집에서 간병하기가 쉽지 않아요.10. 도시
'22.11.13 9:39 PM (106.102.xxx.71)요새 치매이신분이 많은거알아요.
주위에도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유전도 걱정되고 이것저것 생각이 들어서요.11. ᆢ
'22.11.13 9:45 PM (121.167.xxx.120)치매 노모 직접 모시지 않아도 부양에 들어가는 돈도 남자가 부담한다면 경제적인 문제가 아버지가 계시면 생활비 부담도 생각해 보고 형제들이 안 풀렸다면 형제 조카들까지 부양하는 부담이 있어요
12. 도시
'22.11.13 9:45 PM (106.102.xxx.71)아버지는 병환으로 안계신다고 들었어요
13. 누가 그런류를
'22.11.13 9:47 PM (112.167.xxx.92)소개시키나 나이 많음 아무나와 결혼하란건가 더구나 소개자에 말을 백퍼 신뢰할순없지 상대 성격이나 직업 님이 직접 확인한거 아닌거 같구만
남자가 왠만한 사람이면 이미 기혼남이지 미혼으로 안있삼 나이먹고 남아있단건 그만큼 결정적인 남는 이유가 있다는 것임14. ...
'22.11.13 9:48 PM (118.235.xxx.243)늙어서 오는 치매가 대부분이니 유전까지 걱정할 문제는 아니에요 우리도 언젠가 누구나 다 치매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도 좋고 모든 게 완벽한 남자면 그 나이까지 혼자 있지도 않겠죠 본인이 결혼 생각이 없지도 않은데요 님도 역시 마찬가지고요15. 어느 집이든
'22.11.13 9:55 PM (118.235.xxx.100)암, 치매, 고혈압이나 당뇨,
이 중 하나는 걸려요. 워낙 예전보다 수명이 늘어났으니까요.
애 낳으실 생각 같지는 않고, 나이 들어 결혼했는데
남편 뒷바라지 할 게 마음에 걸리신다면
님도 혼자 늙다가 아플 때 걱정돼서 결혼하시는 걸 테니
마찬가지 아닐까요?
양친 각자 몇 세에 발병해서 돌아가셨는지, 그리고
그 뒷바라지를 어떻게 했는지가 더 관건이라고 봐요.
일단 만나보세요. 그 다음에야 제대로 보일 거예요.
윗분들 말씀처럼 며느리한테 간병 바라는지, 남자 건강은 어떤지 등
보고 나서야 판단이 설 거예요. 그리고..나이들어 만나면
피차..잘 되기 어려운 지라. 일단 만나서 확인한다고 생각하세요.16. 흠
'22.11.13 10:0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가족병력은 다 유전인거 아시죠.
아버지도 병으로 일찍 가시고
결혼은 더 좋으려고 하는건데
가정환경도 안좋은 사람과 굳이?17. ...
'22.11.13 10:45 PM (211.179.xxx.191)소개시켜준 사람이 별로인거 같네요.
가정 환경도 안좋아 어머니도 치매에.
둘 중 하나여도 고민일텐데 둘을 감수할 정도로 원글님 조건이 별로인건가요?18. dlf
'22.11.13 10:49 PM (203.177.xxx.46)뭐하러요 신경쓰고 챙겨야하는 데
19. 동이마미
'22.11.13 10:51 PM (182.212.xxx.17)나이가 많은 미혼들이라면 일단 만나보시라 권유드려요
치매어머니를 집에서 모시고 있진 않을 것 같고ㅡ
어느 집이나 40,50대 되면 부모님 케어에 고생들 합니다
정정하게 근처 사셔도 어쨌든 시간과 에너지 들어가요
치매라 요양원 계시면 그냥 마음만 신경써 드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집안 환경이 안좋다는게 뭔지 그걸 좀더 구체적으로ㅡ20. 대부분
'22.11.13 10:51 PM (59.17.xxx.182)나이 들면 치매인데 집에서 모시나요?
당연 요양원에 모시는거죠.
집안 어르신 다 건강하고 문제없는 집이 어디 있다고.21. 도시
'22.11.13 11:00 PM (106.102.xxx.71)요양원지 요양병원인지는 모르나 모셨다하더라고요.
22. 치매는
'22.11.13 11:09 PM (175.119.xxx.110)요즘 요양병원 수순이고
유전이 아니어도 발병하니까 그부분 보다는...
연애도 아니고 결혼 전 소개라면 굳이...
계속 신경쓰일 듯.23. 님 떨어져요?
'22.11.13 11:14 PM (112.167.xxx.92)님도 남에게 보일 조건이 전혀 없어 그런 남자에 자꾸 마음이 가냐구요 어제도 같은 글 올렸잖음
글케 그남자라도 아쉬울 상황이면 함 보던가 여다 자꾸 물어봐봐야 뭔 답이 나오나 여기 회원들이 님 형편도 모르는걸 걍 님도 조건이 안되면 조건 안되는 비슷한 상대 만나면 되는거고
그나마 치매자가 요양원에 있다고 하니 다행이나 그런데 그남자가 치매엄마때문 장가를 못 간게 아니라 다른 결정적인 요인이 분명이 있다말임 직업이 영세하고 자기집도 없어 외모도 평균 보다 떨어지고 부모집서 얹혀 살고 있을껄요? 이래서 여자들이 근처도 안간거24. 애 낳을
'22.11.14 1:29 AM (217.149.xxx.238)나이는 넘었을거고
치매모는 시설에 있으면
결국 둘이 살건데
사람 괜찮고 직업 안정적이면 만나는 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96456 | 김장 비용 얼마드리는게 적당할까요 14 | ... | 2022/11/13 | 4,566 |
| 1396455 | 김건희 까봤자 소용없어요 ㅋㅋㅋ 27 | 아무렴 | 2022/11/13 | 6,473 |
| 1396454 | 안은진&김경남이 부르는 '사랑한다 말해도'(ft. 라디오.. 3 | 달달하다 | 2022/11/13 | 1,817 |
| 1396453 | 김건희를 위한 충고 25 | ㄱㄴ | 2022/11/13 | 4,145 |
| 1396452 | 혼밥 타령하는 분들 4 | ㅇㅇ | 2022/11/13 | 2,106 |
| 1396451 | 우째요...쿠팡계약직 신청됐네요ㅎㅎ 6 | .... | 2022/11/13 | 6,109 |
| 1396450 | 50대 초반 이정도면 인생 어떤가요? 18 | 인생 | 2022/11/13 | 7,220 |
| 1396449 | 프놈펜 한미일 정상회담, 15분만 종료 '3국 공조 강화' 11 | ㅋㅋㅋㅋ | 2022/11/13 | 3,280 |
| 1396448 | 지금은 학교급식실 사람들 다 정규 공무원인가요? 9 | 때인뜨 | 2022/11/13 | 2,486 |
| 1396447 | 40대 혼자 자전거 금방 배울까요? 6 | ㅇㅇ | 2022/11/13 | 1,754 |
| 1396446 | 코오롱몰 광고 보셨어요? 11 | 감각적 | 2022/11/13 | 4,813 |
| 1396445 | 돌침대 쓰시는분 계세요? 2 | ㅇㅇ | 2022/11/13 | 1,482 |
| 1396444 | 도토리 열매 5 | ㅇㅅㅇ | 2022/11/13 | 1,076 |
| 1396443 | 자전거 좋아하시는분 13 | 자전거 | 2022/11/13 | 1,746 |
| 1396442 | 바이든 입이 귀에 걸렸네요 62 | zz | 2022/11/13 | 23,201 |
| 1396441 | 체하거나 위염있을 때 묽은 죽 이외에 뭘 먹어도 될까요? 8 | ㅇㅇ | 2022/11/13 | 1,503 |
| 1396440 | 팔장을 야무지게도 꼈더만 7 | 본능은 | 2022/11/13 | 2,616 |
| 1396439 | 일요일 아침, 예기치 못한 시어머님의 전화 17 | 쌀쌀한 | 2022/11/13 | 6,444 |
| 1396438 | 죽으면 꿈에서 깨어나는거라는데,,, 3 | 참 | 2022/11/13 | 3,586 |
| 1396437 | 전통 고가구를 반짝반짝 하게 만들려면 잣이 젤 나아요? 1 | 기름칠 | 2022/11/13 | 1,389 |
| 1396436 | 드라이 크리닝서 냄새 | Darius.. | 2022/11/13 | 886 |
| 1396435 | 바이든사진 두부부가 같이 있는거 아니에요? 6 | 이뻐 | 2022/11/13 | 3,915 |
| 1396434 | 미우니 하는짓이 다 이상해 1 | 뒷꿈치 | 2022/11/13 | 924 |
| 1396433 | 밑에 사과글보니 생각나는데 4 | 음 | 2022/11/13 | 982 |
| 1396432 | 남편과 드라이브 갔다가 싸우고왔어요. 76 | ... | 2022/11/13 | 21,2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