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든 생활비 남편이 낼때 , 아내에게 현금은 ?

질문 조회수 : 4,263
작성일 : 2022-11-13 16:42:53
남편 외벌이고 생활비, 교육비, 세금, 보험, 차량비..모든 것을 남편이 다 내고 있어요. 아내에게 필요한거는 카드로 사라고 카드 주고..
이럴경우 현금은 얼마나 받으면 적당하다고 보세요?
IP : 175.208.xxx.16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2.11.13 4:43 PM (112.166.xxx.103)

    30은 현금이 있어야죠?

  • 2. ...
    '22.11.13 4:44 PM (58.234.xxx.222)

    아내의 지출을 다 감시하겠다는거잖아요.
    그렇게 어떻게 살아요. 그냥 현금으로 다랄고 하세요.원글님 명의 카드로 쓰시구요

  • 3.
    '22.11.13 4:47 PM (218.150.xxx.232) - 삭제된댓글

    현금으로 다주면 언젠가 증여세 문제도있고
    최소 60은 현금이 있어야한다고봅니다,

  • 4. 요즘
    '22.11.13 4:49 PM (125.177.xxx.70)

    어른들이나 친척조카들 용돈주거나 그럴때말고는
    거의 현금쓸일이 없긴해요
    집에 50만원 정도 찾아놓고 다쓰면 또 찾아놓는 식으로 할것같긴해요
    근데 통장연결된 카드로 현금찾아쓰는건 안되나요
    꼭 남편한테 그걸 달라고하나요

  • 5. 두번째
    '22.11.13 4:54 PM (39.7.xxx.201)

    댓글 웃기네요. 아내가 돈관리 하는집 대부분 저래요
    남편이 벌어서 타쓰고요

  • 6. 현금
    '22.11.13 4:55 PM (39.7.xxx.198)

    20~30 정도 그것 말고 남편 속일거 아닌데 감시니 마니 하는거 웃긴거죠. 가족위해 쓰는돈 서로 알아야죠

  • 7. ....
    '22.11.13 4:57 PM (106.102.xxx.145)

    요즘 신용카드로 다 결제되니
    현금 안갖고 다니는 추세죠.

    아내의 지출을 감시한다고 생각할까요?
    현금은 별로 안쓰고 신용카드로 사용되는 세상인데 ...

  • 8. 카드
    '22.11.13 4:58 PM (223.39.xxx.192)

    체크카드에 전체 생활비를 이체 시키라 하세요
    생활비 교육비등 다 포함 시켜서
    남편 급여가 얼마인 지 몰라도 보통은 남편 용돈 빼고
    다 이체 시키죠
    아니면 월급 통째로 맞기던 가
    내가 전업인 데 사업 하지 않는 이상 급여 오픈 안 하면
    전 못 살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 돈 가지고 치사하게 굴면 내가 벌어야죠
    내가 벌어 쓰는 게 제일 맘 편하긴 하죠
    저희 직장에도 남편벌이 다 좋아도 맞벌이 해요
    나 버는 거로 사치품도 사고 맛난 것도 먹고
    가족위해 한 턱 내기도 하고
    돈 쓰는 재미가 제일 크죠

  • 9. 다들
    '22.11.13 5:03 PM (175.223.xxx.238)

    남편몰래 어디다 돈쓰길래 남편이 지출내역 알까 전전긍긍해요?

  • 10. ....
    '22.11.13 5:05 PM (39.7.xxx.155)

    경조사비 외에 현금 필요한 곳이 어디있나요

  • 11. ...
    '22.11.13 5:07 PM (223.38.xxx.34)

    월급공개안하는 남편인가봐요

  • 12. 남편에게 알아서
    '22.11.13 5:16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주라는 분은 좀 그래요.

    남편에게 그정도는 설득할수 있어야해요.
    나는 이정도의 용돈이나 최소 개인돈이 이렇게 필요하다고 어필할
    정도는 되어야 하겠죠.

  • 13. 굳이
    '22.11.13 5:17 PM (1.229.xxx.73)

    현금 쓸 일이 어디있다고요
    노점에서 붕어빵 사거나
    재래시장 노점 할머니께 이천원어치 물건 사는 용도외엔 없잖아요

  • 14. ㅡㅡㅡㅡ
    '22.11.13 6: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필요할때마다 카드로 현금 인출해서 씁니다.

  • 15. 현금이
    '22.11.13 6:22 PM (61.84.xxx.145)

    필요한가요?
    한 이십 달라고 하든가요..
    근데 전 거의 안필요해서 필요할때 빼쓰네요

  • 16. ~~
    '22.11.13 6:31 PM (223.33.xxx.37)

    현금 필요할때 많은데요
    모임이나 친구만날때 엔분의 1할때 많잖아요
    애한테 1~2만원 줘야 될때도 많고
    경조비등등
    회사에서도 현금이 필요할때도 있고
    전 진짜 이문제 때문에 남편한테 정 다 떨어지고
    돈 열심히 벌어서 필요한거 번돈으로 써요

  • 17. ............
    '22.11.14 12:52 AM (211.201.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문제 때문에 남편에게 정 다 떨어졌어요.

    난 내 커리어, 인생 다 포기하고 집에서 아이들 케어하는데,

    남편은 내가 번 돈으로 이렇게 산다고 하더라고요.

    재취업 준비합니다.

    재취업하고 이혼하려고요.

    지금 이혼하려니 억울해서요.

  • 18. 곰발바닥zz
    '22.11.14 12:56 AM (211.201.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이 문제 때문에 남편에게 정 다 떨어졌어요.

    난 내 커리어, 내 인생 다 포기하고 집에서 아이들 케어하며 썩어가는데,
    남편은 오히려 내가 번 돈으로 이렇게 "누리며" 산다고 하더라고요.

    월급 오픈하라고 해도 오픈 안 하고,
    카드 한장 주면서 필요한 거 사라고 합디다.

    난 뭔가요. 그냥 집에서 살림해주고, 아이들 케어해주는 식모나 다름 없잖아요.

    자기 돈으로 먹고 산다? 어이가 없어서...
    카드로 필요한 거 사지 않냐고 하는데,
    정말 딱 마트 생활비, 교육비 등으로만 씁니다.

    무임금 식모 더 이상 하기 싫어서
    재취업 준비하려고요.

    재취업한 후 이혼하려고요.

    지금 이혼하려니 억울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046 외국순방 갔으면 정상회담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6 속보 2022/11/13 1,571
1397045 집도 싫고 회사도 싫고 어디로 사라지고 싶어요 13 ... 2022/11/13 3,227
1397044 일본은 1시간 15분 한국은 45분 2 ........ 2022/11/13 2,895
1397043 윤석열 외교 폭탄발언 자세한 기사 21 오늘 2022/11/13 5,693
1397042 사과에 얽힌 문화 충격 28 문화 2022/11/13 6,560
1397041 척추관 협착으로 고생하고 나니깐 10 나쁜 습관 2022/11/13 2,901
1397040 속보 너무 웃겨요 ㅋㅋㅋ 9 ... 2022/11/13 7,967
1397039 이석증이 낫지 않으세요ㅜ 15 2022/11/13 3,221
1397038 초등 고학년 아이들 주말에 뭐하나요? 10 eee 2022/11/13 2,836
1397037 요즘 젊은 학부모 읽기가 안된다네요 17 심각 2022/11/13 6,509
1397036 아이고...결국 또 한 건 했군요. 27 어쩔 2022/11/13 18,672
1397035 트레이더스 피자요 .. 2 ... 2022/11/13 2,375
1397034 제주도의 습도 4 .. 2022/11/13 2,438
1397033 모다모다 샴푸 자연갈색 종류 1 염색샴푸 2022/11/13 1,406
1397032 입주 도우미 두신분 계신가요? 4 입주 2022/11/13 2,842
1397031 이 중 제일 재미있는 게 뭘까요. 1 .. 2022/11/13 1,117
1397030 디스쿨 2 8 ... 2022/11/13 1,574
1397029 얼굴이 건조하고 붉어지고 왜이럴까요? 10 ㅠㅠ 2022/11/13 1,946
1397028 아무것도 아니지만 저의 김장 팁 8 ㄱㄱ 2022/11/13 4,789
1397027 성당모임은 어때요? 24 종교모임 2022/11/13 4,358
1397026 공부 욕심(엄마의) 버리니 아들이 참 예쁘네요^^ 19 .... 2022/11/13 4,954
1397025 이럴경우 이치료를 해야할까요? 1 ... 2022/11/13 1,050
1397024 김거니랑 오드리 비교사진 어디있나요? 3 ... 2022/11/13 1,819
1397023 쭝국제 저렴이 운동화를 샀는게 신발 깔창 아래에 신던 깔창이 있.. 1 진짜 2022/11/13 1,036
1397022 유기견 보호센터 라운지에 다녀왔는데 3 흠흠 2022/11/13 1,119